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썸벧(대표 김달중)은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태국 방콕 BITEC에서 열린 ‘Victam Asia 2026’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들과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신규 시장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본 박람회는 사료 가공을 비롯해 동물 건강, 의약품, 유전자 등 축산·사료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아시아 최대 규모 행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약 240여 개 기업과 9천여 명의 방문객이 참관했으며, 한국에서는 총 8개 약품업체가 한국관 형태로 참가했습니다.
한국썸벧은 행사 기간 동안 새롭게 제작한 영문 종합 제품 안내서를 배포하며 자사 동물용 의약품 홍보에 집중했습니다. 특히 태국, 베트남,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대만 등 기존 거래처는 물론 신규 바이어들과의 미팅을 통해 제품 경쟁력과 기업 역량을 적극 알렸습니다.
한국썸벧 손형훈 수출팀장은 “앞으로도 해외 바이어들과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신뢰할 수 있는 기업, 품질로 인정받는 동물약품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짧은 기간이었지만 반가운 파트너들과 교류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들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더욱 노력하는 한국썸벧이 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