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ASF 비발생에 사활...."발생시군 돼지·분뇨 반입 전면 금지"
-
[초록] ASF 바이러스 전파하는 잠재적 매개체 '야생동물'
-
[속보] 경남 창녕 대합면 소재 양돈장서 의심축 발생(최종 양성 확진)
-
-
[속보] 충남 보령 청소면서 ASF 의심축 발생(최종 양성 확진)
-
[ASF] 감염멧돼지, 가평서 3년 6개월 만에 나왔다
-
해외 유입형 ASF 바이러스임에도 결국 '농장만의 책임'
-
[ASF] 포천 발생농장 원인은 감염멧돼지 확실...13.5km 거리에서 또 추가
-
안성·포천·영광 ASF 이동제한 농장 '조건부 조기출하' 한시 허용
-
[속보] 전북 고창 성송면서 ASF 의심신고(최종 양성 확진)
-
[속보] 영광 ASF 바이러스 유전형도 '해외 유입형'
-
[ASF] 포천서 3년 10개월 만에 나타났다
-
강릉·안성 ASF 바이러스 유전형, 당진과 같은 '해외 유입형'
-
[한 장의 사진] 전국 5개 농장 중 1개, 당분간 스탠드스틸
-
정부 "전국 양돈장 2월까지 환경검사 실시 및 종사자 정보 제출"
-
[성명서] ASF 전국 확산 위기, 정부·양돈장·돼지수의사 하나되어 총력 대응해야
-
[ASF] 감염멧돼지 2주 만에 원주서 추가...안성 발생농장과 70km 거리
-
[칼럼] ASF 백신 상용화, 이제는 정부가 속도를 내야 할 때
-
ASF, 멧돼지 경로 벗어나 전국 확산 '패닉'...."농장, 당분간 단절된 섬되어야"
-
이틀 연속 ASF 발생한 경기도 "작은 방역 소홀로 치명적인 결과"
-
[속보] 전남 영광 양돈장서 ASF 의심축 발생(최종 양성)
-
초미의 3개 지역 동시 ASF 이동제한, 설 앞두고 돼지가격 요동치나
-
정부 "ASF 상황 심각..전국 돼지농장 환경검사, 종사자 현황조사 등 추진"
-
일주일 새 강릉·안성·포천 연쇄 확진 충격... "전국이 ASF 사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