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박(Virbac)은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다국적 동물약품회사 입니다. 전세계 100여 국가에서 동물용의약품을 판매되고 있으며 5천여 명의 직원들이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버박코리아(Virbac Korea)는1997년 설립된버박의 한국지사입니다. 버박코리아는 경제동물 및 반려동물 분야에서 보다 우수한 제품과 선진기술을 발굴해 한국시장에 보급하기 위해 끊임없이 정진하고 있습니다(홈페이지). 이런 가운데 버박코리아가 함께 일할 인재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경제동물 양돈기술 수의사 0명▶지원자격○수의학과 졸업자○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자○양돈기술 지원업무 경험자, 영어 가능자 우대 ▶업무내용○양돈기술 지원업무○핵심고객(Key account) 관리 고용형태▶정규직: 급여는 회사 내규 기준 제출서류▶국문이력서, 자기소개서, 각종면허증 사본 첨부 전형방법▶1차 서류 전형, 2차 면접 제출방법▶이메일을 통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제출(제출처:yun-hee.lee@virbackorea.com) 제출마감일▶2018년 8월30일(토)까지 수시 전형 후 면접 Virbac2017 - Shaping the future of animal health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갈 2018년도 연구직공무원 38명을 공개경쟁채용시험을 통해 선발합니다. 채용예정 직급은 농업연구사로 축산, 작물, 농업환경, 원예 등 9분야이고, 학력과 경력 제한 없이 만 20세 이상(199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습니다. 축산 분야는 6명을 뽑습니다. 시험은 1차(공통 3과목)와 2차(분야별 전공 4과목)에 걸쳐 객관식 필기시험(사지선다형)으로 치러지며 3차는 1·2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심층면접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응시원서는 4월 16일부터 20일까지 농촌진흥청 누리집(바로가기)에 제출하고, 6월 23일 필기시험과 7월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농촌진흥청 운영지원과(063-238-0235~6)로 문의하거나 농촌진흥청 누리집, 인사혁신처 나라일터 누리집(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퇴사 경험이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취업의식 조사 결과를 발표되었습니다. 미디어윌(대표 장영보)이 운영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이 퇴사 경험이 있는 남녀 630명을 대상으로 ‘취업의식 조사’ 결과를 최근 발표했습니다. 먼저 이들의 퇴사사유가 연령별로 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대는 ‘만족스럽지 못한 급여’를, 30대는 ‘적성에 맞지 않는 업무’, 40대는 ‘더 늦기 전에 새로운 일에 도전해보고 싶어서’를 퇴사 사유로 꼽았으며, 50대 이상은 ‘퇴사 압박을 받아서’라고 답했습니다. 결과를 자세하게 살펴보면 20대는 퇴사 사유로 △만족스럽지 못한 급여(28.2%), 새로운 일에 도전해보고 싶어서(23.9%), 업무가 적성에 맞지 않아서(19.7%) 등을 꼽았습니다. 30대의 경우 업무가 적성에 맞지 않아서(24.4%), 만족스럽지 못한 급여(17.4%), 임신, 육아 등으로 인한 직장생활의 어려움(16.4%)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임신, 육아 등으로 인해 퇴사한 30대의 경우 여성이 88.6%로 압도적이었습니다. 40대는 더 늦기 전에 새로운 일에 도전해보고 싶어서(22%)를 퇴사 사유로 꼽았습니다. 이어 만족스럽지 못한 급여(18.3%), 퇴사 압박을 받아서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이 생각하는 재취업 시 가장 큰 걸림돌은 ‘나이로 인한 편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디어윌(대표 장영보)이 운영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이 퇴직한 40대 이상 중장년층 51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와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설문결과를 자세히 살펴보면 먼저 이전 직장을 퇴사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22.5%가 ‘새로운 일을 해보고 싶어서’를 꼽았습니다. 이어 퇴사 압박을 받아서(20.4%), 휴식이 필요해서(16.9%), 만족스럽지 못한 급여(16.7%), 업무가 적성에 맞지 않아서(11.4%)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임신, 육아 등으로 인한 직장생활의 어려움(6.5%), 상사, 동료와의 관계 악화(5.7%) 등의 답변도 눈에 띕니다. 현재 구직활동 중인지를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 10명 중 9명이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이들이 구직활동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인 사정(76.4%)이었으며, 자아성취감을 느끼고 싶어서(11%), 시간적인 여유가 생겨서(7.4%) 등의 답변이 뒤를 이었습니다. 가족의 권유 또는 압박(3.4%), 주변, 사회의 시선 때문에(1.7%) 등 타의로 인해 구직활동
