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에서 이번주 3일부터 5일까지 삼일간의 일정으로 축제가 열렸습니다. 홍주읍성 안자락 넓은 잔디밭에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을 알리는 깃발이 펄럭입니다. 삼삼오오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나들이 나온 사람들 사이로 고소한 기름향이 가득합니다. 홍성 축제에는 볼거리 먹을거리뿐만 아니라 특별한 즐거움이 있습니다. 바가지가 없습니다. 여느 곳에서 먹기 힘든 특별한 바비큐를 선뜻 몇 접시 먹을 만큼 합리적인 가격에 넉넉한 인심이 있습니다. 젊음이 있습니다. 축제를 방문한 대부분의 관람객이 청년들입니다. 희끗희끗 흰머리에 노년층도 오늘은 멋을 내고 축제장을 걷습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처럼 오늘은 모두 청년입니다. 홍성 지역주민과 함께 합니다. 수확의 계절 가을처럼 잘 여문 과일과 곡물, 채소들이 한가득 나왔습니다. 손 끝 매운 홍성 아가씨도 오늘은 방물장수가 되었습니다. 이번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은 럼피스킨으로 한우 농가 참여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홍성 한돈 농가들 중심으로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축제다운 축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맛있고, 즐거운 축제를 원하신다면 이번주 홍성에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
대한한돈협회(이하 한돈협회) 손세희 회장이 지난 1일 취임 2주년을 맞아 기자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 손 회장은 지난 2년간 한돈협회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이룬 성과를 소개하고, 내년부터 본격 추진하게 될 '한돈산업 중장기 발전계획(안)'을 발표하였습니다. 한편 손세희 회장은 오는 14일 한돈협회 대의원 임시총회를 열고 중앙회 사무실 이전과 이른바 '한돈회관(충남 아산)' 건물매입에 대한 승인 절차를 완료할 예정입니다(관련 기사).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울산광역시테니스협회, (사)대한테니스협회와 함께 울산 문수테니스장 외 보조구장에서 오는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2023 한돈사랑 전국 동호인 테니스 대회 in 울산’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는 한돈의 건강한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한 스포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국내 대표 생활체육 중 하나인 테니스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한돈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경기종목은 개나리부, 국화부, 남자오픈부, 전국신인부 등 총 4가지 부서로 나뉘어 있으며 각 부서 별 허용 기준에 따라 순수 동호인 및 초·중·고·대학교 동호인 지도자 등이 경기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 전원에게 1인당 3만 원 상당의 한돈 선물세트가 지급되며 각부 우승자에게는 상패 및 상금 120만 원, 준우승은 상패 및 상금 70만 원, 공동 3위는 상패 및 상금 40만 원, 공동 8강은 10만 원 상당의 상품을 시상할 예정입니다. 참가 신청은 경기 2일 전까지 대한테니스협회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가 기준 및 경기 방법, 신청서 제출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한테니스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
대한민국 양돈의 역사를 써 가는 다비육종(대표 민동수)이 오는 11월 2일 대전유성 호텔ICC 그랜드볼룸홀에서 제31회 다비퀸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2018년 30회 다비퀸 세미나 이후 5년만입니다. 이번 다비퀸 세미나의 주제는 '미래 한돈산업을 위한 전문역량 강화'입니다. 오전 세미나는 이일주 박사(다비육종 육종연구소)의 '한국형 종돈개량 어디까지 왔는가' 발표를 시작으로, 이장걸 팀장(다비육종 생산본부)이 'ICT 시설과 시스템 적용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어 문강청안농장의 하리(네팔 외국인 근로자)는 '한돈산업의 동반자 외국인 근로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오후 세미나에는 외부 전문가 초빙 강의로 이어집니다. '최근 국내 PRRS 발생 현황'에 대해 김원일 교수(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가 발표하고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 리더쉽'을 주제로 이호선 교수(Dr.Lee 상담센터 원장)의 초청 특강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끝으로 '동남아국가 ASF가 주는 교훈 및 현장 경험 사례'에 대해 정현규 박사(도드람양돈농협 고문)가 현장 경험에 기반한 대응전략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세미나 후에는 경품 추첨이 진행됩니다. 행사 관련 문의는
