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는 한국낙농육우협회(회장 이승호) 주최로 '낙농인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전국에서 모인 낙농인들은 농식품부와 김현수 장관의 농정독재에 맞서 납유거부 불사 투쟁방침을 대외에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농식품부 장관의 파면과 낙농말살 정부대책 폐기 등의 요구안이 관철될 때까지 투쟁 수위를 높여나갈 것임을 천명했습니다. 한편 지난해부터 농식품부는 우윳값 안정을 명분으로 낙농가의 원유 가격과 물량에 대한 직접적인 통제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낙농진흥회를 민간 중심에서 정부 중심으로 개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낙농진흥회는 원유와 유제품의 수급계획을 수립하는 기관입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이제 축산물 유통 시 필요한 모든 업무를 스마트폰에서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장승진, 이하 축평원)은 축산민원 통합 창구인 ‘축산물원패스’ 모바일 서비스를 본격 오픈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축산물원패스'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으로 ▶축산물 통합정보 및 자녀 급식정보 ▶등급판정결과 ▶통합증명서 발행 ▶학교 및 공공급식 검수 등 축산물의 유통에서 판매까지 전 단계 정보를 등록, 관리할 수 있습니다. 축평원은 이번 앱 개발을 통해 증명서류의 전자적 처리로 행정 시간을 절감할 수 있으며, 기존 정보취약계층의 접근성 또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향후 농가 출하성적 및 운영 형태 분석을 통해 유형에 따라 농가별 맞춤형 교육 동영상 추천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축산물원패스'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축평원 장승진 원장은 “이번 모바일 서비스 전환으로 비대면 환경에서 축산관계자분들의 업무 효율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축평원은 뉴노멀 시대를 선도하는 국민 체감형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득흔 기자(p
대한수의사회 농장동물진료권쟁취특별위원회(이하 농장동물특위, 위원장 최종영)가 지난 14일 수의과학회관에서 2021년 특위활동 현황을 점검하고, 2022년에도 안전한 축산물 생산과 국민건강을 위해 불법 사무장동물병원과 실소유주인 동물용의약품 도매상에 대한 강력한 대응 등 진료체계 확립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한수의사회 26대 집행부와 같이 출범한 농장동물특위는 농장동물의 올바른 진료체계 확립 및 동물용의약품 오남용을 막기 위해 전국 각지를 돌며, 직접 진료 없이 불법 처방전을 발행한 수의사 및 동물용의약품도매상과 결탁 또는 종속된 동물병원, 도매상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시정조치를 촉구해 왔습니다. 지난해에는 전북 김제, 경기 양평, 강원도 원주, 충북 음성, 전남 영광,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6개 업소 등을 관할 지자체와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대한수의사회 허주형 회장은 “동물병원을 대상으로 고발하는 것이 달가운 일은 아니지만, 내부의 면허대여 및 불법 처방전 발급 문제를 바로잡지 않고서는 농장동물 진료현장을 정상화할 수 없다”라며 "특위를 발족하게 된 계기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수의사 회원 스스로의 자정활동과 적극적인 제보 등 특위활동
국민의 힘 윤석열 후보의 정책공약 홍보열차인 '열정열차'에 지난 11일 이희영 대표(대한한돈협회 이사)가 홍성에서 탑승해 국민의힘 이준석 당대표, 홍문표 국회의원와 함께 가전법 개정, 모돈이력제 등 한돈업계 현안에 대한 어려움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희영 대표는 "농식품부가 일방적인 현실에 맞지 않는 법을 만들어서 양돈농가를 압박하고 국가의 예산을 낭비하는 움직임이 너무 강하다. 예를 들어 가축전염병예방법은 가축의 전염병을 예방한다는 목적으로 전국의 양돈장에 똑같이 8대 방역시설을 갖추라고 요구하고 있는데, 처벌조항으로 3개월간 사육제한을 두고 있다"라며 "ASF 멧돼지가 발견되는 산악지역과 제주도에 똑같은 법적용을 할 수 없다. 각 지역의 형편에 맞게 실현가능한 조항이어야 하고 처벌 규정도 납득할 수 있는 정도의 처벌이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모돈이력제에 대해서는 "모든 모돈을 다 등록하고 출산 이동 등 모든 것을 보고하라고 하는 것은 인력과 시간이 무제한으로 있다면 가능하겠지만, 인력이 부족하여 최소한의 생산 활동도 어려운 시점에 이러한 과도한 요구를 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맞지 않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희영 대표의 차분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벌입니다. ‘우리나라 국가대표, 밥상 위의 국가대표 한돈이 응원합니다’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한돈닷컴(바로가기) 내 이벤트 페이지에 동계올림픽 우리 대표 선수를 위한 응원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면 됩니다. 