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이번달 8일 김해 JW웨딩홀에서 제2회 임시총회를 갖고, 2023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심의·확정하였습니다. 뒤이은 상임감사 선거에서 1대 김익희 상임감사가 재선출되었습니다. 부경양돈농협은 창립40주년이 되는 2023년 경영방향을 ‘변화와 혁신으로 미래 40년의 성장 동력 마련’이라고 설정하였습니다. 구체적 목표로는 사업물량 4조 3,908억 원, 매출액 7,263억 원, 당기순이익 95억 원을 수립하였습니다. 중점 추진사항으로 금융사업(예금 1조4천8백억 원, 대출 1조1천오백억 원), 공판사업(돼지 90만두, 소 13만두 도축), 육가공사업(돼지 55만두, 소 1만두 가공), 사료사업 28만톤 판매, 본점청사 건립 추진, 김천종돈장 완공, 제2사료공장 설립 검토, 제일리버스 지분 추가 인수 등 안정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사업물량 확대 의지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재식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환율과 높은 수입 곡물가, 물가 상승까지 힘든 한 해였지만 농가 경영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고, 조합원과 임직원이 서로 화합해 잘 극복해왔다”라며 “내년 사업계획의 핵심은 무엇보다 포크밸리유통센터 조기 안정화로 당기순이익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조합원 결속력 강화 및 조합에 대한 자긍심 고취를 위한 권역별 조합원 간담회를 10월 4일 동창원지역을 시작으로 31일 경주지역 순회 간담회까지 18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입니다. 올해 간담회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 3년간 실시하시 못하다가 4년만에 재개되었습니다. 간담회는 올해 주요 사업 진행현황, 내년도 사업 예정 계획 등을 설명하고 조합원들의 의견을 듣는 자유토의 시간으로 진행됩니다. 부경양돈농협은 조합원 간담회를 통해 조합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간담회를 주관하는 양돈종합지원실에서는 조합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조합원간담회 영농자재배부 예산으로 장화세척기 2대, 구이용 전기그릴 1대를 11월 7일부터 순차적으로 조합원농가에 보급할 예정입니다. 최근 ‘양돈장 8대 방역시설 설치 의무화’ 시행으로 양돈장 차단방역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농장 방역 강화를 목적으로 장화세척기와 더불어 한돈 소비촉진을 위해 구이용 전기그릴을 보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편 정부는 ‘양돈장 8대 방역시설 설치 의무화’ 내용이 포함된 가축전염병 예방법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농협중앙회로부터 상호금융예수금 1조3천억 원 달성탑을 수상하였습니다. 지난달 20일 경남농협지역본부에서 열린 ‘사업추진 우수 농·축협 시상식’에서 상패를 수여받았습니다. 전국 1130개, 경남 140개 농협 중 경남에서는 두 번째로 지난 8월 2일 예수금 1조3천억 원을 달성하였습니다. 1987년부터 신용사업을 시작한 부경양돈농협은 부산경남지역에 본점을 포함하여 14개 금융점포를 운영하며 지역 내 위상을 높여왔습니다. 나아가, 부산경남 내 압도적 초일류 금융기관이 되기 위해 매년 신규 지점 개점 준비를 하며 영업권역을 넓혀나갈 계획입니다. 2017년 8월 상호금융 예수금 1조원 달성탑 수상 이후, 2018년 1조1천억 원, 2019년 1조1천8백억 원, 2021년 1조2천4백억 원의 예수금 실적을 기록하며 지역 대표 금융기관의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부경양돈농협은 올해 1월, 금융자산 2조원 달성탑을 수상할 만큼 상호금융 예수금 뿐 아니라 상호금융 대출금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2022년 9월 현재에는 상호금융 예수금 1조3천4백억 원, 상호금융 대출금 1조5백억 원으로 금융자산 2조3천억 원 달성을 앞두며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이 캐나다 육종회사 '제네서스(Genesus)'와 ‘종돈 공급 및 기술 교류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육질 향상이 극대화된 돼지고기 생산 체계를 완성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체결식은 지난 26일 김해 JW웨딩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년 제2회 포크밸리 브랜드농가 전체회의’에서 100여명의 임직원과 조합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부경양돈농협 이재식 조합장과 제네서스 밥 켐프 부사장(Bob Kemp, PhD)가 협약서에 직접 서명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경양돈농협과 제네서스는 우수한 품질의 종돈 공급과 더불어 종돈 육종, 사양관리 및 고품질 돈육 생산 등에 관한 기술에 협력키로 했습니다. 특히, 부경양돈농협은 그동안 집중해왔던 생산성적 중심의 굴레에서 벗어나 육질 고급화를 통해 소비자 중심의 돼지고기 생산으로 소비시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부경양돈농협은 생산자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바뀐 돼지고기 시장에 대한 발빠른 대응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지난 2018년 부계(듀록)부터 육질형 종돈을 도입하였습니다. 여기에 더해 지난해에는 제네서스의 모계라인(LL,YY) 190두를 1차로 국내에 들
