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대학교(총장 조재호, 이하 한농대)가 한농대 졸업생(졸업 후 7년 이상)을 대상으로 '한농대 리더십 아카데미' 과정을 신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과정은 한농대생이 졸업 후 농어촌 현장에 정착한 이후 농어촌 현장의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졸업생 상호간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되었습니다. 교육 과정은 3월 개강을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진행되며, 자기관리, 문제해결, 디지털 농업, 농산물 유통·마케팅, 법률·세무, 명사 초청 특강 등 총 80시간의 교육과 현장 실습, 선진지 견학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집 기간은 이달 14부터 28일까지 2주간이며, 총 50명을 모집합니다. 교육 신청은 한농대 누리집(바로가기)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ssongji84@af.ac.kr)로 신청하면 됩니다. 한농대 조재호 총장은 “이번 '한농대 리더십 아카데미' 과정을 통해 한농대 졸업생의 리더십 역량을 향상시켜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에 이바지하는 인재로 양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대한한돈협회(이하 한돈협회, 회장 손세희)는 한국디지털페이먼츠(대표 최진규)의 메타버스 브랜드 엑스알터치(XRtouch)와 지난 7일 메타버스를 활용한 국내 양돈산업 경쟁력 강화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은 ▲양돈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메타버스 교육인프라 조성, ▲ 첨단기술을 활용한 양돈산업 활성화, ▲한돈혁신센터 공간 구현을 통한 가상 양돈교육 서비스 추진 등입니다. 엑스알터치는 지난해 6월 중소기업벤처부 비대면 스타트업 육성사업자로 선정되면서 국내 최초 메타버스 기반 양돈프로그램 출시를 예정한 바 있습니다(관련 기사). 한돈협회 손세희 회장은 국내 양돈산업 발전를 위한 혁신사업을 모색하고 있어 이번 협약을 추진했습니다. 엑스알터치 관계자는 “국내 축산분야의 저명 교수진과 유관 단체의 자문을 바탕으로 다음달 메타버스 기반 양돈교육 플랫폼이 상용화될 예정이다”라고 전했습니다. 한돈협회 관계자는 “양돈혁신센터의 방대한 데이터를 메타버스와 결합해 국내 양돈산업 경쟁력 향상과 젊은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대한한돈협회(이하 한돈협회, 회장 손세희)는 급변하는 외부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한 '한돈미래연구소'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한돈협회는 지난 10일 제2축산회관에서 발족식 및 제1차 운영위원회의를 가졌습니다. 발족식에서 손세희 회장은 육종 김성훈 박사, 전국 2세 한돈인 조직 한동윤 대표, 역학 전문 박선일 교수, 환경 장현섭 교수, 법무법인 한석종 변호사, 정보·아이디어 이득흔 돼지와사람 편집국장 각 분야 전문가 6인을 위촉하였습니다. 한돈미래연구소는 한돈협회내 손 회장 직속 기관으로 연구소장은 김성훈 박사가 맡고 한돈협회 직원인 박중신 부소장과 송설경 대리가 연구소 일을 맡아서 하게 됩니다. 손세희 회장은 "한돈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한돈미래연구소’를 설립했다"라며 "한돈산업 분야별 정책방향 연구 및 전략수립, 한돈산업 관련 법령 제·개정 제언 등을 통해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조언과 협조"를 당부하였습니다. 1차 운영위원회의에서 위원들은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앞으로 형식에 구애받지 말고 운영해 나갈 것과 올해 말 결과물을 생각하고 사업을 진행하자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김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김동진)은 맞춤형 양분관리제 시범사업을 통해 발굴한 우수사례를 '지역단위 양분관리 우수사례집'으로 엮어 9일 발간했습니다. 양분관리제는 농업환경(물, 대기, 토양) 보호를 위해 가축분뇨나 퇴비·액비, 화학비료 등 양분(질소, 인)의 투입·처리를 지역별로 환경용량 범위 내로 관리하는 제도입니다. 환경오염 개선을 위해서는 양분 초과량에 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우리나라는 2017년 기준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질소 수지 1위(212kg/ha), 인 수지 2위(46kg/ha)를 기록해 양분관리가 시급합니다. 이번 지역단위 양분관리 우수사례는 '지역단위 양분관리 시범사업(2020~2021)'을 통해 △농·축협이 주도한 군위군 경축순환농업, △영농조합법인이 주도한 서천군 자원순환농업단지 조성사업, △한돈협회가 주도한 여주시 맞춤형 액비사업, △지자체가 주도한 영천시 양분관리사업 등 4곳이 선정됐습니다. 