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과 우리생명과학이 올해 질병진단 정도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 이하 검역본부)는 전국 가축 병성감정 실시기관의 검사능력을 표준화하기 위해 정도관리를 실시하였고, 평가 결과 우수기관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지난 10일 밝혔습니다. 검역본부는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시․도 방역기관과 민간 진단기관을 대상으로 정도관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시·도 46개소와 민간 12개소를 포함한 총 58개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정도관리 항목은 구제역·AI·소해면상뇌증·ASF·브루셀라병·꿀벌낭충봉아부패병·PRRS·뉴캣슬병(2항목)·가금티푸스·병리조직검사를 포함한 11개 항목에 대해 실시하였습니다. 올해 정도관리 평가 결과,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과 우리생명과학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달 말경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여할 계획입니다. 검역본부 구복경 질병진단과장은 “질병진단 정도관리를 통해 진단기관의 검사능력 향상 및 표준화를 달성하고, 우수기관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여를 통해 시‧도 및 민간 질병진단 담당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습니다
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 이하 한돈협회)가 지난 8일 서울 aT센터에서 2021년의 '양돈용 배합사료 모니터링 사업' 결과를 밝힌 가운데 해당 사업을 두고 또 다시 비판과 개선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관련 기사). '양돈용 배합사료 모니터링 사업'은 국내 배합사료를 대상으로 주요 곰팡이독소에 대한 검사를 통해 배합사료의 품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제안하고, 대책을 수립하고자 실시하는 사업입니다. 매년 한돈자조금 예산 약 8천만 원 이상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올해 모니터링 사업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정P&C연구소(소장 정영철)에서 용역을 맡아 진행했습니다. 정P&C연구소는 서로 다른 사료회사 제품(육성돈사료, 임신돈사료)을 사용하고 있는 전국의 10개의 농장에서 사료차와 급이기로부터 사료 샘플(10*2*2*3=120)을 모두 3차례(5월말, 7월초, 9월말)에 걸쳐 채취하고, 국제 사료분석 공인검정기관(바이오민 싱가폴)을 통해 곰팡이독소 5종(아플라톡신, 오크라톡신, 제랄레논, 푸모니신, 보미톡신)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검사 결과 120개 전체 사료 샘플에서 모든 곰팡이독소의 농도가 허용 또는 권고기준 이하로 나타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대한수의사회(회장 허주형)가 '대한민국 동물방역수의사대상'의 영광의 첫 회 수상자를 선정·발표했습니다(관련 기사). '동물방역수의사대상'은 동물방역 업무 관련 공로가 있는 공무원 수의사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대한수의사회가 금년 처음으로 제정한 상입니다. 대한수의사회는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22일까지 약 한 달간 외부 공모를 통해 후보자를 추천받았으며, 지난 7일 열린 포상심사위원회에서 추천 후보자 가운데 최종 7명의 수상자(국가직 1, 시·도 4, 시·군·구 2)를 선정했습니다. 국가직 수상자는 이제용 본부장(농림축산검역본부 호남지역본부)이며, 시·도 수상자는 ▶김은주 과장(제주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 ▶서종억 과장(강원도 동물방역과) ▶임승범 과장(충남도 동물방역위생과) ▶정대영 팀장(전남도 동물방역과 방역정책팀), 시·군·구 수상자는 ▶장명환 과장(당진시 축산지원과) ▶최영근 팀장(고양시 농산유통과 동물방역팀) 등입니다. 당초 계획은 국가직/시·도/시·군·구 등 각 부문별 1명씩 총 3명의 수상자를 선발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동물방역수의사대상 시상이 첫 회인 점을 고려하여 전체 수상 인원을 7명으로 증원하여 선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 이하 ‘검역본부’)는 8일 일본국립동물위생연구소(이하 ‘NIAH’)와 주요 동물질병에 대한 연구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C)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식은 온라인으로 개최되었으며, 양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검역본부 김종철 동식물위생연구부장과 NIAH 쓰쓰이 도시유키 소장이 5년간 양국의 상호 협력에 합의하는 양해각서에 서명했습니다. 한·일 양국의 질병 발생 흐름을 파악하고 방역 사항 등에 대해 긴밀히 공조하는 것이 국가 방역에 매우 중요하다는 데 뜻을 함께했습니다. 이번 양해각서는 ▶연구 결과물 상호 이용 ▶기술협력 ▶정보교환 및 인적 교류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양 기관의 공통 관심사인 조류인플루엔자(AI)의 정보 및 자원을 교환하고, AI·구제역·ASF·벡터매개 질병 등 주요 동물 질병에 대한 국제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상호 연구 협력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검역본부 김종철 동식물위생연구부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한일 양국 간 고병원성 AI 등의 주요 동물질병에 대한 기술정보 교류, 공동 연구 등의 협력과 소통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양해각서의 체결이 국
