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피드앤케어(대표 김대현)는 지난 21일 임직원과 컨설팅센터 대표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품질경영 비전 선포 & 세일즈 어워즈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CJ피드앤케어는 올해 고환율, 경제성장율 둔화, 소비심리 위축 등 어려운 시장환경이지만 “고객중심 품질경영”의 최우선 경영방침과 전 임직원의 지속적인 혁신과 개선으로 “고객중심 품질문화”를 구축하겠다고 선포했습니다. 이를 위해 품질경영추진단을 신설하여 운영하고, 고객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전사적 품질관리 체계 구축, 혁신기술개발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최고의 품질로 다시 한번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품질경영 전략 발표... 사업별 경쟁력 강화 행사는 1부 품질경영 비전 선포식과 2부 세일즈 어워즈로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1부 품질경영 비전 선포식에서는 품질경영서약을 통해 고객들에게 품질경영의 각오를 다짐했으며, 품질경영추진단의 품질경영 운영전략과 각 축종별 2025년도 전략발표가 이어졌습니다. CJ 피드앤케어 양돈사료사업은 제품 성능 극대화 및 조직력 강화를 통해 양돈 메이저 브랜드로서 확고한 지위를 확립하도록 할 것입니다. 고객만족 품질기반, 제품 성능 극대
팜스코는 지난달 25일 아산에 위치한 캠코인재개발원에서 2025년 첫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팜스코와 함께하는 탄소중립으로'를 주제로, 양돈산업에서의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캠페인은 크게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첫 번째로는 질소저감 사료와 저탄소 축산물 인증을 통한 농가의 소득 향상 전략이 있습니다. 두 번째 주제는 다가올 환절기와 여름철을 대비하기 위한 팜스코 에어케어 앱의 활용 방안입니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는 탄소저감 정책의 일환으로 축산업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저탄소 프로그램과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도를 시범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이에 따라 팜스코는 양돈 부문에서 혁신적인 저탄소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질소저감 사료로 출시된 '질소저감N발란스' 제품은 기존 사료 대비 낮은 질소 배출량을 유지하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기술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자돈(100, 200, 300)부터 비육(1호, 2호), 모돈(임신,포유)까지 7개의 신제품으로 조단백을 낮춰 기존 사료 대비 질소 배출량을 감소하면서도 증체에 문제가 없도록 아미노산 비율 조절에 초점을 맞춘 제품입니다. 팜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안나마리아 보이)은 지난 21일, 서울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본사에서 임직원 자녀들을 초청해 부모의 일터를 체험하는 ‘패밀리 데이(Family Day)’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이번 패밀리 데이는 과학 분야 내 성별 불평등 해소 및 동등한 참여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제정된 '세계 여성 과학인의 날' 1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베링거인겔하임의 핵심 가치인 다양·포용·형평(DE&I) 및 인간과 동물 생명의 소중함(One Health)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패밀리 데이에 참석한 140여 명의 임직원과 자녀들은 사무실을 견학하고 여러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부모가 하는 일과 일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는 '우리는 인간과 동물의 건강을 지키는 명예 베링거인겔하임 사원'을 테마로 진행됐습니다. 명예 사원이 된 자녀들은 부모가 일하는 모습과 근무 공간을 둘러보는 ▲오피스 투어를 비롯해 ▲어린이를 위한 뇌졸중 질환 및 내외부 구충을 통한 반려동물 건강관리 중요성 교육 ▲퀴즈 게임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오피스 투어에서는 '엄마·아빠의 직업 소개' 코너
우리 연구진의 혁신적인 기술로 개발된 국산 PRRS 생독백신이 국내 시장에 이어 세계 시장에 도전합니다. 바이오벤처기업 '바이오포아(대표 조선희)'는 지난 4일과 18일 태국과 캄보디아에 ‘포아백 PRRS 생백신’ 첫 수출 물량을 선적했다고 밝혔습니다. '포아백 PRRS 생백신'은 바이오포아와 농림축산검역본부의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되었습니다. 야외 바이러스를 약독화시킨 기존 PRRS 생독백신과 달리 세계 최초로 역유전학 SAVE(Synthetic Attenuated Virus Engineering; 세이브) 기술을 적용하여 만든 혁신적인 제품입니다. 인터페론-감마의 증가로 강한 세포성 면역반응을 유도하고, 백신 바이러스의 배출이 거의 없어 농장 내 순환 감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유일하게 임신모돈에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안전성이 높습니다(관련 기사). 국내에는 지난 2021년 품목 허가를 받아 다음해부터 '썸벧'을 통해 공급 중입니다. 해외에는 글로벌 동물용의약품 전문기업, 세바(CEVA Santé Animale)와의 협력을 통해 시장 확대를 모색 중입니다. 그리고 지난해 태국과 캄보디아에서 나란히 품목 허가 등록에 성공해, 이번에 첫 주문 물량을 수출하게
CJ피드앤케어(대표 김대현)가 지난 10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RICHMADE FARM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리치메이드팜 프로그램의 성과를 결산하고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성과 분석과 함께 농장 성적 및 수익 개선 사례를 발표하는 다양한 세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돈사 리모델링 지원, 폐사율 감소, 질병 안정화, 출하 성적 개선을 통한 수익 향상 등 총 8개 농장의 우수 사례가 소개되었습니다. 발표는 각 사례를 담당한 전국 영업지구부장들이 프로그램의 성과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서부사업부 황진수 부장의 우리농장 사례가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최우수기여자는 CJ피드앤케어 축산기술팀의 백승철 컨설턴트가, 공로상은 설민재 컨설턴트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강민수 한국사업담당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CJ피드앤케어의 축산기술팀과 농장 생산성 개선 툴 및 시스템의 실효성을 재확인했으며, 내부조직대상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내부 역량 강화의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하면서 "RICHMADE FARM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영업조직이 현장에서 이를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항상
