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천 ASF 사례가 남긴 것...과도한 예방적 살처분 불필요!

방역당국, 동일 법인 농장 및 발생농장 반경 500미터 농장 일괄 살처분 미실시...이동제한과 정밀검사 통해 통제

2023.04.10 07:34:59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