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히프라(사업부문장 노상현)가 오는 16일(수) 오후 3시 ‘데이터로 증명된 셍라인의 우수성, 히프라 프리미엄 모돈백신'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ZOOM Webinar)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셍라인 어쥬번트 '히프라뮨G' ▶다산성 모돈을 위한 합당한 투자 '수이셍' ▶자돈의 비진행성 AR까지 방어하는 유일한 백신 '리니셍' ▶번식피해 예방의 기본 '에리셍 파보' 등의 발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세미나 동안 참석자를 위한 퀴즈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먼저 퀴즈 정답을 제출한 응모자 전원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이 제공됩니다. 추첨을 통해 20명에게는 정관장 홍삼세트를 증정합니다. # 웨비나 일정 및 참석방법 요약 날짜 : 2024. 10. 16 (수) 시간 : 15:00 ~ 15:30 (30분) 방법 : PC(zoom.us) 또는 모바일(앱스토어)에서 ZOOM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바로가기) 사전등록 링크(바로가기) 세미나 참석은 누구나 가능합니다. 미리 사전등록(바로가기)하면 됩니다. 관련 궁금한 사항은 한국히프라(031-698-3057)로 문의하면 됩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올해 최고의 히트템으로 떠오른 ‘캔돈(CANDON)’ 시리즈의 신제품을 선보이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도드람은 캔돈 삼겹살에 이어, 특수부위인 ‘캔돈 항정살’과 ‘캔돈 등심덧살’ 2종을 신규 출시합니다. 이번 신제품은 캠핑과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뿐만 아니라, 미식가들의 다양한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되며, 제품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습니다. 캔돈 항정살은 화이트 패키지, 등심덧살은 레드 패키지로 깔끔하고 세련된 캔돈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돼지고기에서 소량으로 생산되는 항정살과 등심덧살은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항정살은 쫀득한 식감과 풍부한 육즙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살코기와 지방의 밸런스가 좋습니다. 등심덧살(일명 가브리살)은 육색이 짙고 구울 때 고소한 지방의 풍미가 돋보이는 부위입니다. 캔돈 신제품 2종은 10월 1일부터 도드람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정식 판매될 예정입니다. 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은 “캔돈 삼겹살의 인기에 힘입어, 특수부위인 항정살과 등심덧살로 캠핑족, 1인 가구,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제품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10월 1일(화)부터 9일(수)까지 9일 간 온·오프라인에서 ‘2024 도드람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2024 도드람 페스타'는 도드람 창립 34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고객들에게 도드람을 ‘직접 보고, 듣고, 고유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페스타는 혜택뿐만 아니라, 도드람이 실천하는 ‘착한 소비’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SNS 인증샷 업로드를 통한 기부 적립과 온라인 할인행사 판매 수익의 일부는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경품 행사도 놓칠 수 없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도드람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도드람 제품 3만 원 이상 구매하고, 11일까지 도드람 페스타 사이트에 구매 인증을 하면 누구나 응모 가능합니다.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에어 11, 발뮤다 더 토스터, 마샬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도드람 캔돈 등 인기 아이템들이 경품으로 증정됩니다. 오프라인에서는 요즘 가장 핫한 성수동의 'XYZ Seoul' 2층에서 한돈자조금 한돈데이와 연계한 특별한 캔돈 팝업스토어가 열립니다. ‘Falling in CANPING’이라는 슬로건 하에
스마트 축산식품전문 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미래 축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 확보를 위해 '2024년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50년 업력의 선진은 지속 가능한 축산 환경 구축 및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데 핵심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번 채용은 축산·식품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미래 전략의 일환입니다. 모집 분야는 5개 부문 22개 직무입니다. ▲영업/마케팅 8개 ▲IT/기술 6개 ▲경영지원 6개 ▲생산/품질관리 1개 ▲R&D 1개 직무로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ICT 전문 인력을 적극적으로 확충합니다. IT/기술 직무에서는 ERP운영, 웹 개발, 데이터 엔지니어, 인공지능(딥러닝), SAP 구축 및 운영, 응용SW개발에 역량을 보유한 인재를 모집합니다. 서류 지원은 오는 10월 9일까지 할 수 있습니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온라인 인적성 검사, 1·2차 면접 순서로 진행되며 건강검진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합니다. 최종 합격자는 12월 중 입사 예정입니다. 직무별 주요 업무 내용, 우대사항 등 채용과 관련된 세부 내용은 선진 채용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추석 명절이 끝나고 나면 많은 사람들이 연휴 동안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로 인해 ‘명절 후유증’을 호소하곤 합니다. 