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을 끝으로 장마가 사실상 마무리되고 다음 주부터 전국에 본격적인 폭염이 찾아올 전망입니다. 23일 기상청은 제주에 이어 중부와 남부지방도 다음 주 초(27일 전후) 장마가 종료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후에는 북태평양고기압과 상층 티베트고기압이 우리나라를 덮으면서 무더위가 본격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최고기온이 37℃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현재(22일 농업정책보험금융원)까지 신고 접수된 폭염에 의한 돼지 폐사두수는 1만147마리입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40,891마리)의 1/4 수준 정도입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