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내 가축유전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해 지정, 운영 중인 ‘가축생명자원 관리기관’ 지정 갱신을 완료했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가축생명자원 관리기관은 ‘농업생명자원의 보존·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농업생명자원법)’에 의거, 5년마다 지정 갱신을 받아야 합니다. 국립축산과학원(가축유전자원센터)이 책임기관입니다. 심의 결과 기존 지정된 11개 관리기관이 인력·시설·관리 체계 등 제반 요건을 충족해 지정을 유지했습니다. 11개 기관은 ▶경기축산진흥센터▶강원축산기술연구소 ▶충북동물위생시험소 축산시험장 ▶충남축산기술연구소 ▶전북축산연구소 ▶전남농업기술원 축산연구소 ▶경북축산기술연구소 ▶경남축산연구소 ▶서울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닭, 염소; 구 경남과학기술대학교 통합) 등입니다. 이들 관리기관은 앞으로도 국가 고유 가축유전자원을 안전하게 보존하고, 자원 특성 평가와 연구 기반 데이터 구축 등 활용 기반을 마련합니다. 등록 자원이 소실되지 않도록 생축 자원(생체) 및 동결 자원(정자, 난자, 수정란 등)을 보존하고 체계적으로 증식합니다. 책임기관인 국립축산과학원 가축유전자원센터는 각 관리기관이 보유한 자원 현황을 점검하고, 예산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 이하 농특위)가 농어촌 에너지 전환과 자립 모델 마련을 위한 ‘농어촌재생에너지특별위원회(이하 재생에너지특위)’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농특위는 지난 11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고, 향후 1년간 농어촌 재생에너지 정책의 사회적 합의 기반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생에너지특위 위원에는 칠성에너지영농법인 최동석 본부장(여양농장)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앞서 농특위에 합류한 지유팜 김선일 순천지부장에 이어 한돈농가 2인이 농특위 산하 핵심 기구에 참여하게 되면서, 향후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농어촌 에너지 전환 추진 전략 수립 과정에서 축산 현장의 목소리가 한층 직접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옵니다. 농특위에 따르면 재생에너지특위는 주민참여형(영농형) 태양광, 가축분뇨·농산부산물 기반 바이오에너지 등 농어촌 여건에 맞는 재생에너지 정책을 중점 논의합니다.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반복돼 온 갈등과 주민 수용성 문제를 조정하고,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역할도 맡게 됩니다. 재생에너지특위는 햇빛배당전국네트워크 한석우 상임운영위원장을 위원장으로, 총 15명의 민·관 전
이상육은 백신·주사제의 성분, 잘못된 접종 방법, 변형된 주사침에 의한 상처 등으로 발생합니다. 도드람은 목심 이상육 감소를 위해 주사 접종 부위를 기존 이근부에서 둔부로 변경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이상육 발생률을 획기적으로 낮추었습니다('18년 30~40% → '25년 2.0%). 또한, 주사침 잔류 방지를 위해 잘 부러지지 않는 동물용 주사침 보급과 페널티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외 은분 및 철사, 기생충 등 돈육 품질과 안전성을 위협하는 요소들을 중점 관리하고 있습니다. 정리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토요일 충남 당진에서 돈사 화재 사고 소식입니다. 충남소방본부는 13일 오후 3시 35분경 당진시 순성면에 위치한 한 양돈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2시간 35분여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분만사 1개 동(279㎡)이 모두 타고 비육돈 130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1억5천만원(잠정)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이번 화재로 이달 들어 돈사 화재 사고는 모두 4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로 인한 재산피해액은 총 10억4천7백만원입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가축 사육의 환경적 영향은 현재 전 세계적 차원과 지역적 차원 모두에서 주목받고 있다. 전 세계적 차원에서는 육류 생산의 지구온난화지수(GWP)가 비판받고 있다. 지역적 차원에서는 질소(N)와 인(P)의 배출이 우려되며, 과잉 영양분은 수질 부영양화와 토양 산성화로 이어질 수 있다. ERA-NET 프로젝트 SuSI는 '면역적 거세(IC)'가 '외과적 거세(SC)' 및 '비거세 수퇘지(BO)'를 이용한 돼지고기 생산에 비해 생태적, 사회적, 경제적 측면에서 더 지속 가능한 대안이 될 수 있는지 평가했다. 본 연구에서는 유럽 SuSI 파트너들이 수행한 네 가지 실험을 바탕으로 IC와 SC, BO의 환경적 영향을 비교 분석했다. 구체적으로, 돼지고기 생산 kg당 지구온난화지수(GWP), 질소(N) 및 인(P) 배출량 측면에서 IC와 SC, BO를 비교하고 실험 간 차이가 있는지 검증하는 것이 목표였다. 