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지난 23일 충남 부여군에 위치한 아동보호시설 삼신늘푸른동산 아이들의 따듯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김장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돈자조금이 추진 중인 사회공헌 캠페인 ‘2022 김장, 한돈과 다 함께’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손세희 위원장을 비롯, 임직원 및 지역 주민 등 자원봉사자 3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김장김치에 이웃 사랑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한돈자조금은 김장에 필요한 배추 650포기와 더불어 김장 김치와 함께 하면 더욱 좋은 우리 돼지 한돈(수육용)을 지원, 김장을 마친 후 임직원, 자원봉사자 등이 다 함께 한돈 수육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김장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김장과 가장 잘 어울리는 한돈과 함께, 이웃 간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한돈은 대한민국의 건강을 책임지는 대표 단백질로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우리 사회 곳곳에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한국양돈연구회(회장 강권, 이하 양돈연구회)가 지난 16일 올해 마지막 이사회를 갖고 전국양돈세미나 평가와 내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양돈연구회에 따르면 전국양돈세미나는 200여 명 이상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자료집을 1500부 배포했고 영상은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양돈연구회 이사들은 내년 사업 계획에 대해서도 다양한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양돈연구회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유튜브를 활성화 하기로 했습니다. 양돈대상 시상에 있어서는 관리자를 포함하여 대상을 늘이는 방안과 시상식 방식에 변화도 아이디어로 제시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내년에는 회원 모집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양돈연구회는 다음달 송년회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강권 회장은 "올해도 수고해 주신 회원과 후원사에 감사하다"라며 "내년에는 좀 더 알찬 프로그램으로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기여하는 양돈연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높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민간 소비 위축, 긴축 정책 시행, 불확실성에 따른 투자 약세 등으로 세계 경제가 불안한 가운데 국제곡물 선물가격지수가 보합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국제곡물 11월호에 따르면 올해 4분기부터 내년 1분기 곡물 수입단가지수는 전 분기 대비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흑해 곡물 수출 재개, 달러화 강세와 경기 침체로 인한 수요부진 우려 등으로 3분기 선물 가격이 하락하여 4분기 곡물 수입단가는 전 분기 대비 하락 전망되나 원/달러 환율 상승은 지수 하락폭 제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10월 국제 유가는 전월 대비 상승했습니다. 세계 곡물 기말재고율은 콩은 전년 대비 소폭 상승했고, 밀·쌀은 하락했습니다. 옥수수는 전년과 비슷할 전망입니다. 세계 옥수수 생산량은 11억 6,663만 톤으로 전월 대비 410만 톤(0.3%) 감소했습니다. 세계 각국이 가뭄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세계 옥수수 소비량은 11억 6,826만 톤으로 전월대비 514만 톤(0.4%) 감소했습니다. 세계 콩 생산량은 3억 9,054만 톤으로 전월 대비 60만 톤(0.2%) 증가했습니다. 콩의 세계 소비량은 3억 8,081만 톤으로 전월 대비 341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한돈 소믈리에 자격증’ 증정 이벤트를 진행합니다(관련 기사). ‘한돈 소믈리에’ 자격증은 평소 한돈을 좋아하고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해 지난해 첫 선을 보였습니다. 한돈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올해는 한돈대학 사이트(바로가기)에서 3개의 온라인 강의 영상을 시청한 후, 자격시험에서 80점 이상을 받은 사람에게 ‘한돈 소믈리에’ 자격증과 수료증을 배부합니다. 만점자 기준 선착순 300명에게는 ‘한돈 스페셜굿즈(멀티그리들팬, 가위형 집게)’를 제공합니다. 이벤트 기간 참여자 중 200명을 추첨해 ‘한돈 1kg세트’를 증정합니다. 또한 다시 돌아온 한돈 소믈리에 자격증을 기념하여 오픈일로부터 11월 6일까지 신청 접수를 통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약 50만원 상당의 ‘돼지문화원’ 체험 프로그램의 참여 기회를 지원합니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이번 한돈 소믈리에 자격과정을 통해 우리돼지 한돈을 사랑하는 마음과 지식을 마음껏 뽐내주시길 바란다"며 "한돈 소믈리에 과정에 참여해주신 여러분들의 관심과 열정을 양분 삼아 한돈의 가치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서구화, 도시화, 핵가족화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김장문화를 되살리고 연말 소외계층 대상 김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2 김장, 한돈과 다 함께’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캠페인 신청 대상은 올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김장 나눔 행사를 계획 중인 지자체, 기관 등 비영리 단체 또는 자체 김장 담그기를 준비 중인 보육원, 장애인 생활시설 등 사회복지기관입니다. 