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F 진단 PCR 키트 'XENOVAX ASFV real-time PCR kit'는 가검물의 다양한 조건과 관계없이 놓치는 유전형 없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신속: 1시간 이내 결과 확인 정확: 양성은 양성, 음성은 음성 판정 신뢰: Multi genotype 빠짐없이 확인 ※ 제품 구성 및 사용 방법
한국썸벧(대표 김달중)은 수출 활성화와 신규 해외 바이어 발굴을 목표로 지난 10월 영문 종합제품 안내서를 제작해 본격적인 글로벌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영문 종합제품 안내서는 기존의 간략한 소개 위주의 자료에서 한 단계 발전해,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함께 주요 제품의 특장점과 적용 사례 등을 보다 상세히 담은 것이 특징입니다. 회사는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동시에 바이어들이 제품 경쟁력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에 공을 들였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썸벧은 11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VIV MEA 2025’에 참가해 해당 안내서를 해외 바이어들에게 처음 공개했습니다. 부스 방문 바이어들에게 영문 안내서를 제공하는 한편, 카드형 USB에 담긴 제품 소개 파일도 함께 전달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회사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해외 바이어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장기적인 신뢰 관계 구축에 주력하겠다는 방침입니다. 한국썸벧은 영문 종합제품 안내서뿐 아니라 맞춤형 정보 제공, 신제품 안내, 기술 세미나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바이어 지원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입니다.
지난달 세계육류가격이 또 떨어지며 2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관련 기사). FAO(유엔식량농업기구)에 따르면 11월 세계육류가격지수는 평균 124.6포인트로, 수정된 10월 가격지수보다 1.0포인트(0.8%) 하락했지만, 1년 전보다 5.8포인트(4.9%)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이같은 하락은 돼지고기와 가금육 가격 하락에 따른 것입니다. 소고기 가격은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했고 양고기 가격은 상승했습니다. 구체적으로 가금육 가격은 풍부한 수출 공급과 더욱 치열해진 글로벌 경쟁 속에서 브라질의 수출 가치가 떨어지면서 하락했습니다. 이러한 하락세는 중국을 포함한 주요 수입국들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관련 무역 금지 조치를 해제한 후 시장 점유율 회복을 위한 노력으로 더욱 심화되었습니다. 중국은 11월 초에 이러한 제한 조치를 해제했습니다. 돼지고기 가격도 하락했는데, 이는 주로 유럽연합의 풍부한 공급과 9월 초 수입 관세 부과 이후 특히 중국에서의 수요 감소 때문입니다. 소고기 가격은 대체로 안정세를 유지했는데 미국산 쇠고기 수입 관세 철폐로 가격 상승 압력이 완화되었고, 특히 호주산 쇠고기의 경우 주요 수출국들이 경쟁력 유지에 나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대표이사 서승원)은 지난 8일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를 방문해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기금 전달식은 서울 서초구 제2축산회관 3층 대한한돈협회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과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서승원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습다. 이번 기탁은 한돈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이 맺어온 협력 관계를 한층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산업 현장의 방역·질병 관리 역량 강화와 더불어, 민간 부문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한돈산업 전반의 경쟁력 제고에 힘을 보탠다는 방침입니다. 서승원 대표이사는 “PED, PRRS와 같은 주요 질병으로 인해 한돈농가의 어려움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며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대한한돈협회와 함께 보다 건강한 산업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기홍 회장은 “한돈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생산자, 유통업계, 관련 기업 등 산업 종사자 모두의 긴밀한 협력과 연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민간 차원
