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이 전국 농·축협 가운데 최고의 경영 성과를 인정받으며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1위에 올랐습니다. 도드람양돈농협은 지난 10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시상식’에서 품목 농·축협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도드람은 전국 1위를 차지하며 협동조합으로서의 경쟁력과 사업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농축협 종합업적평가는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신용사업, 경제사업, 교육지원사업 등 전 사업 분야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농협 내 최고 권위의 평가 제도입니다. 도드람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10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르며 탄탄한 경영 역량을 재확인했습니다. 도드람은 지난해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습니다. 특히 ‘조합원 중심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협동조합 본연의 가치를 강화해 왔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경영 성과 측면에서는 경상이익 183억 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구축했습니다. 경제사업 부문에서도 성과가 두드러졌습니다. 도드람은 매출액 1조 원을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농협중앙회가 주관한 ‘2024년 농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지난 2월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부경양돈농협은 지난달 29일 조합 이사회를 통해 임원들과 함께 수상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평가 항목 중 경제사업 판매량과 매출이익 성장률, 정책금융 확대, 교육지원과 자립기반 구축, 브랜드축산물 육성, 사회도덕성 부문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부경양돈농협은 "앞으로도 조합 사업 활성화를 통해 조합원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선도 조합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