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 용인 양돈장서 원인 모를 화재....돼지 990여 마리 폐사

  • 등록 2024.08.28 20: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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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13:45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소재 양돈장서 불...돈사 3개동 전소 피해

[2보] 소방청에 따르면 이번 용인 화재 사고의 재산피해액은 1억6천6백만원으로 잠정 집계되었습니다. 

 

 

[1보] 오늘 수요일 경기도 용인에서 돈사 화재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28일 오후 2시 45분경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소재 한 양돈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돈사 3개동이 불에 타고 돼지 990여 마리가 폐사하였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이번 화재로 이달 들어 돈사 화재 사고는 모두 8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올해 누적으로는 101건입니다. 

 

※ 축사 전기설비 안전관리와 전기화재 예방 안내서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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