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에서 비육돈 사육을 하고 있는 김충민 대표(원당농장)는 99.7%의 압도적인 육성율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김 대표는 입식 초기 2~3주간이 최종 육성률을 좌우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 보다 철저한 온·습도 및 환기 관리를 실시합니다. 상시 사료와 음수 섭취량을 모니터링해 FCR을 관리합니다. 매일 급이기를 청소하고 일령에 맞게 사료를 조절합니다. 또한, 팰렛 사료의 편의성을 십분 활용합니다. 선별 출하로 높은 등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편집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