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가축행복농장 인증과 지원에 대한 세부 규정을 마련했습니다.지난 18일 경기도는 '가축행복농장 인증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이번 시행규칙은 계속 되는 가축전염병 사태로 동물복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마련되었으며앞서 경기도는 4월 12일 과도한 밀집 사육과 비위생적인 사육환경 개선을 위해 관련 조례를 공포하고 7월 1일부터 시행 중에 있습니다. 이번 시행규칙은 경기도 가축행복농장 인증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대한 세부 기준으로 가축행복농장에 대한 구체적 기준과 인증절차, 사육관리 방법, 지원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시행규칙에는 각 축종별 사육 면적을 제시하고 있는데 돼지의 경우 성숙한 수퇘지는 마리당 6㎡, 임신한 돼지는 1.4㎡, 분만 후 수유 중인 돼지는 3.9㎡, 새끼는 0.2㎡ 이상 면적을 확보해야 합니다. 이밖에도 경기도는 가축의 행복을 위한 관리자의 의무, 건강관리, 먹이, 급수, 사육환경, 소독 및 분뇨 처리 등에 따른 세부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경기도는 오는 10월 경 시행규칙이 공포되면 올해 안으로 가축행복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
농림축산검역본부(이하 검역본부)는 “동물과 사람의 조화로운 One-Health, One-Welfare"를 주제로 제10회 동물사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One-Health, One-Welfare'는 세계동물보건기구(OIE)에서 발표한 개념으로 사람과 동물의 보건 및 복지는 불가분의 관계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7월 31일까지 접수된 작품을 심사하여 15개 작품을 선정, 9월 8일 당선작을 발표합니다. 당선작 선정 기준은 반려동물․농장동물을 포함한 동물을 대상으로 '사람과 동물의 아름다운 공존과 동물보호 정신'의 표현 입니다. 선정된 작품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대상)을 포함한 상장과 상금이 지급되며, 동물보호 관련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문운경 검역본부 동물보호과장은 “사람과 동물의 아름다운 공존을 구현한 작품이라면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며 "우리사회의 구성원이 된 반려동물과 우리가 부득이하게 이용하는 농장동물, 실험동물 등에 대한 사회적 의미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공모전 참여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손쉽게 응모를 할 수 있습니다.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대표 임순례)'가 영화 '옥자' 개봉에 맞춰 모돈 스톨 금지 운동에 나섰습니다. 지난 6월29일 개봉한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가 1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카라는 모돈 스톨 사용을 금지하는 일명 '옥자 해방 프로젝트'를 <공장 대신 농장을!>이라는 이름으로 10만인 서명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옥자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에 등장하는 '슈퍼돼지' 입니다(관련 기사). 카라는 "옥자와 같은 돼지들만 한국에서 연간 1천5백만 마리 도축되는 실정"이라며 "음식이기 이전에 지각력 있는 생명으로서 무수히 많은 농장동물들이 자본주의 축산 시스템 속에서 고통 받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봉준호 감독도 "공장식 축산의 상징, 감금틀 사육에 반대한다"며 옥자 해방 프로젝트를 응원했다고 전했습니다. 카라는 7월말 <옥자> 특별 상영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10만인 서명이 달성되면 감금틀 금지 입법청원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한편카라는 오래 전부터 양계장의 '배터리 케이지'와 더불어 '모돈 스톨'을 공장식 축산의 대표적인 학대의 상징으로 보고 꾸준히 반대 운동을 해왔습니다(관련 기사). 카라의 대표는 영화 '
농림축산검역본부(이하 검역본부)는 지난 24일 안성 팜랜드에서 ‘대한민국 건강한 손맛 대결, 동물복지 요리대첩’ 본선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 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는 국내 최초 동물복지 요리대회로 예선(온라인 공모, 5.15~6.18, 91팀 참가)을 통과한 21팀이 최종 본선 대회를 치러, 대상에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상금 200만원, 최우수상에 검역본부장상과 상금 100만원 시상 등 12개 팀에 550만원 상금과 상장을 수여했습니다. 