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타이틀스폰서를 맡고 있는 한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이영규)이 지난 9월 29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대한항공 연수원 신갈 배구단 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 팬미팅에 도드람한돈을 협찬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2019 도드람 V-리그를 앞두고 열린 이번 팬미팅에는 한선수, 가스파리니, 김규민 등 17명의 대한항공 점보스 선수 전원과 약 100여 명의 팬들이 참석했습니다. 도드람은 팬미팅에서 열린 BBQ파티에 도드람한돈 목심 구이용 50kg과 도드람육포선물세트 100개를 협찬했습니다. 팬미팅에 참석한 선수단과 팬 전원은 신선하고 안전한 도드람한돈을 먹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아울러 이날 팬미팅에서는 선수단 토크쇼, 랜덤 드래프트, 트레이너와 함께하는 스트레칭, 각종 조별 게임 및 선수단과의 산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선수와 팬들 간 소통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도드람 관계자는 “도드람 V-리그에 대한 대한항공 점보스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이번 시즌 선수들이 더 힘차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도드람한돈을 협찬하게 됐다”면서 “다가오는 2018~2019 시즌에도 배구팬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다음달예상 돈가를내놓았습니다. 전년 동월(3,932원/kg) 보다 상승한 4,000~4,300원 입니다. 출하두수가 증가함에도 가격이 오른다는 예상입니다. 연구원은 10월 일평균 등급판정 두수는 돼지 사육 두수 증가로 전년 동기간보다 조금 많은 7만 6,500∼7만 7,500 두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내달 가격이 오를 것으로 보는 이유는육가공업체들이 9월폭염으로 인한 증체 지연으로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지 못해 10월에도 원료육 구매를 확대하려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실제 9월 일평균 등급판정 두수는 당초 7월부터 지속된 폭염 피해가 어느정도 해소되어 예년보다 늘어날 것으로보았습니다. 하지만,예상보다 증체 지연이 길어져 전년 동월(7만 6,945두)보다 외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 것입니다(7만 5,729 두, 1.6%↓). 연구원의9월 표본농가 조사 결과도 이를 구체적으로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9월출하일령은전년 동월보다 1.6% 증가한 185.8일이었고 반면, 출하체중은 112.5kg으로 1.1%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최근까지의 9월 돼지 도매가격은 수입 돼지고기의 물량 공세에도 불구하고 전년
올 상반기 주요 포탈 뉴스에서 많이 언급된 식품산업 관련 주요 키워드(주제어)가 발표되었습니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소셜 빅데이터를 이용해‘18년 상반기 식품산업 주요 이슈를 분석하였습니다. 이들 기관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식품산업 관련 주요 키워드는 ▶건강기능식품 ▶가정간편식 ▶고령친화식품 ▶유전자변형식품(GMO) ▶푸드테크 등으로나타났습니다. 특히, 최근들어 건강·간편성을 중시하는 소비트렌드 변화를 반영하여 ‘건강기능식품’, ‘가정간편식’에 대한 언급빈도가 ’17년 이후 지속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인구고령화 추세, 4차산업혁명 등의 기술발전으로 ‘고령친화식품’, ‘푸드테크’에 대한 언급도 크게 증가하였으며,‘유전자변형식품(GMO) 표시제 개선’ 청원과 관련하여 유전자변형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도 증가하였습니다. 빅데이터를 통한 식품산업의 5가지 키워드에 대한 연관어를 분석해 보면 '가정간편식'은 이용 목적·구매 결정요인 등을 주로 검색하고, '건강기능식품'은 효능·제품 종류에 대한 언급이 다수입니다. '고령친화식품', '유전자변형식품', '푸드테크' 등은 정부의 정책지원이나 제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 위원장 하태식)는 10월 1일 한돈데이(1001)를 이틀 앞둔 9월 29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제5회 한돈데이’를 개최합니다. 한돈자조금이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 대한한돈협회가 후원하는 한돈데이 행사는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과 한돈의 소비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돈자조금에서는 ‘국민데이 한돈데이, 우리돼지 나눔되지!’ 라는 슬로건으로 국민과 함께 한돈을 먹고, 보고,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돈자조금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지구별 무대에서는 한돈 나눔 퍼포먼스, 홍보대사 장동건과 함께하는 한도니 인형 이벤트, 걸그룹 ‘립버블’ 축하공연, 한돈 무료 시식행사, 대형버블쇼 등이 펼쳐집니다. 