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총리 "접경지역 하천 물 불어나 멧돼지 이동 가능성 높다"

6일 국무회의 주재 중 태풍으로 인한 폭우로 멧돼지 유입 가능성 지적, 감시 강화 주문

2019.08.07 07: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