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돼지 훔친 동물권 단체 소속 활동가에 벌금형 확정 "용인 수준 초과"

"동물 시체 먹지 말라" 도계장 앞서 시위 벌인 동물권 활동가들, 업무방해 혐의 인정 벌금 300만원 부과 처분

2024.09.04 23: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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