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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유기농 동물복지 양돈으로 차별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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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독일, 유기농과 동물복지가 일상인 공공급식 식탁... 칸티네 쭈쿤프트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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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방역권역, 기존 9개 유지...축산차량 이동 전년과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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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휴대축산물 ‘해마다 증가’…ASF·구제역 추가 유입 위험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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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동물보호의 날’ 행사서 동물복지 홍보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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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5N1 조류인플루엔자, 돼지 등 포유류에 치명적인 이유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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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돼지용 항생제 판매량 595톤, 역대 최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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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동물중심적 접근으로 양돈 농가의 ‘좋은 관리경영’ 실행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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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슈퍼마켓 체인을 통한 민간 동물복지 인증제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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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본부, 아시아 구제역 진단 네트워크 회의 성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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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통큰 결단....ASF 이동제한 농가 조기출하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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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네덜란드·독일의 동물복지 현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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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ASF 살처분 규모 미미해 삼겹살 가격 상승 우려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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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돼지 장내 메탄 배출계수 개발 완료…“축산 탄소중립 정확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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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ASF 관련 올해 세 번째 예방적 살처분 실시...'사실상 같은 부지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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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ASF 발생농가 9개월여 만에 재입식 절차 첫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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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북부 ASF, 농장 방역만으로는 막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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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연천군 돼지농장 ASF 의심신고(최종 양성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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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난제 해결, 연구·현장·정책이 함께 길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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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축산물 항생제 잔류 이상없다 안심하다간 산업 무너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