"한돈으로 식사 맛있게 하시고, 면역력도 꾸준히 키워주세요!" 지난 6일 수도권의 한 대형할인 매장 축산물 코너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치한 한돈 홍보 광고물이 곳곳에 걸려 있습니다. 이날 돼지 도매가격은 12월 역대 기록인 전국 평균 6,005원(제주 제외)을 찍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장승진, 이하 축평원)은 지난 1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과 ‘홍보소통과 협력관계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직원의 정서불안을 해소하고 국민생활 지원활동과 관련된 교류·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최근 ESG 경영확산과 함께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홍보소통 및 협력관계를 구축해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구체적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확산을 위한 상호 정보교류 △임직원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교류·협력 방안 모색 △교육·체험 시설 활용 및 인적·물적 자원의 공유 △산림생물자원 및 생물종 다양성 보존과 복원에 필요한 정보교류 △성과확산에 필요한 홍보채널 공유 및 활용 등 다양한 사항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장승진 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것은 공공기관으로서 추구해야 할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직원 및 국민 지원활동을 실시하여 지역사회가 안정을 찾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홈페이지)은 '수목원·정원의 조
제주특별자치도(이하 제주도)가 첫 '악취관리 우수 양돈농가'를 선정했습니다. 제주도는 2일 관내 '진욱농장(대표 김성보, 제주시 한경면)'을 '2021년 악취관리 우수 양돈농가'로 선정하고, 우수양돈농가 지정 현판식 및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악취관리 우수 양돈농가'는 제주도가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 올해 첫 도입한 제도로 우수 농가로 선정된 농가는 ▶지도·점검 2년간 유예와 ▶악취관리 지역 지정 해제 대상 농가 후보 선정 등의 지원을 받습니다(관련 기사). 이번 선정에 앞서 제주도는 악취관리지역 지정 양돈농가 100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9월 관련 공고를 내었으며, 모두 4곳의 농가로부터 신청을 받았습니다. 이어 이들에 대해 환경관리공단 등 전문가와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민간평가단의 악취관리 현장평가(70%)와 악취관리센터에서 실시한 악취실태조사(10%)와 악취포집(20%)을 실시하였습니다. 평가 결과 '진욱농장'이 첫 우수 양돈장으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제주도는 "향후 우수양돈농가 지정 제도를 도내 전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확대하는 방안과 함께 한돈협회와 양돈농가 등의 의견을 반영하여 인센티브 강화 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득흔
손세희 대한한돈협회장·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은 지난 1일 양재 AT센타에서 '축산전문지 초청 기자간담회'를 갖고, '미래정책 연구소'를 만들어 정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손세희 회장은 "한돈협회 내 조직을 분할해서 전문위원 2인, 직원 2인, 생산자 5~7인으로 '미래정책 연구소'를 구성하고 이달 안으로 출범시키겠다"라며 "미래정책 연구소를 통해 입법 및 정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동물복지·탄소중립 등 사회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안을 제시하겠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습니다. 그 밖에도 손 회장은 앞으로 변화를 위한 여섯 가지 추진 계획안을 밝혔습니다. ▶국내 유수의 법무법인을 통한 체계적인 법적 대응 ▶정부의 합리적인 보상 기준안과 방역체제 정립 ▶미래 한돈산업을 위한 젊은 세대 육성 ▶협회와 자조금 조직 재편으로 농가에 양질의 서비스 제공 ▶소비자가 찾는 맛있는 한돈의 모델 제시 ▶한돈인의 이미지 개선 관련 연구 교육사업에 자조금 집중 등을 소개했습니다. 손 회장은 "축산이 사회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면서 축산의 사회적 입지가 어려워졌다"라며 "한돈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