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위의 국가대표 우리 돼지 한돈 축제의 장이 광화문 광장에서 대대적으로 펼쳐졌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협경제지주가 주관하며 농림축산식품부·나눔축산운동본부·농협은행·농협상호금융이 후원하는“나눌수록 행복! 먹을수록 건강! 밥상위의 국가대표 우리 돼지 한돈!” 축제가 이달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다채롭게 진행됐습니다. 축제 기간 중에는 최고 품질의 양돈농협 돼지고기 브랜드육과 농협 목우촌 육가공품 25종 등을 최대 50% 할인판매하고, 유명 인기 요리연구가인 정호영 쉐프가 출연하여 한돈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이며, 돼지 한 마리를 발골하여 부위별로 가공하는 돼지 발골쇼를 시연하고 즉석에서 나누어 주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돼지고기 요리를 전시하고, 돈육 강정 런치 박스를 이틀간 총 3,000개를 배부하며 푸짐한 경품행사도 동시에 진행했습니다. 행사에 참가한 양돈조합 직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손님 한사람 한사람에게 한돈을 홍보하느라 여념이 없었습니다. 경기 양돈농협 직원은 "날씨가 추워도 할일은 열심히 해야지요"라며 밝게 웃었습니다. 부경 양돈농협 직원들은 "오늘 날씨가 추워 생각보다 손님이 적었지만 내일은 주말이라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 것
샘표가 1976년부터 쌓아온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산 돼지고기 등을 재료로 집밥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반찬 통조림’을 선보였습니다. 샘표는 따뜻한 밥에 얹어 먹으면 일품요리가 되고 주먹밥이나 샌드위치, 쌈밥으로 활용해도 좋은 ‘버터장조림’과 ‘불닭볶음’ 2종을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신선한 원재료를 맛있게 요리해 안전하게 밀봉한 통조림 제품이라 가정에서는 물론이고 여행이나 캠핑, 등산 등 야외에서 즐기기에도 편리합니다. 특히 '버터장조림'은 국내산 돼지고기, '한돈'에 버터를 곁들여 고소한 풍미를 살리고 청양고추로 뒷맛을 깔끔하게 잡았습니다. 따끈한 밥에 올려 비벼 먹어도 되고 주먹밥이나 샌드위치 속재료로 활용해도 좋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밥반찬으로 손색없으며 간단지만 든든하게 한끼 챙기고 싶은 자취생에게도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한편 샘표는 최근 밥에 비벼 한 그릇 요리로 즐길 수 있는 '원밀(One-Meal)'형 간편식 메뉴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습니다. 1976년 이래 우리맛 연구와 숙련된 기술을 바탕으로 간편할 뿐만 아니라 맛이 훌륭한 신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추가해 빠르게 확대되는 HMR 시장에
소비자시민모임(이하 소시모)이 최근의 수입축산물에 대한 소비자 인식조사 결과(전체 보기)를 발표해 관심을 끌었습니다. 소시모는 최근 3개월 이내에 수입축산물을 구매한 경험이 있는 전국의 20 대 이상 남녀 소비자 1,015명을 대상으로 수입축산물 구매 관련 소비자 인식조사를 인터넷을 통해 진행하였습니다. 조사 결과, 수입축산물 구매 경험이 있는 1,015명 중 '수입쇠고기를 구매해 본 경험이 있다'는 86.0%(873명), '수입돼지고기를 구매해 본 경험이 있다'는 50.7%(515명)로 각각 나타났습니다. 아직까지 수입축산물 가운데 수입쇠고기 구매 비율이 수입돼지고기보다는 높은 것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수입돼지고기를 구매했다고 답한 사람들은 수입돼지고기를 주로 구매하는 장소로 대형마트 61.6%)를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그리고 이어 동네슈퍼 및 기업형슈퍼(13.8%), 인터넷쇼핑몰(8.9%) 등의 순서로 답했습니다. 이는 수입쇠고기 구매 장소와 거의 동일합니다. 수입돼지고기 원산지로는 미국산이 42.1%, 독일산(30.5%), 칠레산(30.3%), 스페인산(29.5%) 등의 순서로 나타났습다. 실제 수입이 많이 되고 있는 수입돼지고기와 유사한 결과(미국&
제주도에서 불법 외국식품 판매가 확인되었습니다. 여전히 국경검역에 헛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1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도내 ASF 유입 방지를 위한 수입산 돼지고기 및 축산물 가공 식료품 등의 부정·불량 유통행위와 시세차익을 노린 원산지표시 위반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하여 16개 업체, 17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위반사항을 살펴보면, 스프, 씨리얼, 가공식품 등 신고되지 않은 수입식품을 불법 판매한 행위 4건을 적발했습니다. 돼지고기 7톤을 포장육으로 허가 없이 유통시키려한 행위 등 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행위 2건도 적발했습니다. 또한, 스페인산 돼지고기를 제주산으로 속여 판 업자와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고 독일산 돼지고기를 판매한 업자 등 원산지 거짓표시 및 미표시 행위 8건과 판매할 목적으로 유통기한이 경과한 소시지 등을 진열한 행위 3건 등 도 적발했습니다. 자치경찰단은 이들 적발된 17 건 가운데 13건을 형사입건하고, 4건은 행정처분토록 통보했습니다. 