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g당 990원'짜리 삼겹살·목심이 6월 초여름 길목에 다시 등장했습니다. 롯데마트는 이달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자사의 시그니처 할인 행사인 '통큰데이'를 개최하고, '끝돼 삼겹살·목심(각 100g 수입산 냉장)'을 행사 카드 결제 시 100g당 990원(1인당 2팩 한정)에 파격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롯데마트는 앞서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매달 비슷한 행사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관련 기사). 수입산을 이용한 990원 삼겹살·목심 판매가 점차 정례화되는 양상입니다. 한편 축산물품질평가원(100g, 5월 기준)에 따르면 국내산 냉장 삼겹살의 평균 소비자가격은 2,800원입니다. 수입산 냉동 삼겹살은 1,505원입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