이날 요리대회 재료는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된 돼지고기, 달걀, 우유 등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하였으며, 대상은‘된장삼겹꼬치구이’ 레시피를 선보인 임다솜씨가 수상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다큐멘터리로 제작(30분)하여 소비자TV에서 방송될 예정이며, 수상작 레시피 컨텐츠(5편, 각 2분)를 SNS 등을 통해 노출하여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입니다. · 한편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박봉균 검역본부장은 “사람과 동물의 복지 그리고 환경은 상호 긴밀히 연계되어 있다는 ‘원웰페어(One Welfare)'가 시대적 추세이며, 동물복지는 공장식 축산의 부작용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업이 되기 위한 필수조건” 이라고 강조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이 '돼지 동물복지 운송·도축 관련 동영상'을 제작해 공개했습니다. 이번 동영상은 '동물복지 도축장 및 운송차량 지정기준'에 맞춰 돼지를 싣고 운송하는 과정, 도축장에서의 관리 등 인도적이고 위생적인 운송과 도축 과정을 담았습니다 동영상의 몇 가지 핵심 내용을 보면 ▷돼지를 차에 실을 때 돼지 안전을 위협하는 도구나 물체를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운송차량에는돼지가 다치는 것을 막기 위해 돌출물이나 날카로운 부위가 없어야 하고, 자유롭게 서서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야 합니다▷도축장에 도착한 돼지를 내릴 때는 전기 충격기나 날카로운 물체 등을 사용해 고통이나 위협을 가해서는 안 됩니다▷하차시 추락을 예방하는 보호대를 설치해야 하며 미끄럽지 않은 바닥재질로 가능한 지면과 수평으로 설치합니다 등 입니다. 새로 제작된 '돼지 동물복지 운송·도축'편은 농사로 누리집과 국립축산과학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농촌진흥청 축산환경과 우샘이 농업연구사는 "동물복지 축산 농장 인증제가 시행된 뒤 동물복지 축산물 시장이 확대되고 윤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도 늘고 있다."며 "이번 동영상이 동물복지 축산에 대한 농가의 이해를 돕는
네덜란드가 새로운 돈방 시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복층 돈방' 입니다. 네덜란드의 와닝겐 가축 연구소(Wageningen Livestock Research)에 설치된복층 돈방에는 계단을 통해 돼지들이 2층으로 오르내릴 수 있습니다. 곳곳에는 다양한 장난감들이 설치되어 있어 돼지에게 재미를 제공합니다. 복층돈방의 장점은 기존 1층 구조 돈방보다 20~40% 수준의 추가적인 그리고 다양한 실내 공간을 제공해 줍니다. 특히 2층 바로 밑 공간은 돼지들이 본능적으로 몸을 숨기고자 하는 욕구를 충족시켜 주어 평온함을 제공합니다. 종합적으로 동물복지 측면에 긍정적이라는 평가입니다. 벌써부터 현지의 몇몇 농장에서 도입을 했거나 검토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복층 돈방,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설국열차', '괴물'의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영화 '옥자'의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영화 옥자는 거대한 돼지, '옥자'와 시골 소녀의 사랑과 모험을 다룬 영화입니다. 이전 소문과 달리 옥자는 '유전자 조작'에 의한 슈퍼돼지는 아니고 육종에 의한 자연 돌연변이에 의해 탄생한 돼지입니다. 공개된 포스터의 슈퍼돼지 '옥자'의 등 위에는 자본주의를 상징하는 듯한 산업 시설이 얹어 있습니다. 높게 하늘로 치솟은 굴뚝에는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봉감독은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인간이 동물을 먹는 행위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다'고 분명히 합니다. 다만, '자본주의 대량 시스템에 동물이 제품으로 인식되고 소비되는 것'에 불편한 생각을 제기합니다. 6월 29일 영화 '옥자', 과연 어떤 이야기인지, 그리고 한국 관객 - 한돈 소비자에게는 어떤 영화가 될지 자못 궁금합니다. 한편으론 한돈의 입장에서 '우려'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 옥자 트레일러, Netflix Korea 제공]
지난 1월 31일 미국의 한 동물권리단체가 오클라호마 소재 매쉬호프 양돈장에서의 동물 학대 행위에 대한 비디오를 공개하고 미국 초대형 식품 회사인 '호멜 푸드'를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이 단체는 여러 "소름 끼치는 학대" 사례를 발견했다고 전하며 영상을 통해 농장 관리자가 좁은 통로에 갇힌 새끼 돼지를 밟고 때리며, 거세와 단미를 통증 완화없이 무분별하게 자행하여 죽게 하고 어미돼지는 온 일생을 스톨에 갇혀 스톨 바를 물어 뜯는 행동 등 정신적인 붕괴를 보여준다고 설명합니다. 이윽고 포유자돈이 어미돼지에 깔려 죽는 모습을 보여주며 치료받지 못한 상처와 질병으로 서서히 죽어가는데 이러한 일들은 미 전역의 농장에서 주장합니다. 끝으로 이에 대해 호멜 푸드 사에 항의와 함께 이를 막기 위해서는 '돼지를 먹지 말 것'을 주문합니다. 호멜 식품은 동영상 공개에 대해 즉각적으로 해당 농장으로부터의 돼지 공급을 일시 중지하고 외부 전문가와 함께 해당 농장을 조사할 것을 발표합니다. 더불어 자사 소유의 농장에 대해서는 2018년까지 임신스톨을 없애겠다고 덧붙입니다. 다음은 호멜 식품의 보도자료 일부입니다. "호멜 식품은 매쉬호프 농장에서 촬영한 비밀 비디오에 대해 알고 있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