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뜰은 '돼지들이 편안하게 뛰어 노는 마당'이라는 뜻의 순 우리말입니다. '도뜰'이라는 회사이름처럼 건강한 돼지들과 함께 행복한 미래를 일구어가는 도뜰양돈영농조합법인에서 참신하고 열정이 넘치는 인재를 모집합니다. ‘18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고졸 이상의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합니다! 소년기를 지낸 농촌을 잊지 못하고, 농촌을 계몽시켜, 잘 사는 농촌을 만들고자 했던 순수한 열정의 20대 청년 '유재덕'은 대학 졸업 후 34년이 지난 지금 4만 3천두 규모의 양돈영농조합법인 '도뜰'을 일구었습니다. '모든 해답은 사람으로부터 나온다'는 유재덕 대표의 기업관처럼 '도뜰'은 사람을 중요시합니다.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미래 한돈산업을 이끌 인재를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기업형 농장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합니다. 긴 안목을 가진 현명한 젊은이가 있다면 '도뜰'을 적극 추천합니다. 경남 함양에서 한우 3마리와 후보돈 10두로 시작하여 4만 3천두 규모의 농장을 일군 도전 정신의 '도뜰' 농장이라면 여러분은 적극적인 삶의 자세와 안정적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도뜰양돈 영농조합법인 □ 제출서류 및 전형
축산물품질평가원은 국내산 축산물의 품질을 과학적인 기준에 따라 평가하는 축산물등급판정업무와 생산에서 소비까지 전(全)단계를 관리하는 축산물이력제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공공기관으로서 우리나라 축산의 미래를 함께 열어 갈 유능한 인재와 2018년 체험형 청년인턴을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채용 분야 및 인원- 행정직(전산) 및 채용형 청년인턴 - 체험형 청년인턴 10명(품질평가 및 이력제 업무 보조, 기타 행정업무 보조) ▶접수기간:2018.2.5(월) ~ 2.14(수), 14일간 ▶접수방법 : 온라인접수(바로가기) ▶관련 문의:축산물품질평가원 홈페이지(바로가기) 또는채용부서(인재개발처 044-410-7033) ▶축산물품질평가원 홍보 영상 보기
축산환경관리원에서는 깨끗한 축산환경조성과 가축분뇨의 안정적 처리를 통한 환경보전 등을 위해 함께할 유능한 직원을 다음과 같이 공개 모집하오니 많은 응모 바랍니다. ▶채용분야 및 인원: 일반직 1명(5급, 주임), 계약직 2명(사무보조, 가급) ▶시험방법 :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 ▶원서접수 기간 : 2018. 1. 29.(월)~ 2. 7.(수) 까지 ▶참고사항 : 자세한 내용은 축산환경관리원 붙임 공고문(바로가기)을 참조하여 주시고 기타 문의사항은 042)822-9872 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축산업에취업 및 창업을 할청년인턴과 함께 일할 농업법인을 모집합니다. 지난 19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이하 농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박철수, 이하 농정원)은 농업분야의 우수농가에서 인턴 활동을 하고 싶은 청년과 청년 인턴 인건비를 지원받고 싶은 농업법인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모집은 ‘농업법인 취업지원사업’이라는 올해 농식품부의 신규 사업에 해당합니다. 청년층을 대상으로 우수 농업법인에 인턴취업을 통해 실무연수의 기회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위한 동기 부여와 농업 부문의 신규인력 유입을 촉진하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 인턴사업은 생산 분야뿐만 아니라 경영기획·관리, 회계, 유통·마케팅, 상품개발·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할 수 있어 청년의 눈높이에 맞춘 사업으로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농업법인당 1~3명까지 인턴 고용이 가능하며, 채용청년 1인당 월보수의 50% 이내(월 100만원 한도)로 3~6개월까지 인건비가 지원됩니다. 올해청년인턴 지원 규모는 150명 내외 입니다. 청년 자격요건으로는 ▲만18세이상 ~ 만 40세 미만의 청년 ▲사업 신청일 기준 미취업자 ▲근무 기간동안 인턴활동이 가능한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이하 농식품부)는 우리나라의 유능한 청년들이 해외에서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농식품 분야 해외 인턴십 지원사업(OASIS;Overseas Agriculture Sector Intern Scholarship)’을 신규 추진합니다. 농식품부는 미래 농식품 산업수요에 부합하는 인력 양성을 위해 청년층의 관심이 높고 향후 시장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국제기구, 해외기업․연구소에 인턴을 파견할 예정입니다. 선발된 인턴들은 3개월간의 인턴십 기간 동안 관련 지식 및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으며, 농식품부는 해외 체재비, 왕복 항공료, 비자·보험료 등을 지원합니다. 이번 상반기 채용기관은 유엔식량농업기구(FAO), 국제농업개발기금(IFAD) 등 유엔전문기구와 미국 소재 국제식량정책연구소(IFPRI), 네덜란드 와게닝겐 연구소, 오스트리아 농업기술 전문기업인 Pessl Instruments 등 9개 기관입니다. 선발 대상은 재학생(대학교 3학년 이상・석박사과정) 및 졸업생으로 상반기, 하반기에 각 25명 내외로 연간 총 50여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상반기 파견을 위한 지원서류 접수는 15일부터 27일까지 입니다. 최종
