한돈 볼깃살을 이용한 3가지 맛 프리미엄 육포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는 세계 각국의 특색 있는 맛을 담은 육포 ‘상상육포 페스타’ 3종(정통바베큐맛, 스리라차맛, 데리야끼맛)을 출시했다고 지난 31일 밝혔습니다. 상상육포 페스타 3종은 다양한 시즈닝을 활용해 불맛 가득한 '미국식 정통 바베큐맛', 매콤새콤 색다른 매운맛을 즐길 수 있는 '태국식 스리라차맛', 달큰하면서도 짭쪼름한 '일본식 데리야끼맛' 3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국산 돼지고기, 한돈의 고급부위인 볼깃살을 엄선해 만들어 식감이 질기지 않으면서 촉촉하고 부드럽습니다. 또한, 15년간 프리미엄 육포를 제조해온 동원F&B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육포를 최적의 상태로 건조하고 기름기를 제거해 고소하면서도 풍미가 살아있습니다. 동원F&B는 "세계 각국의 특색 있는 맛을 담아낸 신제품으로 상상육포 페스타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리미엄 육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상상육포 페스타 3종의 중량은 40g이며 가격은 3980원입니다.
양심·열심·합심 - 내일을 생각하는 기업, 다비육종 ▶다비육종 종돈장 소개 영상
2019년 새해가 불과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송년회로 바쁘기도 하지만, 한 해를 마감하는 중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요맘 때면 반드시 미리 준비해야 할게 있습니다. 바로 내년도 새 수첩(다이어리)과 달력입니다.올해도 각 단체를 비롯한 여러 축산 관련 기업들이 내년도 수첩과 달력을속속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내년도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현장 업무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 만점의 디자인과 구성을 가진 수첩과 달력을 기획해 내놓았습니다. 기업마다 모양과 색깔, 크기도 다양합니다.각자의 취향에 따라 그리고 업무 성격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골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업들이 제공하는 수첩과 달력은 모두 무료이며 각 기업의 영업팀 혹은 대리점, 본사로 문의하면 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는 이미 재고가 얼마 안 남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기업 관계자는 "매년 인쇄비 등이 올라 수첩·달력을 제작하는데 부담이 되는게 사실이지만, 고객들이 이들을 일상적인 업무에 활용해 주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수첩 및 달력 관련 문의 기업 연락처 기업 문의처 비고 한국조에티스 02-26
㈜다비육종(대표이사 민동수)은 덴마크 최대의 농업전문학교인 덴마크 달룸농업경영대학(Dalum Landbrugssk ole)에서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23일까지 6주 동안 다비육종 국내 및 베트남, 협력GP 임직원 12명을 대상으로 제3기 덴마크 양돈연수를 진행하였습니다. 다비육종은 미래 양돈산업을 이끌어갈 인재양성을 위해 덴마크 해외연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3기 연수생들은 전문기술 습득을 위한 이론교육과 현지의 우수한 GP/PS농장에서의 실습을 통해 덴마크의 앞선 양돈기술과 경영노하우를 고스란히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와 더불어 AI센터와 환기업체, 유로티어(EuroTier) 등의 견학을 통해 전세계 양돈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안목도 넓히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다비육종 관계자는 “다비육종은 한돈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2016년부터 올해 3년 연속 덴마크 양돈연수를 진행하고 있다"며,"앞으로도 국내 양돈인의 역량 강화와 우수 인재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올해로 창립 35주년을 맞이한 (주)다비육종(대표이사 민동수)이지난 5일 국내 최초로 '연간 종돈 60,000두 분양'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다비육종은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2년연속 연간 '돼지액상정액 80만 병 판매'를 달성해올해에는 액상정액뿐만 아니라 종돈판매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내는 해가 되었습니다. 다비육종은 이번 대기록에 대해 우수한 품질의 종돈공급을 위해 다비육종 전 직원과 협력GP가 함께 노력했을 뿐만 아니라,다비육종의 고객 양돈농가들이 자사 유전자의 참된 가치를 인정해준 결과라고 자평했습니다. 다비육종의 6만 두째 종돈을 분양받은 곳은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에 위치한 모돈 1000두 규모의미래팜스(대표 안병철) 입니다. 다비육종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다비육종 종돈팀장과 지역 담당자가 미래팜스를 방문하여 기념촬영과 기념품을 전달하는 등 간단한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다비육종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 차원 더 높은 다산성·고품질의 종돈 생산 시스템 구축과 고능력 웅돈을 통한 유전자원의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지속하겠다"며, 아울러 "다비육종의 핵심 가치인 '3심(양심·열심·합심)'의 마음가짐으로 고객농장의 생산성 향상과 수익성
