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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돼지 도매가격(3,800~4,100원), 전망치보다 더 낮아질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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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돼지사육두수, 전분기대비 3.7% 감소....ASF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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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수입량, 소고기가 돼지고기 앞섰다....소고기, 닭고기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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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돼지고기 수입 감소 분석해보니...목심, 스페인 돈육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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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평균 경락가격 3,779원....최고 협신식품, 최저 농협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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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회, '내년 예상 출하두수 1760만두...올해와 거의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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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내년도 한돈팜스를 활용한 출하두수 예측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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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경연, '내년 돼지 출하두수, 올해보다 소폭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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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감소 여파가 크다...11월 예상 돈가 3,400~3,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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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돈수 감소 불구 3분기 돼지 전년동기대비 0.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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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예상돈가 4,000~4,200원...단, ASF로 변동성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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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돼지 두수 증가에도 항생제 사용은 감소...내성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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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증가, 소비감소...9월 돈가 3,800~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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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외국인 장기 입국자 49만5천 명,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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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소.닭에 치이나?...2분기 소·닭 사육은 상대적 큰 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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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가세 꺾였나...2분기 돼지사육 전년대비 0.1% 높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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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비육돈 두당 수익은 전년 대비 43.5% 감소...평균 48,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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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돼지두수, 전분기 대비 13만3천 두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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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출하돼지, 더 늘고 더 무거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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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분기 기준 "전체 돼지 1133만, 모돈은 10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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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평균 돈가 더 떨어진다...3,400~3,7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