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지팜이 2016년 양돈 전산성적 보고서(이하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작년 PSY 22.8두로 작년과 동일이번에 발간된 ‘보고서’는 ㈜이지팜의 피그플랜을 사용하는 1,024농가 중 1년 이상 전산성적을 입력한 524농가(전국 대비 10.7%)의 모돈 25만 8천두(전국 대비 26.5%)의 데이터를 분석하였습니다. 2016년 피그플랜을 통해 수집된 26.5%의 번식 성적은 총산자수 12.1두, 평균 이유두수 9.9두, 모돈회전율 2.3, 연간 교배모돈당 이유두수(PSY) 22.8두로 집계되었습니다. 다주간관리 농장 성적, 1주간 관리 농장보다 PSY 높아전산관리 분석 대상 농가의 주차별 교배복수 패턴을 통해 그룹관리(다주간관리) 농장의 비율과 성적 역시 비교 분석되었습니다. 다주간(2, 3, 4주간) 관리하는 농장은 전체 521농가 중 14%로 나타났고 1주간 관리 농장보다 최대 0.9두 이상 PSY 성적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ICT 도입 농가 생산성적 향상 뚜렷특별히 이번 보고서에는 양돈 ICT 장비를 도입한 농가와 도입하지 않은 농가의 전산성적을 비교분석 하였습니다. 분석 결과 ICT 도입농가의 분석기간 PSY(모돈당 연간 이유두수)의
▷ 이 글에 등장하는 '맥시맘'은 '다산이의 유전능력을 극대화시키는 것'을 뜻하는 용어로 팜스토리도드람B&F 마케팅전략실에서 제시한 용어입니다. 또한 '다산이'는 '다산성 모돈'을, '마나돈'은 '다산이의 후대(육성·비육돈)'를 뜻합니다. 이제 맥시맘 스토리 마지막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그 동안은 다산이를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를 계속해 왔는데, 오늘은 다산이의 품을 떠난 애들(육성,비육돈)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맥시맘(Maxi-mom)의 완성은 결국 매출과 수익의 맥시멈(Maxi-mum)일테니까요.본고에서는 다산이의 후대들을 편의상 '마나돈'으로 부르겠습니다. 1. OO농장 맥시맘 스토리 며칠 전 정말 오랜만에 충남의 OO농장에 다녀왔습니다. 돼지들도 점검해 드릴 겸, 인사도 드릴 겸 해서.OO농장은 다산이가 없었던 과거에도 이유 체중이 썩 좋지는 못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마나돈의 이유체중이 8~9kg 넘는 애들이 부지기수지 뭡니까? 이것 저것 여쭤보고 꼼꼼히 확인해 보았습니다.아니 땐 굴뚝에 어찌 연기가 날 수 있으랴! 산자수가 많아졌으나 생시체중이 떨어지는 약점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코칭 기술들이 구석구석 포착되더군요(
한국 출산율,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와 세계 전체에서 꼴찌수준 통계청에 따르면 2016년 우리나라 신생아수는 40만 6천여명이며, 합계 출산율은 1.17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국가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많은 우려가 되고 있지만, 요즘 시대에 자녀를 낳고 키우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결과라 생각됩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도 자녀 양육에 관한 정책은 주요 이슈 중 하나였습니다. 출산 장려를 위한 다양한 제도적 지원과 정책, 그리고 사회적 책무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헬조선에서 흙수저로 태어나,,,’라는 표현이 통용되지 않도록, 아무쪼록 우리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더욱더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한돈산업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최근 한국양돈연구회에서 주최한 신기술 양돈 워크샵의 핫 이슈는 '다산성 모돈(이하 다산이)'에 관한 주제였습니다. 한돈인의 참석 열기와 현장의 날카로운 질문에 연신 식은땀을 닦아내던 덴마크 초청 강사들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천기누설 : 다둥이, 출생의 비밀 산자수가 증가했다는 것은 모돈이 그만큼
다산성 모돈(이하 '다산이')을 관리하는 것은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닙니다.돼지가 달라지면 농장의 모든 것이 달라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확실히 다산이는 과거에 비해 섬세한 관리가 필요합니다.특히 사양관리나 영양관리에 있어 각별한 주의를 요합니다. 영양공급도 분명히 뭔가는 달라져야 할 것 같은데…그냥 제일 비싼 제품으로 먹이면 되는걸까요?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다산성 모돈은 번식생리와 영양소 요구량에 적합한 영양공급이 핵심입니다. 단순히 스펙을 높이는 것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럼 다산이를 맥시맘으로 만들 코칭 기술 몇가지를 알아볼까요? ( ※ 맥시맘: '유전능력이 극대화 된 다산성 모돈'을 일컫는 말로 팜스토리도드람B&F 맥시맘프로젝트에서 제시한 용어) 1. 다산성 후보돈은 충분히 준비가 됐을 때 투입해야 합니다. 후보돈은 우리 농장의 내일을 책임질 소중한 자산입니다. 임신-포유-이유-발정-종부라는 회전을 반복하는 다산이는 과거에 비해 엄청난 생산성을 자랑합니다. 1회전 생산성이 커졌다는 것은 다산이의 몸에 걸리는 부하도 커졌음을 의미합니다.다산이가 부하가 커진 싸이클을 제대로 소화해 내려면 탄탄한 몸상태가