CJ제일제당 생물자원사업본부 임직원들이 서울광역푸드뱅크에서 희망나눔 선물세트 조립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푸드뱅크 희망나눔 선물세트 조립 봉사활동은 생필품 선물세트를 조립해 푸드뱅크(바로가기)에 기부, 이를 저소득층에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입니다. 생물자원 사료사업담당 박만규 총괄을 비롯한 글로벌생산지원센터 남찬우 센터장 등 임직원 40여명은 지난 22일 서울 도봉구에 있는 서울광역푸드뱅크에서 CJ제일제당 제품으로 이뤄진 희망나눔 선물세트 총 4000세트를 조립하였습니다. 이날 만들어진 희망나눔 선물세트는 설탕, 밀가루, 식용유, 고추장 등 기초 소재 식품으로 구성됐으며 4인 가족이 약 3개월 간 먹을 수 있는 분량입니다. 이 희망나눔 선물세트는 푸드뱅크의 식품기부를 받는 저소득가정,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 결식아동 등 3000가구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CJ제일제당 생물자원사업본부 박만규 총괄은 " 비록 날씨는 춥지만, 임직원들이 한마음을 모아서 작업하니 힘든줄 모르고 할 수 있었다.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에 더불어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자"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으로 사회적 기업으로 책임을 다하는 CJ제일제당
사조그룹 양돈사업부(대표 강화순)와 연암대학교(총장 육근열)가 지난 23일 사조동아원 당진사료공장에서 상호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상호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양돈산업 분야에서 요구되는우수전문 기술인력 양성을 위해서는 상호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함께 하는 가운데 MOU 체결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사조그룹 양돈사업부 강화순 대표이사와 배민호 본부장, 연암대학교 축산계열 김종덕 학과장 및 임직원이 함께 자리하였으며, MOU 체결과 함께 1천만 원의 학술연구 개발비 증정식도 가졌습니다. 사조그룹 양돈사업부에서는 향후 주기적으로 연 2천만원을 학술연구 및 장학금으로 지급하기로 했으며 축산 인재육성 및 축산산업 발전에 앞장설 수 있도록 연암대학교와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연암대학교는 국내 축산 과정 최고의 교육기관으로서앞으로 사조그룹 임직원의 위탁교육뿐만 아니라축산분야 상호협력 및 신기술 개발확대에 사조그룹 양돈사업부와 함께 협력할예정입니다. 사조그룹 양돈사업부 관계자는 "사조그룹은 축산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로 축산 수직 계열화를 통해 미래식량 자원개발을 강화하고 있다"며"앞으로
제30회 다비퀸 세미나가 지난 8일 대전에 있는 호텔 ICC에서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돈산업 관계자 5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다비육종의 육종개량 방향과 현 주소'라는 주제로 다비육종 이일주 박사가 발표하였습니다. 이일주 박사는 '다비육종은 지난해기준 우리나라 전체 종돈검정두수 가운데 31%에 해당하는 종돈검정을 실시하는 등 일선 농장뿐만 아니라 소비자를 위한 우수한 종돈을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다산육종 정명락 대표는 'PSY30두 달성을 위한 다산육종의 도전'이라는 주제 발표에서 전혀 돼지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농장을 인수하고 각종 질병과 2번의 화재로 좌절했지만, 다시 일어서는 불굴의 도전기를 생생하게 전했습니다. 정 대표는 올해PSY 28.7두, MSY 25두를 달성할 수 있었던 구체적인 사양관리 및 번식성적 개선 방법 등을 소개하며 내년에는 PSY 30두, MSY27두 달성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 밖에 특별 강사로 초빙된 개그우먼 이성미씨는 '아들아, 너는 세상을 크게 살아라'라는 주제로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경험담을 담담하게 전했습니다. 마지막 연자는 건
대한수의사회(회장 우연철)가 이달 25일 ‘세계수의사의 날’을 맞아 전국 수의 분야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수의사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를 재조명했습니다. 식품 안전부터 방역까지, ‘필수 전문인력’으로서의 가치 매년 4월 마지막 주 토요일로 지정된 ‘세계수의사의 날’은 2000년 세계수의사회(WVA)가 창설한 이래, 단순한 동물 진료를 넘어 식품 안전, 전염병 연구, 검역, 동물 복지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헌신하는 수의사들을 기념해 왔습니다. 올해의 테마는 “수의사, 식품과 건강의 수호자 Veterinarians: Guardians of Food and Health”입니다. 이는 글로벌 식품 공급망의 복잡화와 신종 감염병, 기후변화 등 현대 사회의 위협 속에서 식품 안전과 식량 안보를 책임지는 수의사의 전문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가축전염병 현장 지킨 수의사들, ‘원헬스’의 주역 실제로 수의사들은 ‘농장에서 식탁까지’ 이어지는 식품 안전망의 핵심입니다. 특히 이번 2025년, 2026년 동절기(2025.11~2026.3) 동안 전국적으로 발생한 구제역(FMD) 3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58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25건 등
[2보] ‘왐(WAAM) 교육’ 일정 변경 및 추가 모집 안내 최근 정부가 ASF 확산 방지를 위해 양돈농장 종사자의 모임 및 행사 금지 행정명령을 시행함에 따라, 당초 예정되었던 ‘왐(WAAM) 교육’ 일정이 부득이하게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생 모집 기간을 오는 2026년 5월 15일(금)까지로 연장하며, 교육은 5월 28일(화)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월 1회씩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6월부터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정기 교육이 실시됩니다. [1보] 국내 양돈 산업의 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양돈 경영자 교육 과정’이 새로운 수강생을 맞이합니다. 세계 선진농업 마스터 클래스(WAAM, World Advanced Agriculture Masterclass, 이하 ‘왐’ 클래스)가 이달 31일까지 6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왐’ 클래스는 네덜란드, 덴마크, 프랑스 등 유럽 선진국과 중국의 스마트 양돈 시스템을 벤치마킹하여 한국형 미래 양돈 모델을 설계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양돈 전문 교육 과정입니다. ◈ 글로벌 벤치마킹과 실무 중심 커리큘럼의 조화 이번 6기 과정은 단순한 사육 기술 전수를 넘어 경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