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의 사진] 산란계 443만 수 살처분 여파...

고병원성 AI 확산에 이달 19일 기준 산란계 443만 수 살처분 조치, 계란값 ‘들썩’...정부, 미국산 계란 224만 개 긴급 수입 조치

2026.01.26 22:3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