세계 최고의 축산종합식품 대표브랜드를 꿈꾸는 농협목우촌이 회계 및 수의, 전산, 프랜차이즈 영업 및 마케팅 관련 직원을 채용합니다. 1. 모집부문 - 채용직급: 5급, 6급 - 채용인원: 0명 2. 응시자격 - 분야별 상세 자격은 지원서 접수 홈페이지 참조 -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에 한함 - 지방근무 가능자 3. 채용절차 - 1차 : 서류전형 - 2차 : 인·적성 및 직무능력검사(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함) - 3차 : 면접, 신체검사(인·적성 및 직무능력검사 합격자에 한함) 4. 지원서 접수- 채용공고 및 지원서 접수 : '18.02.21.(수)∼ '18.02.28.(수) 18:00까지- 접수방법 : 농협목우촌 홈페이지(http://www.moguchon.co.kr) 또는 사람인 홈페이지(http://moguchon.saramin.co.kr)를 통한 인터넷 접수 5. 채용일정(예정)- 1차(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 2018. 03. 09.(금) 18:00 / 목우촌 홈페이지에서 개별 확인- 2차(필기)전형 : 2018. 03. 14.(수) 10:00 / 시험장소는 1차합격자 발표 시 공지- 2차(필기)전형 합격자 발표 : 2018. 03.20.(화) 1
사단법인 대한한돈협회는 국내 한돈산업의 발전을 위해 함께 일할 우수한 인재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채용인원 : 계약직 1명○근무 1년후 근무성적 평가에 따라 정규직 전환 가능 ▶근무장소 : 본회 서울사무소(서울 서초구 소재) ▶주요업무○ 정책, 기획, 교육, 질병 등 본회 전반적인 업무 ▶응시자격○ 4년제 이상의 대학교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축산관련 학과 졸업자 우대○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전형방법○ 1차 : 서류 전형 ⇒ 2차 : 면접위원 면접(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통보) ▶제출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학력증명서, 성적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경력증명서(해당자), 자격증명서(해당자) 등 기타 서류○관련 상세 정보 및 첨부파일(바로가기) ▶급여: 본회 내부 규정에 따름 ▶제출방법○ 우편 :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6길 9 제2축산회관 3층 본회 경영기획부 경영지원팀 담당자 앞○ 이메일 : ksa001@chol.com ▶제출기한 : 2018년 02월 26일(월) 17:00까지 ▶기타사항○ 보수 및 복리후생 등은 본회 규정 준용○ 접수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이력서 등 제출서류에 허위사실 기재 확인시 채용 취소○ 문의 : (사)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2018년 상반기 채용 연계형 인턴을 모집합니다. 선진의 이번 인턴십은 사료사업본부, 육가공, 경영관리, 기술연구 등 4개 직군의 6개 세부부문에서 진행됩니다. 지원 기한은 이번달 19일(월)까지이며, 서류심사와 인적성검사, 면접의 3단계 심사를 거쳐 인턴십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선발된 인턴은 3개월간의 인턴십 프로그램을 이수하며, 정규직 전환인원의 제한이 없어 인턴십평가, 임원면접으로 구성된 최종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인턴은 누구나 정규직으로 채용됩니다. 정규직 전환율은 평균 62%로 매우 높아 정규직 입사를 노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선진 경영지원실 문웅기 이사는 “선진은 4차산업혁명 시대의 국내 축산업의 발전을 이끌고 있는 회사로, 축산업 외에 다양한 전공, 경험을 가진 청년들에게 열려있다”며 “특히 이번 인턴십은 자신의 역량을 보여주기만 한다면 누구나 정규직 입사가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열정과 패기 넘치는 청년 인재들의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인턴십 지원은 선진 채용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합니다.