모든 환경 지속가능성 지표에서 실험과 성별 범주 간 상호작용이 관찰되었다(P < 0.005, Trial × Sex category). SC는 IC 및 BO 대비 사료 섭취량, 질소 및 인 배설량의 탄소 발자국이 높고 질소 및 인 효율이 낮아 성능이 저조했지만,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이 국민이 축산유통 정보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축산유통정보 다봄’ 누리집을 전면 개편하고, 이달 10일부터 시범 공개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경락 가격과 재고 동향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화면 구성입니다. 그동안 분산돼 있던 정보를 이용자가 보기 쉬운 구조로 재배치하고, 지표 간 흐름을 직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도록 화면을 개선했습니다. 이를 통해 도매시장 경락 가격과 재고 추이를 함께 보며 시장 상황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와 함께 소비자의 축산물 구매 결정을 돕기 위해 오프라인 할인 행사 정보도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모바일 환경에서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최적화와 문서 뷰어 기술을 적용한 점도 눈에 띕니다. 시범 누리집은 검색창에 ‘축산유통정보 다봄(바로가기)’을 입력해 접속할 수 있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이번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누리집 이용자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뒤, 개선 사항을 반영해 내년 초 정식 서비스를 오픈할 계획입니다. 박병홍 축산물품질평가원장은 “국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이 더 나은 누리집을 만들어 나가는 기반”이라며 “앞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이하 육류협회)는 지난 10일 경기도 광주에서 육가공업계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회의'를 열고, 최근 국내산 및 수입육 시장 동향과 연말 돈가 전망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현재 시장 상황을 종합해 12월 돼지 도매가격(제주 및 등외 제외, kg당) 전망치를 기존 5,600~5,800원에서 5,700~5,900원으로 100원씩 상향 조정했습니다. 국내산의 경우 구이류는 일부 중소형 마트의 할인행사 수요가 있으나, 대형마트의 행사 수요가 거의 없어 전반적으로 판매는 부진한 편이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다만 정육점과 외식업소를 중심으로 연말 수요가 일부 살아나면서, 한때 시장을 짓눌렀던 심한 덤핑 물량은 상당 부분 해소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정육류는 전지가 급식 납품을 중심으로 꾸준한 수요를 유지하고 있으나, 전반적인 유통 수요가 이전보다 약해지며 약보합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등심과 후지 역시 계절적 요인과 수요 위축의 영향을 받으며 전반적으로 약보합세라는 의견이 제시됐습다. 수입육 구이류의 경우, 냉장육은 대형마트 창립기념행사 등 일부 프로모션 수요가 존재하지만
전북 김제시 용지면 일대를 대상으로 악취관리지역 지정이 추진될 위기입니다. 김제시는 용지면 일대의 고질적인 악취 문제를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개선 방향을 마련하기 위한 '용지면 오염원(악취) 실태조사 및 개선방안 용역'을 최근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 10일 용지면 악취 오염원 실태조사 및 개선방안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지난 1년간 추진한 조사 결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했습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희옥 부시장을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완주군 등 인근 지자체 관계부서와 환경전문가 등이 참석해 현장 중심의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악취 저감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용역은 지난 2월 착수 이후 ▲지역 현황 및 환경 여건 조사, ▲악취 배출원 측정 및 분석, ▲악취 확산 모델링, ▲악취 관리 대책 마련 등 4단계로 진행됐습니다. 용역사인 산업공해연구소와 함께 용지면 내 악취 배출원 130개소(가축사육시설 115개소, 재활용·처리시설 15개소)를 대상으로 정밀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조사 결과, 절반에 가까운 67개소가 악취배출허용기준(기준 15배수)을 초과했고, 일부 시설은 최대 100배수를 기록할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
