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현농장(강원 철원)과 이레농장(전남 함평)은 팜스코의 '2025 CSY 2200 Club(모돈당 연간 지육 체중 2,200kg 이상)'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들 농장은 철저한 기본 사양관리와 함께 외부 컨설팅 및 고품질 사료를 적극 활용하여 출하일령을 단축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힙니다. 또한, ICT 시설 도입을 통한 철저한 환경관리, 차량 2단계 소독과 악취저감 등 방역 및 민원 해결을 위한 과감한 투자가 위기 극복의 열쇠임을 강조합니다. 외국인 직원과의 수평적 협력과 데이터 기반의 전산 경영을 성장의 비결로 꼽고 있습니다. 결국 양돈 성적의 차이는 ‘기본을 얼마나 철저히 지키고, 얼마나 빠르게 개선하느냐’에서 시작됩니다.
편집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