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한낮 익산서 불....돼지 990여 마리 폐사

  • 등록 2024.03.22 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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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12:20 전북 익산시 오산면 소재 양돈장서 원인 모를 불...돈사 4동 소실 등 1억6천만원 재산피해

금요일 낮 전북 익산에서 대형 돈사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22일 오후 12시 20분경 익산시 오산면에 있는 한 양돈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1시간 10여분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철골조 스레트즙 돈사 4동(817.2㎡)이 소실되고 모돈 등 돼지 990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1억6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이번 익산 화재로 이달 들어 돈사 화재는 모두 13건으로 늘었습니다. 잠정 총 재산피해액은 8억7천만원입니다. 

 

※ 축사 전기설비 안전관리와 전기화재 예방 안내서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관리자 pigpeople1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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