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월 21일(수) 'PSY30두, 현실이 되다!'라는 주제로 한국양돈연구회(회장 강권, 이하 양돈연구회) 양돈기술세미나가 열립니다. 이번 양돈기술세미나에는 PSY30두 달성을 위한 현장 전문가들의 실무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생생한 사례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오전에는 김정현 대표(신박한컨설팅그룹)는 효과적 돈군 위생을 통한 생산성 개선 사례를, 강병선 센터장(팜스코 방역R&D)은 기본과 시스템으로 PSY30두를 달성하다라는 주제로 강의합니다. 김태현 대표(세원농장)는 PSY 30두 달성을 위한 기본 관리의 실천 방안을 전달합니다. 오후에는 신현덕 원장(신베트동물병원)이 PSY 30두 달성을 위한 데이터 분석과 활용에 대해 전하고, Graziano Mantovani 유럽양돈기술 총괄(프로비미)에게 PSY30을 위한 분만사 관리의 유럽 사례를 듣습니다. 세미나 참가는 누구나 가능하며, 사전 등록(바로가기)을 통해 참가비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참가 접수 마감은 2월 16일까지이며 관련 신청 및 문의는 양돈연구회 사무실로 연락하면 됩니다(031-781-5660).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2023 대한민국 동물방역수의사대상' 시상식이 지난 3일 경기도 성남에 있는 서머셋 센트럴 분당 호텔에서 진행되었습니다(관련 기사). '2024년 대한수의사회 신년인사' 행사와 함께 열린 이날 시상식에는 모두 7명의 공무원 수의사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대한민국 동물방역수의사대상'은 동물방역 향상에 기여한 공무원 수의사를 발굴하여 격려하고자 지난 2021년에 만들어졌습니다. 대한수의사회가 주최하고 케어사이드가 후원합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주최하는 '농업전망 2024' 행사가 오는 25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27회를 맞이하는 '농업전망' 행사는 농업인은 물론 관련 산업계, 학계, 중앙과 지자체 농정 담당자들이 참여하여 한 해의 농정을 전망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농업 부문의 대표적인 이벤트입니다. 이번 농업전망 2004에서는 '불확실성 시대의 농업·농촌, 도전과 미래'를 주제로 농정방향, 농업·농촌 관련 대내외 환경 변화와 대응 방안 모색, 주요 농축산물 중장기 수급 전망을 통해 한국 농업·농촌의 미래를 제시할 예정입니다. 행사는 이종화 교수(고려대학교)의 '2024년 한국 경제 - 불확실의 시대에 희망의 증거는?'이라는 제목의 특별 강연으로 시작합니다. 이어 김미복 농업관측센터장(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2024년 농업 및 농가경제 동향과 전망'을, 강형석 기획조정실장(농림축산식품부)이 '불확실성의 시대: 정책과제와 거버넌스의 방향'을 주제로 각각 발표합니다. 오후에는 분과별 주제 발표와 패널토론으로 진행됩니다. 돼지 등 축산과 관련해서는 먼저 '저탄소 축산업으로 전환 방안(이용건, 농촌경제연구원)'이 소개됩니다. 끝으로 돼지 등 산업별 수급동향과 전망이
한돈산업은 지금까지 외부와 소통하고 있었을까? 지난 20일 국회에서 있었던 '한돈산업의 현안과 입법과제'를 주제로 한 토론회에서 한돈농가들과 더불어민주당 농업비례대표 후보들·농민운동 실무자들이 만나 한돈산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관련기사). 농민운동정치조직과 한돈농가들이 함께 자리를 갖은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첫 번째 주제 발표에 나선 한석우 농정전환실천네트워크 상임이사는 양돈농가들이 자신의 뜻을 입법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한이사는 "만인이 힘든 시대에 한돈산업이 어려우니 지원해 달라는 컨셉으로는 여론 지지 획득이 어렵다"라며 "주목받고 동의받기 위해 핵심 어젠다를 내세우고, 긍정적 이미지의 집단·단체를 내세우고, 자기 혁신 과제와 계획을 공세적으로 표명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전했습니다. 두 번째 주제 발표에 나선 한동윤 대한한돈협회 청년분과위원장은 '생산성이 탄소중립의 가장 좋은 방안이다'라며 '민원문제는 현대화 사업으로, 동물복지 문제는 현장 상황과 돼지에 맞춰진 동물복지를 해야 한다'라며 한돈산업에 대한 과도한 규제 정책대신 지원정책으로 전환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주제 발표 이후 토론회가 이어졌습니다. 김현섭 대한한
대한한돈협회 경남 고성지부(지부장 이영태)는 지난 19일 '한돈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 제6회 한돈등불장학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한돈등불장학금은 어둠을 밝히는 등불과 같이 지역에서 여러 사람을 이롭게 하는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든 장학금입니다. 이번 한돈등불장학금은 고성지역 한돈농가들의 뜻에 한돈산업 관계자들과 부경양돈농협이 힘이 더해져 마련되었습니니다. 이날 한돈등불장학금 전달식에는 이상근 고성군수와 이미숙 교육장을 비롯한 지역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들의 뜨거운 박수와 격려 속에 관내 중학생 21명, 고등학생 15명 등 모두 36명에게 50만원씩 총 18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되었습니다. 고성지부는 여기서 한발 더 나가 관내 유소년 체육 꿈나무들에게 돼지고기를 지원하고, 고성지역 유소년팀들과 메세나 협약 체결을 통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인재 육성과 함께 한돈나눔행사,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영태 지부장은 "한돈농가들은 단백질을 공급해주지만 본의아니게 민폐를 끼치는 경우도 있어 조금이나마 지역에 이익을 환원하는 차원에서 장
