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농장이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변수는 생산성입니다. 단순히 사료비 등 단편적인 비용을 줄이기 보다 '표준화된 시스템' 구축을 통해 구조적인 생산비를 낮추는 전체 최적화 전략이 필요합니다. 다비육종의 '도야지친구들' 농장은 일반 카테터 활용, 스탑워치를 통한 1분 5포인트 자극 교배법 표준화, 객관적인 P2 등지방 측정을 통한 사료량 조정 등 실수를 줄이는 번식 관리를 시행했습니다. 또한, 분변 피드백 적용과 자동화·인체공학적 도구 도입으로 노동 강도를 낮춰 지난해 PSY 32.6두, MSY 30.8두 성적을 달성했습니다. 나아가 로봇 수세기, QR 출입 관리, API 기반 데이터 통합 대시보드, 스마트 공기 재순환 시스템 등 ICT 및 디지털 전환(DX)을 현장에 적극 도입하여 지속 가능한 최고 생산성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정리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