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지난 15일 본점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조합원 자녀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조합원 자녀 10명에게 총 1,7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장학생들을 대신해 조합원 가족 7명이 참석해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받았습니다. 부경양돈농협은 2009년부터 우수 인재 양성과 사회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습니다. 올해는 대학생 7명에게 각 200만 원, 고등학생 3명에게 각 100만 원씩 지원했습니다. 이재식 조합장은 “이번 장학금이 조합과 협동의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고, 학생들이 훌륭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작은 격려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조합원 농가의 소득 증대와 국내 양돈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장학사업을 비롯해 조합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주관한 ‘2025년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에서 포크밸리한돈 브랜드농가가 한돈 부문 대상(대통령상)과 최우수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23회째를 맞은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은 축산물 등급판정 결과를 바탕으로 한 해 동안 우수한 품질의 축산물(한돈·한우·육우·계란)을 생산한 농가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입니다. 1년간 축적된 등급판정 실적을 토대로 축종별 순위를 결정하며, 2025년에는 한돈 5명, 한우 6명, 육우 3명, 계란 4명 등 총 18명의 수상자가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이달 11일 열린 ‘2025 축산유통대전’에서 함께 진행됐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한돈 부문 상위 5개 수상 농가 가운데 1위와 2위를 포크밸리한돈 브랜드농가가 차지해 전국 최고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한돈 부문 대상(대통령상)은 경남 김해시 최영정 농가가, 최우수상(장관상)은 경남 함안군 이선자 농가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부경양돈농협은 수상 성과를 축하하고 농가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이달 15일 본점 3층 회의실에서 축하 기념식을 열고, 대상 수상 농가에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의 대표 브랜드 ‘포크밸리한돈’은 지난 15일 소비자시민모임이 개최한 ‘제20회 우수 축산물 브랜드 인증발표회’에서 ‘2026년 우수 축산물 브랜드’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인증의 유효기간은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입니다. 특히 올해는 ‘우수 축산물 브랜드 인증’ 심사가 통산 20회째를 맞이하는 해로 ‘포크밸리한돈’은 1회부터 20회까지 한 차례도 빠짐없이 인증을 획득하며 20회 연속 인증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에 따라 포크밸리한돈은 20회 연속 인증 기념패를 수상했습니다. 이번 성과로 포크밸리한돈은 2005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총 23년간 ‘우수 축산물 브랜드 인증’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20회 연속 인증을 달성한 브랜드는 한돈 3개, 한우 2개 등 총 5개 브랜드에 불과합니다. 소비자시민모임은 소비자에게 품질, 위생, 안전 등을 모두 갖춘 우수 축산물을 선택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제공하고자 2004년부터 ‘우수 축산물 브랜드 인증 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우수 축산물 브랜드는 지자체 추천을 받은 브랜드를 대상으로 학계, 축산 관계기관, 생산자단체 등으로 구성된 실사단의 서류 및 현장 평
경남 김해 대저농장 최영정 대표가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 한돈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최 대표는 2024년 한돈대상(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5년에는 한돈 부문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받으며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이번 시상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가 주최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이 주관한 ‘2024 축산유통대전’에서 이달 3일 축산물품질평가원 본원 세종홀에서 진행됐습다. 한돈 부문 수상자 명단에는 대저농장 최영정 대표를 비롯해 치근농장 이선자 대표(축산물품질평가원장상·우수상), 둘이농장 장인권 대표(축산물품질평가원장상·우수상), 일화농장 이용화 대표(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특별상), 소망농장 정경미 대표(축산물품질평가원장상·특별상)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대저농장은 1+ 등급 출현율 63%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전국 평균 대비 약 1.8배 높은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도체중과 등지방 두께 등 주요 지표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이번 대통령상 수상의 배경으로 제시됐습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상금 350만 원이 수여됐습니다. 