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마지막 날 울주서 화재....돼지 2천여 마리 폐사

  • 등록 2023.06.01 05: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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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18:47 울산 울주군 언양읍 소재 양돈장서 원인 모를 불...돈사 1동 소실 피해

5월 마지막 날인 어제 오후 울산에서 돈사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31일 오후 6시 47분경 울주군 언양읍 소재 한 양돈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돈사 1동이 타고 돼지 2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예정입니다. 

 

이번 화재로 이달 들어 돈사 화재는 모두 13건으로 늘었습니다. 올해 누적으로는 65건입니다. 

 

※ 축사 전기설비 안전관리와 전기화재 예방 안내서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관리자 pigpeople1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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