자급률 감소는 소비자 물가를 불안하게 한다 정부는 2020년 돼지고기 수급안정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자율적 모돈감축 정책을 전개 했었다. 한마디로 돈육 자급률 축소 정책이었다. 이러한 정책이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모돈감축 정책은 2020년 3월~8월까지 사육 모돈10%(90천두)을 감축하고 2020년 12월 까지 유지해야 한다는 조건이었다. 국내 사육두수가 과잉이기 때문에 모돈을 감축해서 돈가 안정화를 꾀한다는 명목이었다. 그러나 모돈 감축에 의한 비육돈 감소 효과는 약 11개월 후인 2021년 10월부터 점차적으로 나타난다는 점을 고려하면 실효성이 매우 적은 정책이었다. 뿐만 아니라 그때 감축된 모돈을 회복하기 위하여 2020년 12월 이후 후보돈을 적극적으로 도입한다고 가정해도 비육돈 출하가 정상적으로 회복되는 시기는 약 15개월 후인 2022년 5월 이후 부터이다. 그런데 이때부터 정부는 공급물량이 부족하다고 할당관세 카드를 만지고 있었다.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지만 국내산 수급 물량이 부족해서 정부 주도로 돈육 수입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감출 수가 없다. 결국 양돈산업 생태계의 특성을 간과한 결과 예견된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지난 2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9월 정례조회에서 ‘상호금융 대출금 1조 원 달성탑’을 수상하면서, 올해 역대 금융사업본부 최대 순이익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전국 1130개, 경남 140개 농협 중 경남에서는 두 번째로 지난 5월 25일 상호금융 대출금 1조 원을 달성한 것입니다. 부경양돈농협은 9월 현재, 상호금융대출금 1조5백억 원의 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당초 사업계획에서는 올해 말까지 대출금 9천6백억 원 달성을 목표하였으나 금융사업본부 직원들의 노력으로 지난 5월 1조원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부경양돈농협은 "금융시장 변동에 따라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조합 발전을 위한 임직원들의 강력한 애사심과 꾸준한 자기개발을 바탕으로 중장기적 상호금융부분 사업목표 달성에 만전을 기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1983년 설립한 부경양돈농협은 1987년부터 신용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본점을 포함해 부산경남지역에 14개 금융점포를 운영하며 고객에게 신뢰와 믿음을 주는 건실한 금융기관이 되었습니다. 2019년 9천억 원, 2021년도 9천4백억 원의 대출금 실적을 올리며 신용사업이 꾸준히 성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지난달 30일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2022년 도농상생 한마음대회’에서 도시농축협 역할지수를 인정받아 상패와 상금을 수여받았습니다. ‘도시농축협 역할지수+’ 는 도시와 농촌농축협 간 균형발전 및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하여, 도시농축협의 역할에 대한 각종 사업실적을 계량화하여 평가하는 제도로 농협중앙회에서 매년 시행하고 있습니다. 2022년 상반기 전국 187개 도시 농축협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부경양돈농협은 지역축협·품목농축협 그룹(C 그룹)에서 2위를 차지해 우수농축협으로 선정됐습니다. 부경양돈농협은 "조합원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더불어 지역사회와 인근 농축협과도 함께 상생 발전하려고 노력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중추적 역할에 힘써 나가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재개발지역에 포함된 금융사업본부 토곡지점을 부산광역시 연제구로 이전하고 지난 22일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이재식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 송세진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토곡지점은 293㎡(89평) 규모의 면적으로 통행량이 많은 왕복 6차선 대로변, 보행자건널목에 위치하여 주변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영업점 인근으로 병원 및 상가가 밀집되어 있고, 반경 500m이내에 아파트 단지 6,300세대 및 주택 1,500세대가 분포하고 있는 번화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신규 고객 창출뿐만 아니라 기존 영업점과는 300여 미터 가량 떨어져 기존 충성고객도 큰 이탈이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토곡지점 문구환 지점장은 “새로운 영업점은 기존보다 입지조건이 양호하여 사업성장 가능성이 높다. 또 영업점을 자가취득하여 임차리스크를 없애 보다 안정적으로 영업활동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전 직원이 합심하여 최고의 금융서비스로 사업물량 확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것이다"라고 포부를 전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