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분만사 화재...일부 모돈 폐사

  • 등록 2019.03.05 20: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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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창원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로 7백만 원 재산피해

3월 들어 첫 돈사 화재는 경남 창원에서 입니다. 

 

 

창원소방본부는 지난 4일 오후 5시2분경 창원시 의창구 북면 소재 양돈장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분만사 15㎡가 불에 타고 모돈 3마리와 다수의 자돈 등이 폐사하는 등 소방서 추산 7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전기적인 요인에 의해 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보다 자세한 화재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관리자 pigpeople1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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