신청 기간은 다음달 25일(금)까지입니다. 한돈자조금은 내부 심사를 통해 선정된 기관 및 단체 등에 우리돼지 한돈(수육용 오겹살 또는 앞다릿살)을 참여 인원수(1인 기준 250g)에 맞춰 한돈 수육 레시피 등과 함께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위드 코로나로 접어들면서 그간 멈춰있던 김장 나눔 행사 등도 재개되는 분위기지만, 높은 물가로 인해 고민이 많으실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김치를 담그고 나누는 과정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한국인의 DNA와 마찬가지인 김치와 한돈의 가치를 꾸준히 알려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자조금은 국회 생생텃밭 김장 나눔 행사 등 매년 뜻 깊은 나눔 행사를 이어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로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의 누적 방문자 수가 지난 22일부로 600만을 달성했습니다. 모두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 덕분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돼지와사람'은 앞으로도 한돈산업과 함께하는 언론으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드림
경남 진주시 '환주농장' 박용한 대표와 전남 신안군 '효진팜' 박태오 대표가 축산·양돈부문에서 나란히 농업마이스터로 선정되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이번달 19일(수), 농업 분야 최고의 농업기술과 경영방식(know-how)을 보유한 전문농업경영인을 선정하는 '제5회 농업마이스터 지정시험'에서 총 21명의 농업인을 발표했습니다. 농업마이스터는 재배 품목에 대한 전문기술과 지식, 경영 능력 및 소양을 갖추고 농업경영․기술교육․상담(컨설팅)을 할 수 있는 농업 분야 최고의 장인(匠人)입니다. 농식품부에서 2013년부터 2년마다 엄격한 심사(1차 필기시험 → 2차 역량평가 → 3차 현장심사)를 통해 선정하고 있습니다. 지정연도 양돈 부문 농업마이스터 제1회 2013 노정만 대표(경남 함양) 서경철 대표(전북 임실) 서두석 대표(전남 장흥) 송일환 대표(충남 공주) 엄문일 대표(경기 이천) 이남경 대표(충남 공주) 정해옥 대표(경남 진주) 최낙건 대표(전북 군산) 제2회 2015 채영국 대표(경남 의령)
축산환경관리원(한성권 원장 직무대행)은 18일 축산악취 저감, 가축분뇨의 적정관리·이용 등 축산환경 분야 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축산환경 교육시스템 홍보를 위해 ‘시작이 반이다’ 이벤트를 11월 30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축산환경 교육시스템은 2021년 6개 과정을 개발하였고, 2022년 8개 과정, 32개 교육 콘텐츠로 확대하였습니다. 축산종사자의 전문성 향상과 역량강화를 위해 가축분뇨 업무담당자 의무, 축산환경 담당 공무원 양분관리, 가축분뇨 자원화 기술, 축산악취개선, 정화처리, 축산환경실태조사, 깨끗한 축산농장, 경종농가 양분관리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작이 반이다’ 이벤트는 1개 이상 교육과정을 수료하면 자동 응모되고, 수료 후 설문 후기 참여자 중 우수자를 선정합니다. 이벤트 기간은 올해 11월 30일까지 진행하며, 11월 10일, 12월 10일 2회에 걸쳐 갤럭시 버즈 라이브, 갤럭시 워치5, 치킨 세트,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236명의 당첨자에게 제공합니다. 축산환경관리원 한성권 원장 직무대행은 “축산환경개선의 중요성이 증가되는 추세에 따라 축산·농민·소비자·지자체를 대상으로 하여 교육을 실시하는 축산환경 교육시스템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
도드람양돈연구소 고문 정현규 박사가 태국 국립 콘캔대학교(Khon Kaen University) 수의과대학에서 정식(풀타임) 교수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정 교수는 그동안 현지에서 연구실을 배정받아 파트타임 형태로 교육·연구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 학기부터 상근 계약직 교수로 임용돼 ‘양돈 방역’,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돼지 임상’ 과목을 맡았습니다. 콘캔지역은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지역으로, 태국에서는 5번째 큰 도시이며 농업과 의료가 발달한 지역입니다. 콘캔대는 학생이 약 4만 명인 대형 대학이고, 수의대는 6년제에 학년당 80명 규모로 운영되며 교수는 총 6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 교수는 “산업동물 분야 교수는 18명이며, 대학원 과정에는 유학생이 많은 편”이라며 “이곳에서 2년을 지낸 뒤 이번에 상근 교수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강의를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이번 임용의 의미에 대해 “동남아(아시아권)에서 산업동물(축산) 수의 분야를 시간강사가 아닌 정식(풀타임) 교수로 맡아 강의하는 한국인 수의사는 자신이 사실상 유일하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콘캔대 수의대 졸업생들의 진로 흐름도 전했습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이 19일부로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하룻 동안 휴간합니다. '돼지와사람'은 지난 2016년 12월 첫 기사를 낸 이후,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기록해 왔습니다. 