도드람양돈연구소 고문 정현규 박사가 태국 국립 콘캔대학교(Khon Kaen University) 수의과대학에서 정식(풀타임) 교수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정 교수는 그동안 현지에서 연구실을 배정받아 파트타임 형태로 교육·연구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 학기부터 상근 계약직 교수로 임용돼 ‘양돈 방역’,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돼지 임상’ 과목을 맡았습니다. 콘캔지역은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지역으로, 태국에서는 5번째 큰 도시이며 농업과 의료가 발달한 지역입니다. 콘캔대는 학생이 약 4만 명인 대형 대학이고, 수의대는 6년제에 학년당 80명 규모로 운영되며 교수는 총 6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 교수는 “산업동물 분야 교수는 18명이며, 대학원 과정에는 유학생이 많은 편”이라며 “이곳에서 2년을 지낸 뒤 이번에 상근 교수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강의를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이번 임용의 의미에 대해 “동남아(아시아권)에서 산업동물(축산) 수의 분야를 시간강사가 아닌 정식(풀타임) 교수로 맡아 강의하는 한국인 수의사는 자신이 사실상 유일하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콘캔대 수의대 졸업생들의 진로 흐름도 전했습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이 19일부로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하룻 동안 휴간합니다. '돼지와사람'은 지난 2016년 12월 첫 기사를 낸 이후,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기록해 왔습니다. 특정 기관이나 단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독립적인 인터넷신문을 지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소중한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전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항상 ‘돼지와사람’을 아끼고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년을 향한 다음 걸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상적인 기사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오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 이하 농특위)가 농어촌 에너지 전환과 자립 모델 마련을 위한 ‘농어촌재생에너지특별위원회(이하 재생에너지특위)’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농특위는 지난 11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고, 향후 1년간 농어촌 재생에너지 정책의 사회적 합의 기반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생에너지특위 위원에는 칠성에너지영농법인 최동석 본부장(여양농장)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앞서 농특위에 합류한 지유팜 김선일 순천지부장에 이어 한돈농가 2인이 농특위 산하 핵심 기구에 참여하게 되면서, 향후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농어촌 에너지 전환 추진 전략 수립 과정에서 축산 현장의 목소리가 한층 직접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옵니다. 농특위에 따르면 재생에너지특위는 주민참여형(영농형) 태양광, 가축분뇨·농산부산물 기반 바이오에너지 등 농어촌 여건에 맞는 재생에너지 정책을 중점 논의합니다.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반복돼 온 갈등과 주민 수용성 문제를 조정하고,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역할도 맡게 됩니다. 재생에너지특위는 햇빛배당전국네트워크 한석우 상임운영위원장을 위원장으로, 총 15명의 민·관 전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대표이사 서승원)은 지난 8일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를 방문해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기금 전달식은 서울 서초구 제2축산회관 3층 대한한돈협회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과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서승원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습다. 이번 기탁은 한돈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이 맺어온 협력 관계를 한층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산업 현장의 방역·질병 관리 역량 강화와 더불어, 민간 부문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한돈산업 전반의 경쟁력 제고에 힘을 보탠다는 방침입니다. 서승원 대표이사는 “PED, PRRS와 같은 주요 질병으로 인해 한돈농가의 어려움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며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대한한돈협회와 함께 보다 건강한 산업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기홍 회장은 “한돈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생산자, 유통업계, 관련 기업 등 산업 종사자 모두의 긴밀한 협력과 연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민간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