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 경영에 있어 최고의 생산성을 안정적인 흐름으로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육 시설과 면적에 적합한 생산계획이 수립되어야 하고, 그에 따라 각 배치마다 교배, 분만, 이유두수의 목표가 명확히 정해져 있어야 한다. 이러한 생산 계획의 첫 단추를 잘 끼우기 위해선 '계획 교배'를 해야 한다. 그리고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후보돈의 '발정동기화'이다. 주간관리에서는 발정동기화 호르몬을 불필요하다는 통념이 있지만, 주간 관리이든 다주간(2주, 3주, 5주) 관리이든 발정동기화를 통한 계획교배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경산돈인 이유모돈들은 같은 날 동시에 이유를 하면서 발정동기화가 저절로 이루어져, 교배와 분만이 비슷한 날짜에 집중되게 된다. 하지만 후보돈은 다르다. 의도적인 호르몬 처치를 통해 모돈군의 번식사이클과 동기화하지 않을 경우, 교배시기가 기존 모돈군과 차이가 나게 된다. 자연히 분만일도 집중되지 않고 들쭉날쭉해져, 후보돈에 딸린 포유자돈은 충분한 포유일수를 채우기도 어렵게 된다. 20일 이상의 포유 기간을 확보하지 못하여 충분히 크지 못한 자돈을 다음 배치로 내림양자하게 될 경우엔 배치간 올인올아웃이 깨지게 되어, 배치간 수평감염
1. 호흡기 증상을 컨트롤 하기 위한 '마이클로잔(Miclozan)' 보통 자돈사 또는 육성사에서 일어나는 호흡기 증상과 폐사는 한 가지 질병의 감염에 의해서가 아니라 주로 ‘돼지호흡기복합증후군(PRDC)'에 의해서 발생된다. PRDC 관련 바이러스 원인체에는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PRRS)’, ‘돼지인플루엔자(SIV)’, ‘돼지써코(PCV2)’ 등이 있다. 세균 원인체에는 ‘마이코플라즈마 하이오뉴모니애(MH)’와 ‘흉막폐렴(APP)’, ‘파스튜렐라(PM)’ 등이 있다. 통상 한 가지 원인체를 통제해서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바이러스 질병에 대한 면역 대책을 세움과 동시에 세균성 질병도 컨트롤하기 위하여 항생제를 효과적으로 활용해야 한다(사진1). 최근에는 마이코플라즈마 음성 후보돈의 도입이 점점 늘어나면서 후보사부터 기침을 하거나 번식사에 올라가서도 기침이 이어지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후보돈의 호흡기 증상은 번식성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때문에 후보사에서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마이코플라즈마에 대해 순치를 하거나 면역력을 부여하는 등의 대처가 필요하다. 이미 증상을 보일 경우에는 '마이클로잔(틸미코신 사료첨가제, 사진2)'을 순치 기간
돼지써코바이러스(PCV2, 이하 써코) 및 마이코플라즈마(M.hyopneumoniae, 이하 마이코)는 여전히 전 세계 거의 모든 농장에 상재하며, '돼지 호흡기질병 복합감염증(PRDC)'을 유발하여 농장에 크나큰 손실을 일으키는 굉장히 치명적인 병원체들이다. 해당 병원체들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통제하기 위한 수많은 연구가 진행되었고 다양한 치료법들이 필드에서 적용되어 왔다. 많은 전문가들 및 사양가들이 공통적으로 인정한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예방법은 바로 적절한 타이밍에 정확하게 실시하는 백신 접종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양돈농가에 좀 더 나은 '써코+마이코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하는 일념으로 세바(CEVA)의 새로워진 '써코+마이코 백신, 듀오(DUO)'를 소개하고자 한다. 1.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써코 백신 ‘써코백(CIRCOVAC)’ 및 마이코플라즈마 백신 ‘하이오젠(HYOGEN)’의 특장점 ● 써코백(CIRCOVAC)의 특장점 • 세계에서 유일하게 최초로 모돈, 자돈에 허가 받은 써코 백신 - 모돈 접종 시 유사산 감소 및 산자수 증가 확인 • 우수한 부형제의 효과로 모체이행항체 유무와 상관없이 26주 동안 방어 ● 하이오젠(HYOGEN)의 특