열띤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담아 메시지를 작성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한돈 세트 등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입닏. 당첨자는 28일 한돈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돈자조금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구슬땀을 흘려온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자랑스러운 우리 선수들이 국민들의 진심 어린 응원에 힘입어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 이하 ‘검역본부’)는 구제역 예찰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8일 구제역 예찰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2년도 구제역 혈청예찰 세부 실시요령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설명회에는 전국 46개 동물위생시험소 및 시·도 방역부서의 구제역 담당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8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구제역 혈청예찰 주요 추진 내용, 항체진단법, 국가가축방역통합시스템(KAHIS) 입력 주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이 실시되었습니다. 검역본부는 지난해 구제역 혈청예찰을 수행한 결과, 강화된 구제역 백신접종으로 가축의 평균 항체 양성률이 돼지 92.1%, 소 98.1%, 염소 89.8%로 전년 대비 모두 상승하여 구제역을 예방하는 데 큰 성과를 올린 것으로 평가했습니다(관련 기사). 올해 혈청예찰 세부추진 계획에는 백신접종이 취약한 염소에 대하여 시료채취 세부기준을 좀 더 명확히 하였습니다. 백신항체와 감염항체 예찰을 효율적으로 실시하도록 지침 내용을 상세하게 담았습니다. 이들 항체 예찰을 올해는 총 109만 두를 대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검역본부 김재명 구제역진단과장은“고병원성 AI와 ASF 발생으로 자칫 구제역 예
한국식품콜드체인협회(회장 서병륜)가 제3기 콜드체인 전문가('콜드체인 관리사') 양성 과정 교육 참가자를 다음달 1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콜드체인 전문가 양성 과정은 한국식품콜드체인협회가 국내 콜드체인의 선진화를 주도할 이끌 콜드체인 전문가의 양성을 목표로 지난해 국내 최초로 개설한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교육 과정은 이론 강의와 함께 우수 콜드체인 현장 방문, 해외 연수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면·비대면(ZOOM) 강의가 동시에 진행됩니다. 이번 3기 교육은 △콜드체인 산업 △식품 관리 및 위생 △식품 안전 경영 △현장 견학·해외 연수 △콜드체인 사례 연구가 포함된 ‘Knowledge step’과 △식품 콜드체인 관리 △의약품 콜드체인 관리 △콜드체인 설비 △콜드체인 운송 서비스 △콜드체인 물류 시설 △콜드체인 정보 관리가 포함된 ‘Solution step’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월 19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6회차에 걸쳐 진행됩니다. 교육 신청은 식품, 의약품 등 콜드체인 관련 분야에 종사하거나 콜드체인 산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협회 홈페이지(바로가기)를 참고하면 됩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 중인 8대 방역시설 의무화에 대해 제26대 한국양돈수의사회 회장을 역임한 김현섭 대표(행복한 농장, 대한한돈협회 이사)가 의견서를 통해 문제점을 제기했습니다. 해당 의견서는 대한한돈협회를 통해 농림축산식품부에 전달되었습니다. 김 대표의 의견서 전문을 아래와 같이 싣습니다.... 돼지와사람 1. 정부에서 제시하는 8대 방역시설이 어떤 과학적 근거에 입각해서 요구되는 것인지 불분명하다. 현재 집돼지에서 ASF 발생과 8대 방역시설의 연관성이 평가된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하고 있지 못하다. 바이러스가 농장에 어떻게 유입되는 지를 밝히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가 제시하는 8대 방역 대책들이 효과적이며 과학적인지 판단할 수 없으며, 또한 이를 근거로 해서 법률로까지 규정하는 것이 올바른 정책 추진인지 합리성이 부족하다. 8대 방역시설이 ASF를 막을 수 있다는 근거는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에 사용하는 시설기준을 양돈산업에 적용한 것으로 어떤 과학적 근거도 부족하다. 이는 당연히 그럴 것이라는 심정적 동의에서 출발한 것으로 그것이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있는지는 현재까지 밝혀진 바가 없다. 또한 정부는 이를 위한 명백한 역학적 근거와 평가를 제시하고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