다비육종이 직원을 공개채용 합니다. '18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고졸 이상의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합니다. 원서접수는 이번 달 4일부터 18일까지이며 서류전형과 면접, 현장 심층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이 이루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대한민국 대표 종돈회사, 다비육종(바로가기)에서 2017년 하반기 직원 채용에 나섭니다. 이번에 모집할 분야는 양돈관리-양돈장 현장 근무 입니다. 다비육종은 전 부문 입사자에게 현장근무를 우선적으로 하도록 하여 양돈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습득케 합니다. 현장 근무 2년 후에는 육종연구, 종돈사업, 계열사업, 마케팅사업, 수의컨설팅, 해외사업 등에 부서 이동이 가능하며 해외연수 기회도 제공됩니다. 만 30세 이하 고졸 이상의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축산·수의학 전공자 및 양돈 경력자는 우대합니다. 원서접수는 11월 19일까지이며 관련 문의는 본사 관리팀(031-672-5900/darby007@darby.co.kr)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국립축산과학원장(책임운영기관장) 직위에 대한 공개 모집을 실시합니다. 국립축산과학원장 직위는 책임운영기관장으로서 공직사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특히 전문성이 요구되거나 효율적인 정책 수립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직위에 대하여 공직 내외를 불문하고 공개 모집을 통하여 선발하는 개방형 직위입니다. 신임 국립축산과학원장은 앞으로 동물유전자원의 다양성 확보 및 고부가가치 축산물, 기후변화 대응 미래 축산기술, 사료비 절감 기술, 친환경 유기축산기술, 가축분뇨 자원화 및 냄새 저감기술, 동물복지형 축산기술 등의 개발에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됩니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공모 과정에서 민간의 역량 있는 전문가가 다수 응모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정보 부족에 따른 민간인 응시자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더 많은 국민 인재가 응모할 수 있도록 별도의 안내 자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원서접수는 9월29일부터 10월20일까지 나라일터 누리집(www.gojobs.go.kr)을 통해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자세한 문의는 농촌진흥청 누리집(www.rda.go.kr)이나 인사혁신처 나라일터 누리집(www.gojobs.go.kr), 농촌진흥청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
도드람양돈연구소 고문 정현규 박사가 태국 국립 콘캔대학교(Khon Kaen University) 수의과대학에서 정식(풀타임) 교수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정 교수는 그동안 현지에서 연구실을 배정받아 파트타임 형태로 교육·연구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 학기부터 상근 계약직 교수로 임용돼 ‘양돈 방역’,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돼지 임상’ 과목을 맡았습니다. 콘캔지역은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지역으로, 태국에서는 5번째 큰 도시이며 농업과 의료가 발달한 지역입니다. 콘캔대는 학생이 약 4만 명인 대형 대학이고, 수의대는 6년제에 학년당 80명 규모로 운영되며 교수는 총 6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 교수는 “산업동물 분야 교수는 18명이며, 대학원 과정에는 유학생이 많은 편”이라며 “이곳에서 2년을 지낸 뒤 이번에 상근 교수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강의를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이번 임용의 의미에 대해 “동남아(아시아권)에서 산업동물(축산) 수의 분야를 시간강사가 아닌 정식(풀타임) 교수로 맡아 강의하는 한국인 수의사는 자신이 사실상 유일하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콘캔대 수의대 졸업생들의 진로 흐름도 전했습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이 19일부로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하룻 동안 휴간합니다. '돼지와사람'은 지난 2016년 12월 첫 기사를 낸 이후,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기록해 왔습니다. 특정 기관이나 단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독립적인 인터넷신문을 지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소중한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전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항상 ‘돼지와사람’을 아끼고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년을 향한 다음 걸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상적인 기사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오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 이하 농특위)가 농어촌 에너지 전환과 자립 모델 마련을 위한 ‘농어촌재생에너지특별위원회(이하 재생에너지특위)’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농특위는 지난 11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고, 향후 1년간 농어촌 재생에너지 정책의 사회적 합의 기반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생에너지특위 위원에는 칠성에너지영농법인 최동석 본부장(여양농장)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앞서 농특위에 합류한 지유팜 김선일 순천지부장에 이어 한돈농가 2인이 농특위 산하 핵심 기구에 참여하게 되면서, 향후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농어촌 에너지 전환 추진 전략 수립 과정에서 축산 현장의 목소리가 한층 직접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옵니다. 농특위에 따르면 재생에너지특위는 주민참여형(영농형) 태양광, 가축분뇨·농산부산물 기반 바이오에너지 등 농어촌 여건에 맞는 재생에너지 정책을 중점 논의합니다.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반복돼 온 갈등과 주민 수용성 문제를 조정하고,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역할도 맡게 됩니다. 재생에너지특위는 햇빛배당전국네트워크 한석우 상임운영위원장을 위원장으로, 총 15명의 민·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