특정 기관이나 단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독립적인 인터넷신문을 지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소중한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전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항상 ‘돼지와사람’을 아끼고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년을 향한 다음 걸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상적인 기사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오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 이하 농특위)가 농어촌 에너지 전환과 자립 모델 마련을 위한 ‘농어촌재생에너지특별위원회(이하 재생에너지특위)’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농특위는 지난 11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고, 향후 1년간 농어촌 재생에너지 정책의 사회적 합의 기반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생에너지특위 위원에는 칠성에너지영농법인 최동석 본부장(여양농장)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앞서 농특위에 합류한 지유팜 김선일 순천지부장에 이어 한돈농가 2인이 농특위 산하 핵심 기구에 참여하게 되면서, 향후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농어촌 에너지 전환 추진 전략 수립 과정에서 축산 현장의 목소리가 한층 직접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옵니다. 농특위에 따르면 재생에너지특위는 주민참여형(영농형) 태양광, 가축분뇨·농산부산물 기반 바이오에너지 등 농어촌 여건에 맞는 재생에너지 정책을 중점 논의합니다.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반복돼 온 갈등과 주민 수용성 문제를 조정하고,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역할도 맡게 됩니다. 재생에너지특위는 햇빛배당전국네트워크 한석우 상임운영위원장을 위원장으로, 총 15명의 민·관 전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대표이사 서승원)은 지난 8일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를 방문해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기금 전달식은 서울 서초구 제2축산회관 3층 대한한돈협회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과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서승원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습다. 이번 기탁은 한돈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이 맺어온 협력 관계를 한층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산업 현장의 방역·질병 관리 역량 강화와 더불어, 민간 부문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한돈산업 전반의 경쟁력 제고에 힘을 보탠다는 방침입니다. 서승원 대표이사는 “PED, PRRS와 같은 주요 질병으로 인해 한돈농가의 어려움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며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대한한돈협회와 함께 보다 건강한 산업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기홍 회장은 “한돈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생산자, 유통업계, 관련 기업 등 산업 종사자 모두의 긴밀한 협력과 연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민간 차원
축사 환기만을 체계적으로 다룬 단행본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출판되었습니다. 연암대학교 스마트축산계열 송준익 교수가 지난 10여 년간 현장에서 축적한 자료와 경험을 바탕으로 축사 공기질 관리에 대한 전문서적 '축사 환기 관리학'을 최근 발간했습니다. 400쪽 분량의 이 책은 우리나라 기후 특성을 반영한 축사 환기 이론과 설계·운영 기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사실상 국내 첫 ‘축사 환기 전용 교재’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고온다습한 여름, 일교차가 큰 환절기,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 등 해외와는 전혀 다른 계절 환경을 갖고 있어, 그동안 유럽 등지의 환기 매뉴얼을 그대로 번역·적용할 경우 현장에 제대로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송 교수는 “우리 현실에 맞는 환기 이론과 설계 기준이 부재한 상황에서 외국 사례에만 의존해 온 것이 축사 환경 개선의 발목을 잡아왔다”며, 국내 축산업에 적합한 기준과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집필에 나섰다고 설명했습니다. '축사 환기 관리학'은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축사시설의 표준 설계도와 환기 시설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한 점이 특징입니다. 책에서는 축산과학원 연구원과 연암대학교 교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