'돼지와사람'이 제작 운영하고 있는 'ASF 발생 지도(바로보기)'가 미국의 Swine Health Information Center(돼지건강정보센터) 보고서에서 참고자료로 활용되었습니다. '돼지와사람'은 우리나라 ASF와 관련해 민간에서는 유일하게 'ASF 실시간 현황판'이라는 이름으로 별도 공개 웹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19년부터 최근까지 만 4년째입니다. 돼지와사람은 'ASF 실시간 현황판'과 연계해 구글 내지도를 이용, '우리나라 ASF 상황 요약'이라는 ASF 발생지도도 함께 제작하고 있습니다. 사육돼지 발생지점과 감염멧돼지 발견지점을 상세히 표시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누적 조회수가 약 25만회(247,790회, 10.19일 기준)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모두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미국 Swine Health Information Center(돼지건강정보센터)에서도 본지 ASF 지도를 참고하는 것이 확인된 것입니다. 정확히는 '10월 글로벌 질병 모니터링 보고서(October Global Disease Monitoring Report)'입니다. Swine Health Information Center(돼지건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한돈데이’(10월 1일)를 맞아 우리 돼지 ‘한돈’을 재조명했습니다. ‘2023 농업 전망’에 따르면 양돈 생산액은 약 9조 5천억 원(2022년 기준)으로 추정됩니다. 축산업 총생산액의 약 37%를 차지하는 수치입니다.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이 1년 동안 소비하는 돼지고기는 약 27.6kg(2021년 기준)으로, 10년 전보다 45% 증가했습니다. 돼지고기를 찾는 소비자들의 수요도 해마다 늘고 있어 국민의 먹거리 제공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돼지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버릴 부위가 없을 정도로 우리 식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영양 제공원입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지고, 평소 즐겨 먹는 삼겹살, 등심, 안심 등 주요 부위 이외에도 여러 부위를 식용으로 활용합니다. 돼지머리 고기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많아 누구나 좋아하는 부위이며, 편육이나 제사용으로 이용됩니다. 간장과 여러 향신료를 곁들여 만든 돼지 족발 요리는 다른 부위에 비해 콜라겐과 젤라틴 성분이 풍부합니다. 돼지 껍질은 안주로 인기가 많고, 내장은 곱창 요리로 대중화돼 꾸준히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대형 외식업체들이 곱창을 활용한 다양
안녕하세요. 오늘(26일)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의 누적 방문자수(조회수)가 800만을 달성했음을 기쁜 마음으로 알려드립니다. 항상 응원을 보내주시는 독자분들과 후원사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마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돼지와사람'은 앞으로도 한돈산업을 위한 바른 언론으로서 소임을 다하는 신문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이달 8일 한돈자조금 홈페이지를 통해 제6기 한돈자조금 대의원 선거 당선자 결과를 공고한데 이어 11월 14일에는 대의원 임원 선거를 치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의원 선거는 총 72개 선출구에서 150명의 대의원을 선출한 것으로 전원 단독후보 등록으로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었습니다. 제6기 대의원의 임기는 4년으로, 2023년 11월 12일부터 2027년 11월 11일까지입니다. 지난 5기 대의원 중 56명(37.3%)이 이번 임기에 새롭게 당선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서울·인천) 29명, ▲강원 6명, ▲충북 8명, ▲충남(대전·세종) 32명, ▲전북 18명, ▲전남(광주) 15명, ▲경북(대구) 19명, ▲경남(부산·울산) 16명, ▲제주 7명입니다. 한돈자조금 임원 선거는 10월 10일 선거 공고 후 10월 11일부터 16일까지 후보자 등록 기간을 갖습니다. 이후 11월 14일 선거를 치르게 됩니다. 이번에 선출할 임원은 대의원회 의장 및 감사, 관리위원장, 관리위원으로 제6기 대의원으로 선출된 자만 임원 선거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10월 10일부터 한돈자조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합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