'마이코플라즈마 하이오뉴모니아(이하 마이코플라즈마)'는 유행성 폐렴을 일으키는 원인균으로 우리나라 대부분 농장에 상재해 있는 세균이다. 요즘에는 종돈장에서 마이코플라즈마 음성인 후보돈이 도입되면서 많은 농장에서 마이코플라즈마 관리에 대해서 좀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해졌다. 마이코플라즈마는 감염되면 최대 200일 동안 생각보다 천천히 항원을 배설할 수 있기 때문에 번식돈에 대해서 마이코플라즈마를 안정화해놓지 않으면 분만사의 자돈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이미 상재화된 농장에서는 마이코플라즈마가 입히는 피해를 가늠하기 어렵다. 그러나 마이코플라즈마가 음성인 농장에서 양성 전환될 때 그 피해는 돼지 생식기 호흡기 증후군(PRRS)과 비슷한 정도의 경제적인 피해를 입기도 한다. 그리고 한번 상재화 되면 바이러스와 달리 세균은 청정화하기 더욱더 어렵기 때문에 마이코플라즈마 음성인 농장에서는 최대한 음성을 유지해야 하며, 양성 전환된 농장에서는 철저한 백신 전략과 사양관리를 통해서 경제적인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본고를 통해서 마이코플라즈마의 경제적인 피해와 이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고자 한다. 1. 마이코플라즈마 음성 농장에서 마이코플라즈마 양성 전환
세바코리아 항생제 제품군 돈군 처치 ▶베트리목신 50 매트릭스 산 ▶마이클로잔 200 프리믹스 산 ▶티암벳 100 산 개체 처치 ▶베트리목신 엘에이 ▶툴라벤 주
세바코리아(대표 김용석)가 오는 29일(목) 사료 첨가용 항생제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세바와 함께하는 스마트 항생제 적용'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합니다. 당일 오후 7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될 이번 웨비나에서는 제상훈 수의사(선진 브릿지랩)가 먼저 '양돈장에서의 올바른 항생제 사용'을 제목으로 농장에서의 항생제 선택과 적용 방법, 질병 진단의 중요성 등을 함께 살펴볼 예정입니다. 이어 이준호 수의사(세바코리아)는 신제품 '베트리목신 50 매트릭스(Vetrimoxin 50 Matrix®)'의 구체적인 효능·효과 및 사용법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웨비나는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가 가능합니다. 세바코리아 메일(ceva.korea@ceva.com) 또는 카카오채널('세바코리아')에 이름과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면 해당 메일로 초대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웨비나 전용 등록 사이트(바로가기)를 통해 직접 신청도 가능합니다. 세바코리아 관계자는 "원헬스(One health) 시대에 들어서면서 생산부터 소비까지의 단계는 하나의 과정으로 인식되고 있어 농장에서의 항생제 사용은 올바른 기준에 맞추어 사용되는 것을 더욱 요구받고 있다"며 "이번 웨비나를 통해
오는 17일 효율적인 모돈과 자돈 관리에 관한 온라인 세미나가 열립니다. 세바코리아(대표 김용석)는 양돈장의 생산성 향상에 대한 노하우 및 경험을 공유하고자, 이달 17일 오후 7시 '스마트한 모·자돈 관리'를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웨비나는 김동욱 원장(한별팜텍)과 김주한 원장(선진브릿지랩), 두 명의 양돈전문가와 함께 합니다. 먼저 김동욱 원장은 '포유 초기 스마트한 모·자돈 관리'를 소개합니다. 실제 현장 사례를 토대로 한 보다 효율적인 분만사 관리 방안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김주한 원장은 '번식 성적 개선을 위한 후보돈 및 모돈 관리'를 발표합니다. 농장의 전체적인 성적 향상을 위한 각종 생산지표를 개선하는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 강의할 예정입니다. 이날 웨비나에서는 세바코리아가 올 초 출시한 콕시듐증과 빈혈 동시 예방 및 치료 원샷 주사제인 '포세리스™'의 국내 적용 사례도 발표될 예정입니다(관련 기사). 발표는 이성석 수의사(세바코리아)가 진행합니다. 웨비나 참석은 누구나 가능합니다. 사전 미리 참석 등록(바로가기)을 하면 이메일을 통해 행사 당일 웨비나에 접속할 수 있는 주소를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세바코리아(대표 김용석)가 지난 2일 신제품 '포세리스™' 출시 기념 양돈기술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하고 국내 농장 적용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포세리스™'는 포유자돈의 빈혈과 콕시듐증을 단 한 번의 주사만으로 예방·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전 세계 최초의 원샷 복합 주사제입니다(관련 기사). 이날 사례 발표는 국내 최초로 포세리스를 사용한 '우리농장(충남 홍성)'의 유재언 대표가 직접 발표자로 나섰습니다. 유 대표는 6복 66마리의 신생자돈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3일령 시기에 한 그룹(33마리)은 경구용 콕시듐제(톨트라주릴)와 주사용 철분제(철 덱스트란 성분)를, 다른 그룹(33마리)에는 포세리스를 주사로 각각 투여하였습니다. 그리고 이후 이유(4주령) 때까지 중간중간 채혈과 체중 측정, 충란 검사 등을 실시했습니다. 실험 결과 두 그룹 모두 증체량과 일당증체에서 통계적으로 유의적인 차이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충란 검사에서도 모두 음성을 보여 동일하게 우수한 효과를 나타냈습니다. 다만, 헤모글로빈 수치에서 포세리스 그룹이 이유 일령에서 유의적으로 높게 나왔습니다. 유재언 대표는 "포세리스는 부작용이 관찰되지 않은 안전한 제제이면서 동시에 기존 철분제 및 항콕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