자치경찰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검역 불법 외국 식료품의 유통을 철저히 단속하고 및 수입산 식품을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비싸게 판매하는 행위 등에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하 농경연)이 12월 돼지 도매가격을 이번달과 비슷한 3,600~3,900원으로 예상했습니다. 농경연은 먼저 12월 사육두수를 전년(1,133만 두)보다 2.1% 감소한 1,109만 두로 내다봤습니다. 이에 따라 12월 등급판정두수는 11월(164만 두)과 전년 동월(153만 두)보다 감소한 149~151만 두로 전망했습니다. 수입량을 포함한 돼지고기 재고량 가운데 12월 공급 예상물량 또한, 수입량 감소로 전년보다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수입육은 11월 기준 미국산과 EU산 모두 전년보다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각각 13.8, 35.6%). 구분 '19년 '18년 전년 대비(%) 등급판정 두수(만 두) 149~151 152.5 -2.3~-1.0 재고량 중 12월 공급예상량(천 톤) 33.8 37.9 -10.8 도매가격(원/kg, 제주 제외) 3,600~3,900 3,597 0.1~8.4 이를 바탕으로 농경연은 12월 평균 돼지 도매가격을 전년 동월(3,597원)보다는 소폭 상승하고, 이달 가격과는 비슷한 3,600~3,900원대/kg
청주시 서문시장 삼겹살거리가 '2019년 외식업 선도지구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되었습니다. '외식업 선도지구 경진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 주최의 행사로 침체된 외식업에 활력을 불어 넣고, 우리 농산물과 지역 특산물에 대한 소비를 촉진하고자 지난해에 마련되었습니다. 선정된 우수지구에는 상장과 인센티브가 지급됩니다. 최우수상을 받은 청주시 서문시장 삼겹살거리는 침체된 전통시장에 ’12년부터 일부거리에 삼겹살 업소들이 입점하여 특화거리를 형성한 곳으로 현재 전국의 대표 삼겹살 거리로 알려지고 있는 곳입니다. 지난해에는 삼겹살 업소들이 협동조합을 설립하여 브랜드 개발 및 다양한 행사('삼소데이') 등을 개최하여 주변 관광자원 부족한 한계를 극복하고 있으며, 문화관광형 시장 참여 등을 통한 콘텐츠 개발과 주변 환경 정비 등으로 심사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올해 경진대회는 전국 270여개의 외식업 지구를 대상으로 지자체 예선을 통해 참가한 6개 지구에 대해서 우수 식재료 사용, 서비스 및 환경․위생 등에 대하여 서류, 현장 및 발표 평가 등을 합산하여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경기도가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돼지고기 가격 급락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양돈농가와 양돈산업을 응원하기 위해 돼지고기 소비촉진 행사를 연달아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셀럽을 이용한 '먹방' 유튜브로 분위기를 이어갑니다. 경기도는 오는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12시간 동안 여러 셀럽들이 함께 하는 릴레이 한돈 먹방을 ‘돈워리! 한돈(韓豚)워리!'라는 이름으로 경기도청 유튜브 채널(바로가기)을 통해 생중계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이번 생중계는 행사 당일 오전 9시 김묘성 경기도 뉴스미디어팀장을 시작으로 개그맨 손헌수·안일권, 기상캐스터 강아랑, 경기호황쇼 진행자 MC장원과 박지훈 변호사, 작곡가 돈스파이크, 가수 김종서, 시사평론가 김용민 등 총 18명에 달하는 출연자들이 12시간 동안 릴레이 먹방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들은 삼겹살부터 돼지김치찌개, 제육볶음 등 다양한 돼지요리를 먹으며 돼지 부위별 특징과 맛있게 굽는 방법, 자신만의 맛있게 먹는 팁(Tip)을 공개합니다. 경기도는 생중계 중 전화연결, 돼지열병&고기 상식퀴즈 등 돌발 이벤트를 진행해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예정입니
국내 최고의 육가공 전문 제조 기업 ‘에쓰푸드(홈페이지)’가 종합 식자재 유통 서비스 기업인 ‘에쓰프레시(대표이사 조성수)’와 함께 오는 27일(수)과 28일(목) 양일간, 에쓰푸드 본사에서 ‘2019 고객 초청 행사’를 개최합니다. 1987년부터 육제품을 전문으로 생산해 온 에쓰푸드는 매년 고객 초청 행사를 개최해 고객에게 제품을 선보이고, 새로운 식문화 트렌드를 제안하는 자리를 마련해왔습니다. 이번 행사는 주요 B2B(Business to Business, 기업 간 거래) 외식 고객사와 서양식 레스토랑, 카페, 베이커리, 피자 전문점 등 일반 외식업 종사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밀 솔루션(Meal Solution)’입니다. '육가공 제품을 다양한 메뉴군으로 확장, 미트 솔루션(Meat Solution)을 넘어 밀(Meal)로서의 식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이에 육가공 제품 외 HMR(가정식 대체식품), 소스류, 직수입 상품 등으로 구성한 4개의 카테고리 존(Zone)을 설치해 180여종의 제품과 이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팜프레시 무브먼트 존(Farm Fresh Movemen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