대한수의사회(회장 허주형)가 지난 18일 포상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2023년도 대한민국 동물방역수의사대상' 수상자를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동물방역수의사대상'은 동물방역 향상에 기여한 공무원 수의사를 발굴하여 격려하고자 지난 2021년 제정되었습니다. 지난해부터는 동물방역·검역, 축산물 위생․안전, 공중보건, 동물복지 등으로 분야가 확대되었습니다(관련 기사). 올해 수상자 선정을 위한 후보자 추천은 지난달 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지역수의사회 및 산하단체,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관련 기관·단체, 수의사 회원으로부터 공개적으로 후보자를 추천받았습니다. 포상심사위원회는 추천된 후보자들 중 각 부문별 심사를 통해 총 7명의 수상자를 뽑았습니다. 이들은 ▶백현(농림축산검역본부) ▶김철순(경상북도청) ▶지용현(충청북도청) ▶최재은(전라남도청) ▶박경애(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 ▶박태욱(전라북도 동물위생시험소) ▶신인환(홍성군청) 등입니다. 시상식은 국가 동물방역 상황 등을 고려하여, 내년 1월 3일 열릴 예정입니다. 대한수의사회 허주형 회장은 “매년 수상자를 발표할 때마다, 수상자의 수가 한정되어 있어 전국에서 고
축산물의 고품질화와 차별화를 선도하는 우수 경영체에 대한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 시상식'이 지난 19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협경제지주가 주관하는 행사로 한 해 동안 우수한 실적을 거둔 브랜드를 시상하고 축산물 브랜드 사업에 대한 평가와 함께 경영체간 정보공유 및 소통을 통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03년에 도입되었습니다. 수상 브랜드에는 표창장과 함께 무이자자금(총 150억원)이 수여됩니다. 이날 시상식에서 돼지 부문 대상에 해당하는 국무총리상은 '산들에참포크(김해축산농협)'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최우수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은 '선진(선진포크한돈)'이 수상했습니다. 우수상은 '제주양돈농협(제주도니)'과 '해드림엘피씨(보리먹은돼지고기맥돈)'이 차지했습니다. '태흥영농조합법인(태흥한돈)'과 '백두대간영농조합법인(맥두대간한돈)'은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부경양돈농협(포크밸리), 도드람양돈농협(도드람한돈), 대전충남양돈농협(포크빌포도먹은돼지), 농협목우촌(프로포크) 등은 우수 경영체 명품인증패가 수여되었습니다. 농협경제지주 이찬호 상무는 “관세장벽 개방, FTA 등 잇따른
한돈산업에 대한 정책의 틀을 바꾸기 위한 첫걸음이 시작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회·이원택 의원실·안호영 의원실이 주최하고 농정전환실천네트워크·한돈전환포럼·대한한돈협회 한돈분과청년위원회·돼지와사람이 주관하는 토론회가 오는 20일 국회 의원회관 제6간담회실에서 오후 2시부터 열립니다. 이번 토론회는 먼저 한석우 농정전환실천네트워크(이하 농정넷) 상임이사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이끌어 내기 위한 입법활동론에 대해 강의합니다. 두번째로 한동윤 대한한돈협회 한돈분과청년위원장이 한돈산업의 현안과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후 토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오랫동안 농업정책 입법 활동을 해 온 한석우 농정넷 상임이사는 "한돈산업 정책의 틀을 바꾸기 위한 처음시도이다"라고 행사의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한 이사는 "한우협회가 한우특별법을 만들기 위해 논의를 시작한 것이 4년 전이고 친환경협회도 시행령을 바꾸는데 10년이 걸렸다"라며 "정책의 틀을 바꾸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끊임없이 논의를 이어가며 설득해 나가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은 한우특별법을 단독으로라도 내년까지 추진하겠다고 의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한우특별법이 만들어지고 난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
도드람양돈연구소 고문 정현규 박사가 태국 국립 콘캔대학교(Khon Kaen University) 수의과대학에서 정식(풀타임) 교수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정 교수는 그동안 현지에서 연구실을 배정받아 파트타임 형태로 교육·연구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 학기부터 상근 계약직 교수로 임용돼 ‘양돈 방역’,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돼지 임상’ 과목을 맡았습니다. 콘캔지역은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지역으로, 태국에서는 5번째 큰 도시이며 농업과 의료가 발달한 지역입니다. 콘캔대는 학생이 약 4만 명인 대형 대학이고, 수의대는 6년제에 학년당 80명 규모로 운영되며 교수는 총 6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 교수는 “산업동물 분야 교수는 18명이며, 대학원 과정에는 유학생이 많은 편”이라며 “이곳에서 2년을 지낸 뒤 이번에 상근 교수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강의를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이번 임용의 의미에 대해 “동남아(아시아권)에서 산업동물(축산) 수의 분야를 시간강사가 아닌 정식(풀타임) 교수로 맡아 강의하는 한국인 수의사는 자신이 사실상 유일하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콘캔대 수의대 졸업생들의 진로 흐름도 전했습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이 19일부로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하룻 동안 휴간합니다. '돼지와사람'은 지난 2016년 12월 첫 기사를 낸 이후,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기록해 왔습니다. 특정 기관이나 단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독립적인 인터넷신문을 지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소중한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전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항상 ‘돼지와사람’을 아끼고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년을 향한 다음 걸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상적인 기사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오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