도드람양돈연구소 고문 정현규 박사가 태국 국립 콘캔대학교(Khon Kaen University) 수의과대학에서 정식(풀타임) 교수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정 교수는 그동안 현지에서 연구실을 배정받아 파트타임 형태로 교육·연구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 학기부터 상근 계약직 교수로 임용돼 ‘양돈 방역’,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돼지 임상’ 과목을 맡았습니다. 콘캔지역은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지역으로, 태국에서는 5번째 큰 도시이며 농업과 의료가 발달한 지역입니다. 콘캔대는 학생이 약 4만 명인 대형 대학이고, 수의대는 6년제에 학년당 80명 규모로 운영되며 교수는 총 6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 교수는 “산업동물 분야 교수는 18명이며, 대학원 과정에는 유학생이 많은 편”이라며 “이곳에서 2년을 지낸 뒤 이번에 상근 교수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강의를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이번 임용의 의미에 대해 “동남아(아시아권)에서 산업동물(축산) 수의 분야를 시간강사가 아닌 정식(풀타임) 교수로 맡아 강의하는 한국인 수의사는 자신이 사실상 유일하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콘캔대 수의대 졸업생들의 진로 흐름도 전했습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이 19일부로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하룻 동안 휴간합니다. '돼지와사람'은 지난 2016년 12월 첫 기사를 낸 이후,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기록해 왔습니다. 특정 기관이나 단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독립적인 인터넷신문을 지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소중한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전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항상 ‘돼지와사람’을 아끼고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년을 향한 다음 걸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상적인 기사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오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 이하 농특위)가 농어촌 에너지 전환과 자립 모델 마련을 위한 ‘농어촌재생에너지특별위원회(이하 재생에너지특위)’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농특위는 지난 11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고, 향후 1년간 농어촌 재생에너지 정책의 사회적 합의 기반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생에너지특위 위원에는 칠성에너지영농법인 최동석 본부장(여양농장)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앞서 농특위에 합류한 지유팜 김선일 순천지부장에 이어 한돈농가 2인이 농특위 산하 핵심 기구에 참여하게 되면서, 향후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농어촌 에너지 전환 추진 전략 수립 과정에서 축산 현장의 목소리가 한층 직접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옵니다. 농특위에 따르면 재생에너지특위는 주민참여형(영농형) 태양광, 가축분뇨·농산부산물 기반 바이오에너지 등 농어촌 여건에 맞는 재생에너지 정책을 중점 논의합니다.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반복돼 온 갈등과 주민 수용성 문제를 조정하고,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역할도 맡게 됩니다. 재생에너지특위는 햇빛배당전국네트워크 한석우 상임운영위원장을 위원장으로, 총 15명의 민·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