군위군 경축순환농업은 축협을 중심으로 지역 현토미(가축분뇨 퇴비만을 사용하여 생산한 쌀)를 개발하여 경종농가의 참여를 이끌고, 가축분뇨를 고품질의 퇴비·액비로 생산하여 이를 경작에 활용하는 경축순환농업의 본보기를 보여주고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의 누적 방문자 숫자가 9일부로 500만 회를 돌파했습니다. 이는 지난 '17년 1월 1일 창간 이래 약 5년 만에 거둔 성과입니다. 다음·네이버 등 포털사이트 공개 없이 오직 한돈산업의 관심으로 이룬 성과라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돼지와사람'은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참언론으로서 소명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돼지와사람 대표 이근선 드림
손세희 대한한돈협회장이 2월 7일 취임 100일을 맞아 대한한돈협회와 한돈자조금 사무국의 대대적인 조직개편 및 인사이동을 단행했습니다. 대한한돈협회는 조진현 상무가 업무를 총괄합니다. 최성현 전무는 한돈혁신센터의 새로운 소장으로 취임했습니다. 한돈협회는 8개 팀 체제로 운영됩니다. ▲ 축산환경 및 가축방역 업무의 ‘환경방역팀(팀장 최재혁), ▲조직관리 및 교육업무의 농가지원팀(팀장 김승회), ▲유통, 한돈팜스, 기획업무의 정책기획팀(팀장 정병일), ▲축단협, 대관업무의 대외협력팀(팀장 김재경), ▲종돈등록 업무의 육종팀(팀장 이동주), ▲대외협력 업무의 경영지원팀(팀장 오민정), ▲협회 홍보 및 월간한돈 발간업무의 홍보팀(팀장 오유환), ▲월간한돈 광고업무의 광고팀(팀장 정재은)으로 개편되었습니다. 한돈자조금 사무국도 6개 팀 체제로 재편됩니다. ▲대외협력 업무의 경영지원팀(팀장 김동완), ▲한돈자조금 통합 홍보마케팅 업무의 홍보팀(팀장 정광진), ▲TV 광고 등을 담당하는 광고팀(팀장 이인호), ▲한돈자조금 사업계획 등을 담당하는 전략팀(팀장 이병석), ▲한돈몰 및 한돈인증업무의 유통팀(팀장 손재현), ▲자조금 거출 및 한돈BI 관리업무의 관리팀(팀장 박순
어제 3일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가 지난달 12일 입법 예고한 '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에 대한 의견 청취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이날 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 한돈협회)가 관련 협회의 의견을 정식 농식품부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번 입법예고(관련 기사)에서 무엇보다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농장시설에 대한 사육제한 및 폐쇄명령에 대한 처분기준을 구체적으로 명시한 '시행령 개정안'입니다. 다른 하나는 중점방역관리지구 내 농장 유무에 상관없이 8대 방역시설 설치를 의무화한 '시행규칙 개정안'입니다. 이에 대해 한돈협회는 의견서를 통해 시행령 개정안에 대해서는 '전면 철회'를, 시행규칙 개정안에 대해서는 '협회와 협의·조정 후 재입법예고'를 각각 요구했습니다. 먼저 시행령 개정안에 대해서 협회는 '정부가 지난해 10월 개정을 통해 방역 위반농가에 대해 과태료를 상향한 가운데 이번에 신고지연 및 방역수칙 위반·미흡 등의 이유로 사육제한 및 폐쇄 명령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은 농가를 폐업·도산까지 이어지게 하는 과도한 규제'라며 해당 개정안의 전면 철회를 요청했습니다. 협회는 해당 개정안이 법률 검토 의견서를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이달 18일부터 2월 2일까지 ‘한돈과 함께 다섯 글자로 말하는 새해 소망 이벤트’를 한돈닷컴에서 진행합니다. 새해 설(2.1) 명절을 맞이해 준비한 이번 이벤트에서는 새해 소망을 다섯 글자로 적은 댓글 참여자 중 독창성, 참신성 등을 고려하여 당선자 50명을 선정, 한돈 인기세트(10명), CU모바일 상품권(15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25명) 등의 경품을 증정할 계획입니다. 한돈닷컴(바로가기) 이벤트 페이지에서 게시물 댓글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돈자조금은 홍보대사 백종원이 참여한 설 프로모션 TV 캠페인 광고를 지난 15일에 공개했습니다. 한돈몰에서는 ‘돈(豚)복 기운 한돈 설 선물세트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관련 기사).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가족, 친구들과 함께 새해 소망을 나누며 2022년 새로운 시작을 응원할 수 있도록 각종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위축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소중한 사람들에게 한돈 선물세트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행복하고 풍족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