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방식으로 하루에 5,000 칼로리를 먹는다면 어떻게 될까? 지난 14일과 21일 SBS 스페셜 '칼로리란(亂)'이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가 올해 다시금 '저탄고지' 다이어트에 불을 지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날 현대인의 최대의 관심사 중 하나는 '비만'입니다. 특히 젊은이들은 매 끼니 식사를 할 때마다 혹시나 살찌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이 때 가장 염두해 두는 것이 '칼로리'입니다. 칼로리가 살이 찌우는 원인이라는게 일반 상식입니다. 적게 먹고 칼로리를 태우는 운동이 다이어트 상식처럼 여겨져 왔습니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이러한 상식을 확 뒤집어 놓습니다. 그것도 영국과 한국의 두 비슷한 실험 결과를 통해 말입니다. 먼저 영국에서 남성은 일반적인 하루 필요 칼로리의 2배 - 5,000 칼로리 이상을 21일 간 섭취하며 몸의 변화를 관찰했습니다. 첫 21일은 고지방 식단을 그리고 다음 21일은 고탄수화물 식단으로 매일 5,000 칼로리를 섭취했습니다. 그간의 상식으로는 둘 다 엄청난 체중 증가가 예상됩니다. 결론을 요약하면 고지방식일 경우 체중은 고작 1.3kg 증가한 반면, 고탄수화물식은 7.1kg 증가했습니다. 고지방식의 경우 예상과 달리 체중 증가가 적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가 100세 시대를 맞아 노인건강 증진과 한돈소비 활성화를 위한 '고령친화 한돈 건강식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고기는 고령층이 선호하는 1위 고단백 영양식입니다. 하지만 소화가 어렵고, 치아가 불편한 노인이나 유아들은 먹기 어려운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한돈자조금은 13일 대한영양사협회와 함께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돈 건강식 메뉴 개발 발표회’를 갖고 단백질 섭취가 어려운 노인, 환자, 유아를 대상으로 우리 한돈을 활용한 한돈 건강식 메뉴를 선보였습니다. 이날 선보인 한돈 건강식은'등심스테이크', '포크웰링턴', '한돈샐러드' 등 총 10여종으로우리 돼지고기 한돈을 주재료로 연화식 형태로 개발됐습니다.조리방법, 천연효소의 이용을 달리해 씹는 힘과 소화기능, 식욕이 떨어진 고령자나 환자 등이 손쉽게 고단백 영양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이번 선보이는 한돈 건강식 메뉴를 통해 노인뿐 아니라 음식 섭취가 어려운 환자나 유아, 어린이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한돈의 맛과 풍미를 즐기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한돈자조금은 건강식을 위한 메뉴 개발뿐만 아니라 식품기업과의
한돈인증점은 수입산 돼지고기를 취급하지 않고 오직 '한돈'만 취급한다는 것을 대한민국 한돈양돈농가가 인증하는 제도 입니다. 한돈인증점은 온라인으로 신청하며 서류 신청 후 현장심사, 심의위원회 심의 후 최종 인증이 부여 됩니다. 돼지고기 먹을 때는 '한돈인증점 마크'를 꼭 확인하세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가 연말연시를 맞아 오는 29일부터 소셜커머스 '티몬'과 함께 한돈인증점 1만원권 할인쿠폰을 0원에 판매합니다. 이번 판매하는 쿠폰은 국산 돼지고기, 한돈만을 판매하는 한돈인증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권 할인쿠폰으로 오는 12월 1일부터 12월 17일까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한돈인증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 음식점은 3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할인 가능하며, 돈가스 전문점의 경우 5천원이 할인됩니다. 또 테이블 당 최대 2매까지 쓸 수 있습니다. 한돈자조금은 이번 행사를 기념해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습니다. 먼저 'SNS소문내기 이벤트’입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자신의 SNS에 쿠폰 이벤트 내용을 공유한 후, 티몬 내 후기/문의 게시판에 해당 URL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2명에게는 다이슨 드라이기를 증정하며, 총 100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경품으로 제공합니다. '할인쿠폰 문자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한돈인증점에서 할인쿠폰을 사용한 후, 쿠폰 사용내역이 담긴 영수증을 사진으로 촬영해 이름, 전화번호와 함께 #9100으로 문자 전송하면 자동 응모됩니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4명
