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정밀검사 결과 창녕 의심농장은 최종 ASF로 확진되었습니다(자돈 폐사체 10두 양성). 올해 15번째, 역대 70번째 양성사례입니다. 또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전국 농장 대상 일제 환경검사(관련 기사)를 통해 나온 첫 사례입니다. 해당 농장 돼지에 대해서는 SOP에 따라 전 두수 살처분 예정입니다. 다만, 일시이동중지 명령은 없습니다(방역대 내 농장). 한편 이어 실시한 이번 발생농장의 비육농장(김해 소재)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는 잠정 '음성'으로 확인되었습니다.
[1보] 14일 경남 창녕에서 ASF 의심농장이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농장은 2천여두 규모 자돈생산농장으로 지난 3일 창녕 발생농장(63차)과는 약 7km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전날인 13일 환경검사에서 농장 시료 중 일부(폐사체 1건, 퇴비 1건)에서 양성반응이 보였습니다. 현재 정밀검사가 진행 중입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