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와 함께 축산농장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와 신규 진입 축산농장주 등을 대상으로 2026년 1월부터 '가상농장 가축방역 교육프로그램'을 정식으로 도입·운영한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가상농장(Virtual Farm) 가축방역 교육프로그램'은 외국인 근로자와 신규 진입 축산농장주 등이 축산농장 내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방역 수칙을 교육하기 위해 개발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2025년 2월부터 12월까지 1~2차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정식 운영으로 전환합니다. 그간, 농장주는 가축전염병 예방법에 따라, 축산농장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에게 가축전염병 예방 교육을 의무로 실시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언어별 교육콘텐츠, 비대면 교육·관리 시스템이 부족하다 보니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교육 이행과 관리에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농식품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 농장주가 직접 대면하는 방식의 교육 이외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였습니다. 국내 농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7천여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결과, 종합만족도 4.1점(5점 만점)이 나왔습니다. 대부분 1~2시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 이하 한돈자조금)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 앱 ‘한도니 국가대표 도전기’를2일 선보였습니다. ‘한도니 국가대표 도전기’는한돈 캐릭터 '한도니'를 활용한 안드로이드 기반의 증강현실(AR)스포츠 게임 어플리케이션(앱) 입니다. 스마트폰을 통해 축구, 야구, 클레이 사격 등 다양한 게임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한돈자조금은 어린이들이 게임을 즐기면서 한돈의 캐릭터 ‘한도니’를 통해 한돈을 보다 친숙하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앞으로 우리돼지 한돈을 보다 친숙하게 알릴 수 있도록 한도니 캐릭터를 활용해 교육, 게임, 동요, 동화 등 다양한 키즈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며 '이를키즈 콘텐츠 플랫폼, 주니어 한도니로 구축할 계획이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한도니 국가대표 도전기’는 구글 플레시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바로가기) 받을 수 있으며, 한돈자조금은 매월 상위 랭크된 1~3위 순위자를 대상으로 한돈선물세트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