이럴 때 건강과 활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영양 가득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데, 특히 돼지고기는 풍부한 영양소를 갖고 있어 피로 해소에 큰 도움을 줍니다.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명절 후유증을 이겨내고 기력을 충전하는 데 도움을 주는 간편한 조리와 영양 가득한 도드람 간편식을 소개합니다. 도드람의 ‘마포조박집양념구이’는 서울 3대 양념구이 맛집으로 잘 알려진 조박집과 협업해 만든 레스토랑 간편식(RMR)으로 도드람한돈의 신선한 육질과 조박집의 비법 양념, 제조 방법 등을 활용해 감칠맛과 풍미를 그대로 살렸습니다. 최근 소비자들의 취식 트렌드와 니즈를 반영해 저온 숙성 과정을 거쳐 부드럽고 깊은 맛을 자랑합니다. 도드람의 인기 간편식 중 하나인 ‘도드람 본래 뼈찜’은 매운맛과 간장맛 2종으로 기호에 따라 맛 선택이 가능하고, 살코기가 넉넉한 품질 좋은 국내산 돈육 등뼈를 사용해 간편식의 품질을 한층 더 올린 제품입니다. 번거로운 조리 과정 없이 데우기만 하면 간편하게 제대로 된 한 끼 식사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한 봉지에 1kg으로 든든하면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지난 9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도드람타워 임직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드람과 함께 하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헌혈 가능 인구가 줄어들고, 질병 및 중증 환자들의 혈액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단체 헌혈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모인 헌혈증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활동을 통해,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입니다. 도드람은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들과 고덕동 인근 직장인들에게 도드람 햄세트를 선물로 제공하여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했습니다. 도드람은 지역사회와 연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이번 헌혈 캠페인 또한 통합 신사옥이 위치한 서울 강동구를 중심으로 한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도드람은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환경정화 활동부터 지역 기부활동까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최근 급증하는 골프 인구에 발맞춰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OK금융그룹 읏맨 오픈' 골프대회의 스폰서로 참여하며, 현장에서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는 국내 정상급 선수 120명이 참가하며, 총상금 8억원이 걸린 대회로, OK금융그룹이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T)가 주관합니다. 대회는 SBS Golf와 네이버 등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도드람은 다양한 스포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2년 연속으로 'OK금융그룹 읏맨 오픈' 골프대회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가 열리는 클럽72 하늘코스에서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푸드트럭을 운영하여 현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고품질의 도드람한돈 삼겹살과 목살구이 약 1,500인분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대회 기간 동안 전광판과 옥외광고 등을 통해 경기장 곳곳에 도드람한돈 로고가 노출되며, 많은 관람객들에게 브랜드 홍보 효과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지속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
도드람양돈농협(박광욱 조합장)은 최근 공주 한옥마을에서 열린 '2024 도드람 후계자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후계자들과 부모 세대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양돈 후계자들 간의 소통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도드람은 매년 후계자들과 창업 농가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하여 조합원들의 소속감을 높이고, 양돈 2세들의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있습니다. 올해 워크숍은 '세대 공감'을 주제로 다양한 소통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총 52명의 후계자와 부모가 참여하여 이틀간의 준비된 일정을 성공적으로 소화했습니다. 첫째 날에는 후계자들이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서로 교류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였으며, 박광욱 조합장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조합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소통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또한 특별히 준비된 깜짝 영상에서는 1세대 조합원과 2세대 후계자들이 진솔한 마음을 나누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둘째 날에는 송재현 대현회계법인 대표이사가 '양돈 승계 핵심 노하우'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여 가업 승계 중인 조합원들에게 구체적인 상속 사례를 설명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였습니다. 강의 후에는 도드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