스마트팜을 이끌어 갈 미래 청년 농업인을 모집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이하 ‘농식품부’)는 청년을 위한 스마트팜 장기 보육 프로그램인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 프로그램(이하 `스마트팜 보육사업`)`을 신설하고 오는 9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제1기 교육생 6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스마트팜 보육사업은 올해 시범 운영으로 기초부터 경영실습까지 전 과정(최대 1년 8개월)을 교육할 계획이며, 내년 이후부터는 매년 100명 이상으로 확대 선발할 예정입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입니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부터 40세 미만의 청년이며, 전공에 관계없이 '창업농 희망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선발된 교육생은 3월말까지 오리엔테이션을 거친 후 4월2일부터 교육할 계획이며, 교육과정은 입문교육, 교육형 실습교육, 경영형 실습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육생별 영농지식 수준에 따라 3개월 내지 8개월의 이론교육(입문교육)과 현장실습과정(교육형 실습)을 수강한 후, 경영실습교육 과정에서는 팀별로(3명 1팀) 제공되는 스마트팜 실습농장에서 자기책임 하에 1년간 경영실습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또한, 현장실습과 경영실습과정에는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
도드람양돈연구소 고문 정현규 박사가 태국 국립 콘캔대학교(Khon Kaen University) 수의과대학에서 정식(풀타임) 교수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정 교수는 그동안 현지에서 연구실을 배정받아 파트타임 형태로 교육·연구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 학기부터 상근 계약직 교수로 임용돼 ‘양돈 방역’,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돼지 임상’ 과목을 맡았습니다. 콘캔지역은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지역으로, 태국에서는 5번째 큰 도시이며 농업과 의료가 발달한 지역입니다. 콘캔대는 학생이 약 4만 명인 대형 대학이고, 수의대는 6년제에 학년당 80명 규모로 운영되며 교수는 총 6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 교수는 “산업동물 분야 교수는 18명이며, 대학원 과정에는 유학생이 많은 편”이라며 “이곳에서 2년을 지낸 뒤 이번에 상근 교수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강의를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이번 임용의 의미에 대해 “동남아(아시아권)에서 산업동물(축산) 수의 분야를 시간강사가 아닌 정식(풀타임) 교수로 맡아 강의하는 한국인 수의사는 자신이 사실상 유일하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콘캔대 수의대 졸업생들의 진로 흐름도 전했습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이 19일부로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하룻 동안 휴간합니다. '돼지와사람'은 지난 2016년 12월 첫 기사를 낸 이후,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기록해 왔습니다. 특정 기관이나 단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독립적인 인터넷신문을 지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소중한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전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항상 ‘돼지와사람’을 아끼고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년을 향한 다음 걸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상적인 기사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오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 이하 농특위)가 농어촌 에너지 전환과 자립 모델 마련을 위한 ‘농어촌재생에너지특별위원회(이하 재생에너지특위)’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농특위는 지난 11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고, 향후 1년간 농어촌 재생에너지 정책의 사회적 합의 기반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생에너지특위 위원에는 칠성에너지영농법인 최동석 본부장(여양농장)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앞서 농특위에 합류한 지유팜 김선일 순천지부장에 이어 한돈농가 2인이 농특위 산하 핵심 기구에 참여하게 되면서, 향후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농어촌 에너지 전환 추진 전략 수립 과정에서 축산 현장의 목소리가 한층 직접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옵니다. 농특위에 따르면 재생에너지특위는 주민참여형(영농형) 태양광, 가축분뇨·농산부산물 기반 바이오에너지 등 농어촌 여건에 맞는 재생에너지 정책을 중점 논의합니다.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반복돼 온 갈등과 주민 수용성 문제를 조정하고,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역할도 맡게 됩니다. 재생에너지특위는 햇빛배당전국네트워크 한석우 상임운영위원장을 위원장으로, 총 15명의 민·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