최영정 대표는 “가족이 함께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김해시청,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경남농협이 이달 2일 창원 리베라컨벤션에서 개최한 ‘2025년 경남 경제혁신상 시상식’에서 ‘경제사업 1조 6천억 원 달성탑’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농협 경제혁신상’은 관내 농·축협을 대상으로 경제사업을 선도하는 농협을 발굴·육성하고, 우수사례 확산을 통해 경남 지역 경제사업 전반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제정된 상입니다. 시상은 △경제사업 달성탑 △경제사업 선도농협상 △경제사업 강소농협상 등 3개 부문에서 이뤄집니다. 이 가운데 ‘경제사업 달성탑’은 연간 경제사업 실적 700억 원 이상을 달성한 농·축협에 수여되는 상으로, 부경양돈농협은 2024년 1조 5천억 원 실적에 이어 올해 1조 6천억 원을 달성하며 2년 연속 1조 원대 실적과 함께 뚜렷한 성장세를 입증했습니다. 부경양돈농협의 이번 수상은 조합의 견고한 사업 기반과 높은 사업 경쟁력을 재확인한 성과로 평가됩니다. 조합은 경제사업 영역에서의 지속적인 사업 확대와 효율적인 경영을 토대로 향후에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이달 20일부터 23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2025 경남특산물박람회’에 참가해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포크밸리한돈’의 우수성과 차별성을 집중 홍보했습니다. ‘경남의 맛과 품격, 전국으로’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남무역이 주관했으며, 도내 18개 시·군을 포함한 약 200여 개 업체가 참여했습니다. 농·축·수산물, 간편식품, 한방약초, 공예품, 전통식품 등 경남을 대표하는 다양한 특산물과 가공식품이 한자리에 모여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부경양돈농협은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한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포크밸리한돈 광고 영상을 상영하며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부스에서는 포크밸리한돈 시식 행사와 현장 할인 판매를 병행해 관람객들이 직접 맛을 경험한 뒤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SNS 인증 이벤트, 경품 행사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현장 열기를 더했습니다. 이 같은 활동을 통해 부경양돈농협 부스는 박람회 기간 내내 많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포크밸리한돈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실질적인 판매 증대라는 두 가
이재식 부경양돈농협 조합장이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경남부의장에 임명돼 11월 1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민주평통은 헌법에 근거한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로, 정부의 통일정책에 대한 자문과 건의를 수행하고 범국민적 평화·통일 역량을 결집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의장을 맡으며, 각 지역 부의장은 해당 지역회의를 대표해 지역의 여론을 수렴하고 정책 제안에 나섭니다. 제22기 민주평통 경남지역회의는 지난 11월 17일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출범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경남부의장을 비롯해 박완수 경남도지사, 청년위원장, 자문위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새 회기의 출발을 축하했습니다. 제22기 경남지역회의는 이재식 부의장과 18개 시·군 협의회장을 포함한 자문위원 1,362명으로 구성됐으며, 11월 1일부터 2년 임기로 운영됩니다. 앞으로 도민과 함께 한반도의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목표로 각 지역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다양한 통일·평화 관련 활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재식 경남부의장은 인사말에서 “18개 시·군 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도민의 평화통일에 대한 열망을 하나로 모으고, 한반도 평화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지난 6일 김해 JW웨딩홀에서 '2025년 제1회 임시총회'를 열고 2026년 사업계획과 수지예산안을 심의·확정했습니다. 부경양농협은 내년도 경영방향을 ‘성과중심 경영으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로 정하고, 사업물량 4조 7,426억 원, 매출액 8,227억 원, 당기순이익 94억 원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이번 계획에는 핵심 사업별 정량 목표가 구체화됐습니다. 금융사업은 예금 1조 6,500억 원, 대출 1조 2,000억 원으로 확대를 추진합니다. 공판사업은 돼지 90만두, 소 13만9천두 도축 물량을, 육가공사업은 돼지 70만두, 소 1만두 가공 물량을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사료사업은 연간 28만 톤 판매를 제시했습니다. 또한 양돈종합지원실에는 최신 진단기법을 도입해 질병 진단 효율화와 비용 절감을 도모하고, 양돈계열화사업단은 ‘포크밸리(Pork Valley)’ 브랜드 신규 참여 농가 30호 확보를 추진합니다. 채권관리단을 통한 연체비율 최소화, 가야육종 GP(원종돈) 신규 계약 확대, 미트맥스의 농·축협 마트 등 ‘샵인샵’ 형태 판매장 5개 신규 개점도 계획에 포함됐습니다. 인프라 부문에서는 부경제일축산물유통센터(도축장·가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