특히 한돈자조금 홍보대사 장동건이 직접 선착순 50명에게 한도니 인형 제공과 악수를 해볼 수 있는 깜짝 이벤트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 참여를 위한 ‘한돈데이 서울랜드 BIG5권 티켓’은 지난 14일부터 진행된 한돈닷컴(www.han-don.com)과 마이크로사이트(2018chuseok.han-don.com) 내 댓글 이벤트에 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 위원장 하태식)가지난 8월 30일과31일,양일간 대전에 위치한 계룡스파텔에서 ‘2018 한돈 유통홍보원 역량강화 정기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한돈 유통홍보원은 국내 돼지고기 시장의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지역별로 음식점과 식육점에 대한 원산지 표시 감시활동과 한돈인증점에 대한 관리 등의 활동을 하는 사람으로 한돈자조금이 위촉합니다. 이번행사는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 연구원, 한국외식산업연구소 신봉규 소장, 한돈 유통홍보원, 한돈자조금 인증사업부 관계자 등 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다양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 연구원들은 ▲시료이용으로 한돈과 수입육을 육안으로 식별하는 법▲시료이용으로 여러 과학적 활용법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합동 단속 추진방법 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또한, 한국외식산업연구소 소장 신봉규 박사는 '품격있는 한돈인증점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했습니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교육에 참가한 한돈 유통홍보원에게 “각 관할지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협력으로 원산지 위반 단속을 강화해 한돈인증점에서 국민들에게 원산지가 검증된 한돈만을 판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하 연구원)은9월 돈가를4,100~4,400원으로 내다봤습니다. 지난해추석 성수기(추석 전 2주) 돼지 도매가격(4,503원)보다 하락한 가격입니다. 국내산뿐만 아니라 수입산 돼지고기 공급량이 늘어난 탓입니다. 연구원은 올해 돼지 사육 마릿수 증가로 추석 성수기의 등급판정 마릿수는 전년 동기간보다 0.7∼2.0% 많은 76∼77만 마리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시기 돼지고기 생산량은 전년 동기간보다 증가한 4만1천 톤입니다. 9월 예상 돼지고기 수입량 또한,미국과 EU 등 주요 수출국의 가격 하락으로 전년 동월보다 증가한 2만6천 톤 내외입니다. 한편 8월 돼지 도매가격은 폭염으로 인한 출하두수 감소에도 전년 동월보다 떨어졌습니다. 8월 1~24일까지 돼지 도매가격은 전년 동월보다 8.6% 하락한 kg(탕박) 당 4,761원입니다(제주 제외). 당초 연구원이 예측한 5,000~5,300원(폭염 피해가 지속할 경우)보다 다소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관련 기사). 일평균 등급판정 마릿수 감소(23일 기준 1.6%, 57,854마리)에도 불구하고 폭염으로 휴가철 행락객이 감소한데다가 가정내 소비도 위축되어 판매가 부진했다는 분석입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 위원장 하태식)가 지역특화 홍보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환경 조성에 나섰습니다. 한돈자조금은 25, 26일 양일간 충북 영동과 경기도 용인에서 열린 ‘영동포도축제’와 ‘백암 백중문화제’에 참여해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을 알렸습니다. 이날 한돈자조금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이색 한돈요리를 선보이는 한돈 시식회를 진행하는 한편, 경품 이벤트 등을 열었습니다. 또한, 한돈산업의 위상을 알리기 위한 아름다운 농장 및 돼지사진 콘테스트’ 수상작 전시 등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해 축제에 참여한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한돈자조금은 금산인삼축제, 마산가고파국화축제 등 전국의 주요축제에 참여해 한돈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고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입니다. 또 지역이웃과 함께 직접 만든 한돈 요리를 나누며 따뜻함을 전하는 ‘한돈 나눔 쿠킹캠페인’도 지역특화홍보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말까지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지역특화홍보사업은 지역사회와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되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축제를 연계한 활동을 비
"好吃!好吃!(하오츠, '맛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 위원장 하태식)가지난 19일 경기도 양평 소재 오커빌리지에서 한•중 모델 300여명을 대상으로 ‘양평투어 한돈 바비큐파티’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우리 돼지 한돈의 맛과 우수성을 우리나라 국민뿐만 아니라 중국인에게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에는 한중 성인 및 아동모델, 가족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한돈 바비큐파티에서는 한돈 삼겹살, 앞다리살 숯불구이 300인분과 함께 한돈 도시락이 제공되어참가자 모두가 맛있고, 배부르게 한돈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한돈 보물찾기’,‘한돈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대한한돈협회 박광진 경기도협의회장(한돈자조금관리위원)은 “몸매와 건강에 관심이 많은 한중 모델에게 한돈 저지방 웰빙부위 앞다리살을 제공하는 바비큐파티를 통해 우리돼지 한돈의 맛과 우수성을 알렸다”며 “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우리돼지 한돈을 즐기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