지난달 밀과 옥수수 등의 가격이 상승하며, 세계곡물가격이 7개월 만에 반등했습니다. FAO(유엔식량농업기구)에 따르면 11월 평균 세계곡물가격지수는 평균 105.5포인트로 10월보다 1.9포인트(1.8%) 상승했습니다. 다만 이는 1년 전보다 5.9포인트(5.3%) 낮은 수준입니다. 밀의 가격 상승이 영향을 주었습니다. 11월 세계 밀 가격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공급 전망과 아르헨티나와 호주의 풍작 보고에도 불구하고, 2.5% 상승했습니다. 밀 시장은 중국이 미국산 공급에 관심을 가질 가능성, 흑해 지역에서 계속되는 적대 행위에 대한 우려, 러시아 연방의 파종 감소 예상으로 인해 호조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2020년 상반기 이후 최저 수준입니다. 국제 옥수수 가격도 11월에 상승했는데, 이는 브라질산 공급에 대한 강력한 수요와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의 비로 인해 현장 작업이 차질을 빚었다는 보고에 힘입은 것입니다. 보리와 수수의 세계 가격도 상승했으며, 모든 주요 곡물 가격은 대두 가격 상승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FAO 전체 쌀 가격 지수는 11월에 1.5% 하락했는데, 북반구 수출국의 주요 작물 수확과 수입 수요 감소로 인해 인디카와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경남농협이 이달 2일 창원 리베라컨벤션에서 개최한 ‘2025년 경남 경제혁신상 시상식’에서 ‘경제사업 1조 6천억 원 달성탑’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농협 경제혁신상’은 관내 농·축협을 대상으로 경제사업을 선도하는 농협을 발굴·육성하고, 우수사례 확산을 통해 경남 지역 경제사업 전반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제정된 상입니다. 시상은 △경제사업 달성탑 △경제사업 선도농협상 △경제사업 강소농협상 등 3개 부문에서 이뤄집니다. 이 가운데 ‘경제사업 달성탑’은 연간 경제사업 실적 700억 원 이상을 달성한 농·축협에 수여되는 상으로, 부경양돈농협은 2024년 1조 5천억 원 실적에 이어 올해 1조 6천억 원을 달성하며 2년 연속 1조 원대 실적과 함께 뚜렷한 성장세를 입증했습니다. 부경양돈농협의 이번 수상은 조합의 견고한 사업 기반과 높은 사업 경쟁력을 재확인한 성과로 평가됩니다. 조합은 경제사업 영역에서의 지속적인 사업 확대와 효율적인 경영을 토대로 향후에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한국동물약품협회(회장 정병곤)는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개최된 ‘VIV MEA 2025’ 박람회에서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했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이번 박람회 참가는 '농림축산식품부 동물용의약품 등 종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습니다. 한국관에는 국내 동물용의약품 등 녹십자수의약품, 동방, 메디안디노스틱, 중앙백신연구소, 한국썸벧, 대성미생물연구소 등 12개 업체가 참여했습니다. 코미팜은 별도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VIV MEA 2025는 격년으로 개최되는 중동 최대 규모의 국제 축산박람회 중 하나입니다. 2016년 첫 개최 이후 중동을 대표하는 축산 전문 박람회로 자리매김했으며, 중동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지역 바이어와의 교류할 수 있는 행사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주최사에 따르면 올해 박람회에는 49개국 505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약 1만830여 명의 참관객이 다녀갔습니다. 한국관 단체참가 기업들은 총 269건의 상담을 진행하여 약 2,889만 달러(한화 약 424억 원)의 상담 실적을 기록했으며, 이를 통해 중동 시장에서의 한국산 제품 경쟁력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박람회에 참관한 농림축산식품부는 업체 부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 이하 검역본부)는 지난 5일 대전 인터시티 호텔에서 ‘2025년 구제역 백신 연구 학술 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번 학술 토론회는 국내 구제역 백신 연구개발의 현황을 공유하고, 민·관·학 협력을 기반으로 개발 다변화 전략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백신 제조사, 생산자 단체, 연구기관 등 9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습니다. 학술 토론회는 기조 강연과 ‘구제역 백신 국산화 기술개발과 미래 전략’, ‘산업체 구제역 백신 국산화 기술개발’ 두 개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기조 강연에서는 전북대학교 탁동섭 교수가 엠알엔에이(mRNA) 백신 등을 포함한 최신 백신 기술 동향을 소개하며 동물 백신 분야에서도 플랫폼 다변화가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검역본부 구제역백신연구센터에서 ▲국내외 구제역 발생상황 및 백신평가와 대응전략, ▲국내외 백신주(strain)와 면역증강제(adjuvant) 개발 동향 및 전망, ▲구제역 백신항원 정제와 생산 기술을 발표하며 산업체의 백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검역본부의 연구개발 현황을 소개했습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구제역 백신 개발에서 여러 백신 플랫폼을 이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