우리는 돼지고기(동물 영양소)를 먹기 위해 사료(식물 영양소)를 돼지에게 공급한다.즉 양돈산업의 본질은 식물 영양소를 비용으로 투자해서 고급 동물영양소로 전환시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으로 볼 수 있겠다. 그래서 옛날에 가끔 이런 생각을 했다. 절대로 사료값보다 돈가가 낮아질 일은 없을 거라고! 그럴 경우 양돈산업은 존재할 수 없을 테니까.그런데 2013년 사료값과 돼지값이 거의 똔똔인 상황이 있긴 했다. 헉! 우리 산업은 수익이라는 부가가치 창출 측면도 있지만, 인류의 건강과 수명연장이라는 숭고한 부가가치도 창출한다. 이러한 이유로 산업에 종사하는 한 사람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 이러한 이유로 양돈산업은 인류가 존재하는 한 지속될 산업이라고 생각한다.이러한 이유로 한국 돼지고기 소비량이 지금보다 두배로 늘기를 바란다. 그렇다면 돼지고기 가격이 합리적이어야 한다. 결국 희망있는 산업의 미래를 위해서는 생산비를 낮춰야 한다. 이런 배경에서 다산성 모돈이 탄생한 것은 필연적 수순이었을 것이다. 1. 다산성 모돈(이하 다산이) 탄생 설화 다산이의 고향은 유럽이다. 유럽 양돈 선진국들은 오랫동안 세계 축산업을 선도해 왔다. 이들은 인류의 먹거리는 영원하다는 확고한
본 원고는 지난 5월 18/19일 한국양돈연구회 주최 '제19회 신기술양돈워크숍'에서 발표되었습니다. “나는 돼지농장으로 출근한다”는 금융전문가 출신 농장대표의 책은 도시인의 귀농 귀촌의 방편에서 새로운 투자처로서 변하고 있는 농업의 현실을 우회적으로 보여준 사례입니다. 이미 다단계 유사수신행위로 대표가 법적 판단을 기다리고 있는 또 다른 양돈회사는 양돈산업이 이미 금융산업의 새로운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즉 돈이 몰려든다는 의미입니다. 수익성이 매우 좋다는 것인데, 대체 어찌된 일일까요? 양돈산업은 이제 새로운 “황금광 시대”가 되고 있는건가요? 개인적인 관점에서 양돈산업은 2010년을 전후해서 새로운 산업단계로 변하기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전부터 양돈산업은 새로운 형태의 전환을 시도했습니다. GDP의 성장과 함께 증가하는 국민의 동물성 단백질, 특히 돼지고기의 소비량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었으며, 이에 따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양돈산업의 양적 팽창을 가져왔습니다. 이전에 대기업의 양돈진출을 제한하던 축산법 27조가 폐지되기 전까지 양계산업과는 달리 대규모 인티그레이션에 의한 독점적 기업의 진입이 제한적이었습니다. 그리고 20
지난 20년간 한돈산업에 종사하면서 산업이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고 진화해 오는 과정을 함께 해 왔다. 지난 2011년 구제역 쓰나미는 무척 아팠지만, 결과적으로는 우리 한돈산업이 글로벌 경쟁체제로 급속도로 진입하는 일대 사건이었다. 그 중심에 다산성 모돈이 있었다. 그러나 시설, 관리, 영양 등이 제대로 준비되지 못한 상황에서 들어온 다산성 모돈의 성적은 당초 기대와는 달리 광범위한 스펙트럼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다산성 모돈 ! 바뀐 것은 돼지 유전자에 불과하지만, 바꿀 것은 어쩌면 전부일 수 있다. 다산성 모돈이 제 역량을 발휘하도록 하기 위한 비법이 필요하다. 다산성 모돈의 맥시맘(MAXI-MOM) 스토리가 지금 우리산업의 화두이다. 6번의 연재 칼럼을 통해 그 해법을 함께 하고자 한다. 1. 다산성 모돈의 빛과 그림자 1) 빛…. 2) 그리고 그림자…. 2. Since 2012 글로벌 경쟁의 시대 !생존을 위한 경쟁력은 생산성 향상이 출발이다. 모돈당 매출과 수익을 최대로 이끌어내는 것! 그것이 바로 경쟁력의 핵심이다. 2012년 이후 다산성 모돈의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였다. 1) 설레임…2011년 구제역 이후!처
‘한때는 옹기장이들에게도 옹기가 가마에서 나오자마자 그대로 팔려 나가던 호시절이 있었다’ 한국의 양돈산업 호시절이 지속되기를 기원하지만, '희망과 기대'만으로 호시절이 지속될 수 없기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드는 것이 지금 이 시기에 절실하게 고민하여 준비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2013년 일시적으로 생산비 이하 돈가를 형성했던 것을 제외한다면, 2010년 구제역 발생 이후 5년 이상의 고돈가를 형성하고 있고, 2017년 또한 당분간은 16년 말에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과연 끝나기는 할 것인지… )에 의한 대체 수요와 16년 하반기부터 불기 시작한 고지방 다이어트 식단의 영향으로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돈가(생산비 이상)가 유지될 것이라 예상되는 것이 양돈업에 종사하는 분들의 대동소이한 마음이라 생각됩니다. 더욱이 생산비의 절대적인 요소를 구성하는 사료비 또한 지난 2년여 동안 안정적 모습을 보여 주었기에 한국 양돈산업의 수익성은 어느 시기보다 호시절임이 명확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관심을 갖고 주변을 살펴본다면 급격하게 감소했던 중국 돼지 사육 마리수는 급격한 증가는 아니지만, 2015년 중순부터 서서히 증가하고 있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