팜스코는 지난 2일 경기도 안성공장에서 2025년 시무식으로 새해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무식은 구성원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업계 선도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김남욱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묵념으로 시작됐습니다. 김남욱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회사 성장을 위해 헌신한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올해의 사업 슬로건으로 'LEADING IN HARMONY’를 발표했습니다. 김 대표는 "구성원 간의 협력과 조화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회사의 미래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김 대표는 주요 사업 부문별 구체적인 목표를 공유하며, 업계 선도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2025년 주요 사업 목표 사료사업: 국내 최초로 5공장 최적 운영을 통해 연간 판매량 170만 톤 달성 계열사업: 생산성 극대화와 출하 체중 증대를 통해 수익성 중심의 운영 체계 강화 신선사업: 돈육 차별화를 통해 뒷다리도 구워 먹을 수 있는 새로운 소비 패러다임 제시 육가공사업: 돼지고기를 활용한 시그니처 양념육 제품 개발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202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대면과 화상 방식을 병행하여 지역적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 및 우수부서 시상, 사장 이·취임식, 신년사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을재 전무(생산본부장), 김재진 상무(영업본부장), 이일주 상무(SP센터장), 한만식 이사(마케팅팀장) 등 총 4명의 임원이 승진했으며, 이 외에도 26명의 직원이 승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다비육종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1명(외국인 직원 6명 포함)과 공로상 3명, 올해 신설된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었습니다. 안전관리상은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하여 안전관리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된 것으로, 내년부터는 안전관리 활동이 우수한 직원에게 지속적으로 수여될 예정입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장으로서 지난 15년간 다비육종을 이끌어 온 민동수 사장의 이임식도 진행되었습니다. 민동수 사장은 총 32년간의 재직 기간 동안 헌신적으로 회사의 발전에 기여했으며,
팜스코가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전국 각지에서 ‘팜스코 대형 세미나’ 개최를 통해 한돈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연천, 홍성, 김해, 광주 등 5개 지역에서 진행되었으며, 총 500명 이상의 농가 관계자들이 참석해 생산성과 지속 가능성, 그리고 환경 관리 등 한돈산업의 핵심 과제에 대한 솔루션을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팜스코는 단순한 기술 제공을 넘어 고객 농가의 경영 파트너로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을 펼쳤습니다. 고객과 소통하며 만들어낸 농가의 성공 사례 돈우리농장: 지속 가능한 양돈 모델 지난 9월 25일 연천에서 열린 '우수농장의 날' 행사에서는 파주에 위치한 돈우리농장이 주목받았습니다(관련 기사). 모돈 200두 규모의 돈우리농장은 출하일령 150일, 사료요구율(FCR) 2.8이라는 뛰어난 성과를 통해 농가의 지속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소개되었습니다. 돈우리농장은 철저한 방역과 환경 관리로 악취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실현한 점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팜스코는 이번 사례를 통해 생산성과 환경 문제 해결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웅지농장: MSY 향
대한수의사회(회장 우연철)가 이달 25일 ‘세계수의사의 날’을 맞아 전국 수의 분야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수의사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를 재조명했습니다. 식품 안전부터 방역까지, ‘필수 전문인력’으로서의 가치 매년 4월 마지막 주 토요일로 지정된 ‘세계수의사의 날’은 2000년 세계수의사회(WVA)가 창설한 이래, 단순한 동물 진료를 넘어 식품 안전, 전염병 연구, 검역, 동물 복지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헌신하는 수의사들을 기념해 왔습니다. 올해의 테마는 “수의사, 식품과 건강의 수호자 Veterinarians: Guardians of Food and Health”입니다. 이는 글로벌 식품 공급망의 복잡화와 신종 감염병, 기후변화 등 현대 사회의 위협 속에서 식품 안전과 식량 안보를 책임지는 수의사의 전문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가축전염병 현장 지킨 수의사들, ‘원헬스’의 주역 실제로 수의사들은 ‘농장에서 식탁까지’ 이어지는 식품 안전망의 핵심입니다. 특히 이번 2025년, 2026년 동절기(2025.11~2026.3) 동안 전국적으로 발생한 구제역(FMD) 3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58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25건 등
[2보] ‘왐(WAAM) 교육’ 일정 변경 및 추가 모집 안내 최근 정부가 ASF 확산 방지를 위해 양돈농장 종사자의 모임 및 행사 금지 행정명령을 시행함에 따라, 당초 예정되었던 ‘왐(WAAM) 교육’ 일정이 부득이하게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생 모집 기간을 오는 2026년 5월 15일(금)까지로 연장하며, 교육은 5월 28일(화)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월 1회씩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6월부터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정기 교육이 실시됩니다. [1보] 국내 양돈 산업의 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양돈 경영자 교육 과정’이 새로운 수강생을 맞이합니다. 세계 선진농업 마스터 클래스(WAAM, World Advanced Agriculture Masterclass, 이하 ‘왐’ 클래스)가 이달 31일까지 6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왐’ 클래스는 네덜란드, 덴마크, 프랑스 등 유럽 선진국과 중국의 스마트 양돈 시스템을 벤치마킹하여 한국형 미래 양돈 모델을 설계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양돈 전문 교육 과정입니다. ◈ 글로벌 벤치마킹과 실무 중심 커리큘럼의 조화 이번 6기 과정은 단순한 사육 기술 전수를 넘어 경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