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개강과 함께 전국 대학 캠퍼스가 26학번 새내기들의 활기로 가득 찼습니다. 자취를 시작하며 설레는 ‘독립 만세’를 외치는 학생부터, 과방과 동아리방에서 동기들과 우정을 쌓는 이들까지 새로운 생활 환경에 적응하느라 분주한 시기입니다.
최근 MZ세대 대학생들에게 식사는 단순한 허기를 채우는 행위를 넘어, 자신의 취향을 드러내고 경험을 공유하는 중요한 소통 수단이 되었습니다. 혼밥 시에는 시간과 수고를 덜어주는 ‘간편함’을, 모임에서는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트렌디한 감성’을 선호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에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대학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세심하게 고려한 ‘캠퍼스 생활 맞춤형 제품’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대학가 공략에 나섰습니다.
◈ 자취생의 든든한 한 끼, 편의점에서 만나는 ‘매콤한 맛’
주머니 사정과 시간을 고려하는 자취생들이 가장 즐겨 찾는 곳은 단연 편의점입니다. 도드람은 CU 편의점 전용 제품으로 '매콤 한돈 갈비찜’과 ‘매콤 곱도리탕’을 출시했습니다.
MZ세대의 매운맛 선호 트렌드를 반영한 이 제품들은 부드러운 도드람한돈에 아삭한 콩나물(갈비찜)이나 쫄깃한 돼지곱창(곱도리탕)을 더해 풍부한 식감을 살렸습니다. 특히 마요네즈를 별도로 동봉해 각자의 취향에 맞게 맵기를 조절할 수 있도록 세심함을 더했습니다.
◈ 홈파티 ‘인싸템’ 등극… 디자인과 실용성 잡은 ‘캔돈’
동기들과의 소규모 홈파티나 모임에서는 축산물 업계 최초의 캔 형태 돼지고기인 ‘도드람 캔돈’이 제격입니다. 캔 형태의 용기에 담겨 보관과 이동이 간편한 것은 물론, 힙(Hip)한 디자인 덕분에 트렌드에 민감한 2030 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삼겹살부터 등심덧살, 항정살까지 한입 크기로 손질되어 있어 별도의 가위질 없이 바로 구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굿디자인 어워드와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며 ‘비주얼과 실용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입니다.
◈ “MT 바비큐, 실패는 없다” 두툼한 두께로 육즙 꽉
대학 생활의 꽃이라 불리는 MT나 야외 활동을 위한 전용 메뉴도 마련됐습니다. ‘도드람한돈 삼겹살·목심 바비큐용’은 화력이 센 숯불 조리 환경을 고려해 일반 고기보다 두툼하게 썰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강한 불에서도 고기가 쉽게 타지 않으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의 식감을 극대화해 초보자도 실패 없는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게 돕습니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자취 생활의 시작부터 소규모 모임, 설레는 MT까지 대학생들의 캠퍼스 라이프 전반에 어울리는 라인업을 준비했다”며 “분주한 학기 중에도 도드람과 함께 먹거리 고민을 해결하고, 보다 즐겁고 편안한 일상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