도드람이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우리 몸을 녹일 수 있도록 맛과 영양을 두루 갖춘 돼지고기를 활용한 국물요리 3선을 소개했습니다. '등갈비 김치찌개', '순댓국' 그리고 '우거지 뼈해장국'이 주인공 입니다. 본격적으로 날씨가 추워지면서 사람들의 옷차림이 두꺼워지고 있습니다. 낮은 기온으로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요즘 같은 때에 뜨끈한 국물 요리를 먹으면 체온이 올라가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면역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여기에 단백질 가득한 건더기까지 더해진다면 금상첨화. 단백질은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주는 항체의 주성분으로, 겨울철 체력을 보강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단백질은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등 육류에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특히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인 돼지고기에는 면역력 증진을 돕는 비타민 B1이 소고기보다 8~10배 많고, 이외에도 비타민A, 칼슘, 인 등 각종 영양소를 고루 갖추고 있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겨울 영양식으로 제격입니다. 실제 한돈 대표 브랜드 도드람이 실시한 ‘2016 돼지고기 소비자 인식 조사’에 따르면, 전체 1,000명의 응답자 중 가장 많은 응답자(23.7%)들이 체력보충을 위해 돼지고기를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는 20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2017 한돈인증점 인증기념 및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한돈인증사업은 국산 돼지고기 한돈만을 판매하는 음식점, 식육점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한돈인증점과 한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돈자조금이 지난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핵심사업으로 11월 현재 전국 970여개소의 한돈인증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돈자조금은 한돈인증점 대표의 자부심 고취와 영업 활성화 등 한돈인증사업의 발전을 위한 계기 마련을 위해 매년 기념식과 더불어 시상식 등 총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한돈인증점 대표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또한 이날 한돈자조금은 우수인증점을 선정하는 한편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7년 올해의 우수인증점으로는 ‘담은갈비’(서울시 송파구), ‘송가족발’(경기도 남양주시)이 선정됐으며, 대상의 영예는 ‘미프무실’(강원도 원주시)에게 돌아갔습니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한돈인증사업은 대한민국 외식산업의 성장동력을 위한
한돈자조금이 오는 16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되는 가운데 대한민국 수험생을 응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16일 수능일 전후로 두가지 이벤트가 연속해서 열립니다. 먼저 1일부터 15일까지 수능을 보는 가족, 친구, 동생을 응원하는 '수험생 응원글'을 한돈물 수능 이벤트 게시판(바로가기)에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한돈삼겹살 500g을 증정합니다. 그리고 16일 수능일부터 30일까지는 수험표 사진을 먼저 올리는 선착순 50명에게 한돈몰 10,000원 할인권을 지급합니다. 본인이 아니더라도 가족, 친구, 지인의 수험표로 이벤트 참여가 가능합니다. 한편 돼지고기는 비타민 B1 함량이 닭고기와 소고기의 5~10배에 달합니다. 비타민 B1은 몸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면역력 증진과 피로 개선에 효과적이어서 수험생들의 피로회복과 두뇌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돼지고기에는 타이로신과 인, 칼륨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해 수험생의 불안과 초조, 두통과 피로를 줄이는데 도움을 주는 영양식으로 좋습니다. 특히 타이로신은 단백질 아미노산의 하나로서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 분비를 촉진시켜 뇌의 집중력을 높여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외국 품종 대신 우리 고유 품종을 씨돼지로 활용하면 맛과 품질이 뛰어난 고기를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재래돼지로 만든 ‘우리흑돈’ 품종을 씨수퇘지로 활용한 연구 결과, 이 같은 결론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기르는 돼지는 소비자가 선호하는 구이용에 맞게 대부분 ‘요크셔’-‘랜드레이스’-‘듀록’, 삼원교잡으로 생산됩니다. 특히 씨수퇘지의 경우 우리나라에서는 98% 이상 ‘듀록’ 품종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씨돼지의 품종 다양화와 고기 품질 향상,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구매 선택폭을 넓히기 위해 ‘듀록’종 대신 ‘우리흑돈’을 씨수퇘지로 활용해 돼지고기를 생산했습니다. 전문가의 관능평가 결과, ‘우리흑돈’을 활용해 만든 돼지고기는 ‘듀록’종을 사용한 고기(대조구)에 비해 육색과 향, 부드러움의 점수가 5∼8%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화학적 분석 결과에서도 ‘우리흑돈’으로 만든 고기는 근내지방(마블링)과 전단력(씹힘 정도)이 대조구보다 우수해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자랑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구매의 중요한 요인인 육색 또한 ‘우리흑돈’ 활용 고기(15.37점)가 대조구(14.69점)보다 붉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