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율면 분만사 화재로 돼지 1천여 마리 폐사

  • 등록 2026.03.13 22:32:18
크게보기

12일 13:15 경기도 이천시 율면 소재 양돈장서 전기적 요인 추정 불....돈사 1개 동 전소 피해

3일 연속 대형 돈사 화재 사고 소식을 전합니다. 모두 합쳐 3천여 마리 이상의 돼지가 폐사했습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12일 오후 1시 15분경 이천시 율면에 있는 한 양돈장 분만사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돈사 1개 동이 전소되고 돼지 1천여 마리(모돈 141, 자돈 870)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9천9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잠정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이달 들어 돈사 화재 발생건수는 모두 8건입니다. 이로인한 재산피해액은 21억6천4백만원으로 증가했습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관리자 pigpeople100@gmail.com
Copyright @2016 돼지와 사람 Corp. All rights reserved.

PC버전으로 보기

돼지와 사람 I 031-988-1184 I 신문사업등록번호: 경기아51445 I 등록연월일: 2016년 12월 9일 I 제호: 돼지와사람 I 사업자등록번호: 136-12-63379 I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중부부천 제 2017-1호 I 발행인: 이득흔 | 편집인: 이근선 I 발행소: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2로 192, 302-901| 청소년보호책임자: 이근선| 대표메일: pigpeople100@gmail.com I 돼지와사람은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2017 돼지와 사람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