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밤 경주서 대형 화재 발생...2억5천만 원 피해

  • 등록 2021.04.05 18:57:18
크게보기

4일 20:56 경주시 산내면 소재 양돈장 원인 모를 불...돈사 1동 소실 및 돼지 2천 마리 폐사

 

지난 일요일 밤 경북 경주에서 대형 돈사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경북소방본부는 4일 오후 8시 56분경 경주시 신내면 소재 양돈장에서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해 약 9시간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돈사 1동(샌드위치패널조, 4518㎡)이 전소되고 돼지 2천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2억5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조사 중입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올 들어 53번째 돈사화재입니다. 4월 들어서는 첫 화재입니다. 

 

※돈사 전기 안전 관리 요령(바로가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관리자 pigpeople100@gmail.com
Copyright @2016 돼지와 사람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