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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드] 돈가상승에 따른 하절기 양돈대책  

제품문의 애니메드 수의사 김상훈(010-6232-9503 / vetstory98@gmail.com)

 

코로나 사태로 인해 해외로부터 수입육의 수입이 어려운 상태에서, 올해 양돈업계는 높아진 돈가에 많은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하지만 2020년 다가오는 여름은 유래없는 더위가 찾아올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면서, 과연 이 좋은 시기를 농가 수익으로 잘 이끌어 나갈지에 대한 우려도 생겨난다.  

 

*양돈농가의 수익을 위해서는 하절기의 준비가 핵심적이다.  

 

*하절기에 가장 큰문제는 번식 및 성장속도 저하에 따른 출하지연과 밀사발생이다.

 

*각 단계별로 시간단축을 하는 것이 밀사를 줄이고 하절기에 가장 최소의 피해를 받는 길이다.  

 

*모돈, 자돈, 육성돈, 비육돈의 각 단계별로 전략이 필요하다.        

 

 

하절기의 대비전략은 보통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는 5월부터는 적어도 시작하여야 하고, 3개월의 집중투자가 농장 성적 성패를 좌우한다.  

 

무엇을 준비하여야 하는가?  

 

하절기의 가장 큰 문제는 출하지연에 따르는 계절적 밀사이다. 보통 자신의 농장이 밀사라고 여기지 않는 이유는 4계절 내내 밀사가 아니라 여름철과 같은 특수구간에만 밀사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농장에서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2가지이다.

 

근본적으로 밀사를 줄이기 위해서 사육두수를 줄이거나, 밀사가 집중 발생하는 구간에 출하속도를 높이는 것이다.  

 

여름철 밀사를 줄이기 위한 가장 좋은 전략은?

 

결국 밀사가 일어나는 근본적인 이유는 출하속도가 저하되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출하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출하직전 비육돈구간에서 집중적으로 관리하였기 때문에 많은 농가가 실패를 맛보았지만, 이제는 모돈-자돈-육성돈-비육돈의 각 단계별로 조금씩 속도를 줄여서 출하기간을 줄이는 개념으로 접근하여 밀사를 피하고 있다.  

 

각 단계별로 가능한 전략은 무엇인가?  

 

각 단계마다 필요한 요구조건이 있고, 이에 맞는 사양관리가 필수적이다. 아래 표는 각 단계마다 시간단축을 위한 선결과제와 이를 위한 대책이다.      

 

 

이를 위해서는 이에 맞는 맞춤형 사양관리가 필요하고 이에 맞는 애니메드의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다음은 각 단계별로 자세한 내용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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