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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고 절망스러운 ASF 국회 토론회...'재입식 기약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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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실시간 현황판 첫 번째('19.9-'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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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희생농가...11일 파주서 모여 여의도를 거쳐 청와대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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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66보] 대한민국, 부끄러운 성적표...일본보다 심각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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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사진] 화천군을 방문한 환경부 장관 "확산 차단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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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방향 정한 한돈협회, 진심 없는 농식품부, 답답한 피해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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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65보] 일상이 되어버린 감염멧돼지 발견, '급증'....1월 최종 8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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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64보] 1월 감염멧돼지 60건 돌파...환경부, '멧돼지 제거반' 긴급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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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서] “정부는 재입식 기준 마련하고 재입식 허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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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63보] 광역울타리도 넘어서나...인근서 감염멧돼지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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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희생농가 비대위 이준길 위원장, "자체 재입식 하고 감옥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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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종식되었나? 부끄러운 농식품부의 글로벌 자화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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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62보] 감염멧돼지 발견 '확산일로' 뚜렷...동으로 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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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양돈농협, 대한한돈협회에 ASF 성금 3,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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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역대 ASF 양성 야생멧돼지 관련 상세 정보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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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멧돼지 통제, 환경부는 체코를 꿈꾸지만, 현실은 이미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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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61보] 우려했던 일이 벌어졌다....감염멧돼지 화천서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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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언론기사에 대한 유감...멧돼지 피해자? ASF 공장형 축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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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사진] 우리에게는 시간이 멈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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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60보] 불안불안한 정부의 야생멧돼지 박멸 전략...10만 잡았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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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없다".....ASF 피해농가 20일 겨울 추운 거리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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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여전히 뻥뚫려 있는 광역울타리.. ASF 멧돼지 남하 저지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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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59보] ASF 감염 야생멧돼지 끝이 안보인다...어느덧 50번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