도드람양돈연구소 고문 정현규 박사가 태국 국립 콘캔대학교(Khon Kaen University) 수의과대학에서 정식(풀타임) 교수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정 교수는 그동안 현지에서 연구실을 배정받아 파트타임 형태로 교육·연구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 학기부터 상근 계약직 교수로 임용돼 ‘양돈 방역’,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돼지 임상’ 과목을 맡았습니다. 콘캔지역은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지역으로, 태국에서는 5번째 큰 도시이며 농업과 의료가 발달한 지역입니다. 콘캔대는 학생이 약 4만 명인 대형 대학이고, 수의대는 6년제에 학년당 80명 규모로 운영되며 교수는 총 6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 교수는 “산업동물 분야 교수는 18명이며, 대학원 과정에는 유학생이 많은 편”이라며 “이곳에서 2년을 지낸 뒤 이번에 상근 교수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강의를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이번 임용의 의미에 대해 “동남아(아시아권)에서 산업동물(축산) 수의 분야를 시간강사가 아닌 정식(풀타임) 교수로 맡아 강의하는 한국인 수의사는 자신이 사실상 유일하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콘캔대 수의대 졸업생들의 진로 흐름도 전했습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이 19일부로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하룻 동안 휴간합니다. '돼지와사람'은 지난 2016년 12월 첫 기사를 낸 이후,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기록해 왔습니다. 특정 기관이나 단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독립적인 인터넷신문을 지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소중한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전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항상 ‘돼지와사람’을 아끼고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년을 향한 다음 걸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상적인 기사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오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 이하 농특위)가 농어촌 에너지 전환과 자립 모델 마련을 위한 ‘농어촌재생에너지특별위원회(이하 재생에너지특위)’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농특위는 지난 11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고, 향후 1년간 농어촌 재생에너지 정책의 사회적 합의 기반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생에너지특위 위원에는 칠성에너지영농법인 최동석 본부장(여양농장)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앞서 농특위에 합류한 지유팜 김선일 순천지부장에 이어 한돈농가 2인이 농특위 산하 핵심 기구에 참여하게 되면서, 향후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농어촌 에너지 전환 추진 전략 수립 과정에서 축산 현장의 목소리가 한층 직접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옵니다. 농특위에 따르면 재생에너지특위는 주민참여형(영농형) 태양광, 가축분뇨·농산부산물 기반 바이오에너지 등 농어촌 여건에 맞는 재생에너지 정책을 중점 논의합니다.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반복돼 온 갈등과 주민 수용성 문제를 조정하고,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역할도 맡게 됩니다. 재생에너지특위는 햇빛배당전국네트워크 한석우 상임운영위원장을 위원장으로, 총 15명의 민·관 전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대표이사 서승원)은 지난 8일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를 방문해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기금 전달식은 서울 서초구 제2축산회관 3층 대한한돈협회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과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서승원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습다. 이번 기탁은 한돈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이 맺어온 협력 관계를 한층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산업 현장의 방역·질병 관리 역량 강화와 더불어, 민간 부문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한돈산업 전반의 경쟁력 제고에 힘을 보탠다는 방침입니다. 서승원 대표이사는 “PED, PRRS와 같은 주요 질병으로 인해 한돈농가의 어려움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며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대한한돈협회와 함께 보다 건강한 산업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기홍 회장은 “한돈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생산자, 유통업계, 관련 기업 등 산업 종사자 모두의 긴밀한 협력과 연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민간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